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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양부모 무서운 사실 또하나

정인이 조회수 : 8,012
작성일 : 2021-01-11 14:15:44
제가 알고 있는 사실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화곡2동에 있는 소아과에서 정인이를 진료했을 당시에는 유치원 원장님이 아동학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주었기 때문에 소아과 원장님이 쉽게 아동학대를 의심하고 고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날 고발한 이유는 아기가 축 늘어지고, 체중감소때문이지 위 원장님도 이 날 아기의 몸에 심한 외상이나 멍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고발이 들어가고 나서 5시간후 아동보호센터 직원과 양부모가 화곡본동에 있는 소아과를 찾아갔을 때는 아동보호소직원이 아동학대신고 들어온걸 숨겻고 정인이 상태가 많이 호전된 상태라서 외상의 소견이 없었고 작은 입안의 상처 만 (위 고발한 소아과 선생님의 소견과 동일하게)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특히 아이 아빠가 아이를 업시켜 놔서 아이가 이것 저것 만지고 엄청 움직였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생생해서 학대를 의심할 수 없었다고 해요. (아이 양부모가 정말 무서운 사람들이지요.)
그래서 진료를 하고 입안감염과 구내염이라 하고 처방을 했고 체중감소 때문에 큰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고, 환자 보호자가 진료 확인서를 원해서 발급을 했는데 나중에 이것이 방송에서 구내염 진단서로 둔갑을 한 것입니다.

나중에 진료한 소아과 선생님 진단서를 이용하려고 머리 쓴거죠. 사악하네요

IP : 223.62.xxx.141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1 2:19 PM (118.46.xxx.14)

    어찌되었건 입안을 봤다면 사람이 손으로 찢은 상처와 구내염은 달랐겠죠.
    뭔가 의심이 되었다면 아이를 제대로 진찰했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열사람이 도둑 하나 못 막는다는 속담도 있기는 하지만요.
    아동보호소 직원이 왜 정인이가 아동학대 신고 대상자라는 걸 숨겼는지
    그 정황도 감사 대상이라고 생각해요.

    가장 나쁜 사람은 양부모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 사화가 그렇게 불쌍한 아이를 지켜야죠.

  • 2. ..
    '21.1.11 2:22 PM (211.194.xxx.2)

    구내염 하나로는 애매하죠.
    저희아이 돌때 수족구 거림.
    애귀엽다고 발 빨다가 남편이 구내염 걸렸어요. 남편이 앓아누어 밥도 못먹고 그랬어요 수족구가 입으로 가면 구내염이에여

  • 3.
    '21.1.11 2:25 PM (122.36.xxx.14)

    지금 화곡본동에 있는 학대신고 안한 소아과 똥줄 타고 있더군요
    지금 서로 아동전문보호센터랑 니탓 내탓 하고 소아과에서는 고소 준비하고 있는 것도 알구요
    정인이가 이것저것 만지고 기분이 업되었다? 기사에 나온 얘기인가요?
    관련 지인한테 들은 얘기인가요?
    출처 좀 알고 싶네요

  • 4.
    '21.1.11 2:27 PM (58.140.xxx.254)

    쳐 죽일것들이죠
    치가떨리고 이가 갈립니다
    평생ㅈ감옥에서 썪어야할뗀데

  • 5. Oo
    '21.1.11 2:27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병원 관계자이신가요?
    온몸에 지속적인 학대 흔적이 있잖아요
    갈비뼈도 부러진 게 한번이 아니라하고
    사진으로만 봐도 다 알겠던데
    이게 감춰지나요?

  • 6. ..
    '21.1.11 2:31 PM (211.194.xxx.2)

    의사 인터뷰에 아기가 양부한테 안기고 매달리고 학대 의심을 못했다고
    근데 멍이나 쇄골상처를 학대로 봐야지
    구내염 하나로로는 애매해요
    저희아들도 15개월때까지 10키로 안나갔는데요 14개월때까지 주사기로 이유식 맥이고 분유를 24개월까지 아침저녁으로 줬어요. 지금은 고봉밥 먹고 영유아 검진 상위권이에여. 30개월 5살로 보구요.

  • 7. 이미
    '21.1.11 2:31 PM (1.230.xxx.225) - 삭제된댓글

    진단서 문제가 아니라..
    이미 아이 상태가 만신창이에 체중이 기아겪고있는 수준인데
    애가 잘 움직여서 학대를 의심 할 수 없었다니...
    일반인도 아니고 매일 아이들 진료하는 의사가?..
    소아과의사도 아동학대신고 의무자이고
    마지막 소아과 진료는 아이를 살렸을 기회였어요.
    이렇게 어물쩡 넘어가면
    다른 피해 아이들이 또 나올까봐 걱정이네요..

  • 8.
    '21.1.11 2:34 PM (116.34.xxx.184)

    계속 그병원 옹호글 올라오네요

  • 9. 네????
    '21.1.11 2:35 PM (112.165.xxx.120)

    구내염진단한 의사 지인이예요? 병원관계자?
    의사가 양부모와 짜고 허위로 진단해준거 아니라고해도요
    그게 처음신고가 아니라 세번째 신고였을때예요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아는걸 의사가 몰라요?? 말이 되는 변명을 해야지..

  • 10. ......
    '21.1.11 2:40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몰랐다고 해도 문제인게 소아과 선생님 실력이 드럽게 없는 거니까.........
    누가 그 병원에 자기 애 데려가겠어요
    전 절대 애 안맡길듯

  • 11. ......
    '21.1.11 2:42 PM (112.221.xxx.67)

    그 소아과가 동네에서 꽤 인기있는곳이던데요
    의사도 경력이 오래되고...
    진찰보려고 오래기다리는 곳 이던데
    어찌이리 대충 봤나싶은데...몰랐다면 의사가운 벗어야지..그 실력으로 뭘한다고..
    우리가 선생님이라고 불러주잖아..그 이름값을 해야지
    일부러 감춰준거라면 감옥가야할테고...

  • 12.
    '21.1.11 2:43 PM (122.36.xxx.14)

    원글님 아이가 이것저것 만지고 양부가 업시켜 놨다는 말 누구한테 들은거에요?

  • 13. 이글
    '21.1.11 2:45 PM (121.176.xxx.28)

    병원 관계자인듯~

  • 14. 변명일뿐
    '21.1.11 2:48 PM (124.54.xxx.37)

    다들 자기잘못없다고 난리들이네요

  • 15. 어휴
    '21.1.11 2:50 PM (222.102.xxx.237)

    갈비뼈는 죽기직전에 부러졌을거고
    그 상태로 병원 간 것도 아니짆아요
    쇄골골절 흔적도 안에 있는 뼈가 붙은 자국이
    밖으로 보입니까?
    솔직히 아이가 아프리카어린이 같은 기아 상태도 아니었어요
    아무리 분노했다지만 사실이 아닌것도 우길건 아니잖아요?

  • 16. 점점
    '21.1.11 2:52 PM (175.195.xxx.16)

    병원 관계자이신 거 같은데요...정인이를 살릴 수 있는 마지막 손을 놓은 건
    그 병원이라는 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인 거 같아요..
    그냥 데려다 청진기만 들어도 알 수있지 않나요..체중은 어쩌구요...체중 같은 확실한 증거가
    있는데 무슨 변명을 해도 늦었어요..
    수십년 전에 제 돌무렵 제 아들 가끔 가던 소아과 원장님은 애 키가 살짝 작다고 어찌나 고민을
    하고 이리저리 검진을 하던지...만약 울 아들 팔에 동전만한 멍 하나만 있었어도 그 원장님
    아이 당장 종합검진이라도 하실 거 같았어요...세상에 어디 정인이 같은 얼굴 색을 가진 아이가
    있나요...그렇게 마른 아이가 어디 있어요....
    순간의 실수인지 모르지만 한 아이를 살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어요...그냥 잘못을 받아들이고
    감수하세요....

  • 17. ..
    '21.1.11 2:54 PM (121.165.xxx.143)

    솔직히 아이가 아프리카어린이 같은 기아 상태도 아니었어요
    아무리 분노했다지만 사실이 아닌것도 우길건 아니잖아요?....

    이 댓글에 분노가 오르네요.
    의사. 지인인가..의사 숼드.치려고 어지간히 노력 중이네요.

  • 18. 소아과
    '21.1.11 2:55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소아과 샘이
    원장샘도 알아채고 신고하는 아이를
    몰랐다는건
    소아과샘 자질 자체가 없는거 아닌가요?
    사람잡을 의사라는걸 증명 한거 아닌가요?

  • 19. ㅇㅇ
    '21.1.11 2:55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222.102
    갈비뼈 죽기 직전에 부러진거 아니고
    여러번에 걸쳐 골절되고 붙은거라고 나와요
    다리 귀 얼굴에 멍도 누가 봐도 이상하죠
    방송 다시 보세요
    악마들 옹호하는걸 보다니 소름끼치네요

  • 20. 아프리카
    '21.1.11 2:56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아프리카 기아만큼
    왜소하고 말랐대는 기사는
    한글을 못읽어 모르시나?

  • 21. 아프리카
    '21.1.11 2:57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어휴님
    끔찍하네요
    사람이 정말
    어떻게 그 지경인 아이를 두고
    쉴드가 나오나요?
    혹시 가족이세요?
    가족이라도 그럼 안되죠
    사악하기가 정말

  • 22.
    '21.1.11 2:58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저 사악한 인간
    딱 정인이 만큼만 학대해주고 싶네
    그래야 깨달을것 같으니
    신이 계시면
    벌을 내리소서

  • 23. 일반인도
    '21.1.11 2:58 PM (119.71.xxx.160)

    학대라고 의심할 수 있는 상태인데

    그 병원 의사 돌팔이 아닌가요?

    그렇게 중대한 사안을 가볍게 처리하다니

    결과적으로 아이 목숨이 걸려있는 건데.

  • 24. ㅇㅇ
    '21.1.11 2:59 PM (175.125.xxx.116)

    슬슬 동료 악마들이 기어나오는 느낌이에요

  • 25. 병원 편들어
    '21.1.11 3:00 PM (119.71.xxx.160)

    변명하지 마세요

    경찰도 병원도 아이 죽게 만든 것들입니다.

  • 26. 개독
    '21.1.11 3:00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개독들 기어나와
    우리가 남이가 시전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회개하고 아멘 하면
    모든게 용서되는
    무지한 악마들 소굴

  • 27. ㅇㅇ
    '21.1.11 3:02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이 악마들 어쩌면 좋죠
    너무 소름끼치네요

  • 28. ..
    '21.1.11 3:06 PM (223.38.xxx.16)

    어린이집 샘도 학대를 의심할 상황인데 의사가 몰랐다
    의사면허 반납해야지.

    양부모와 친한 사이라 일고도 묵인했다.
    쇠고랑 차야지.

  • 29. ㅇㅇ
    '21.1.11 3:16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병원, 경찰, 입양기관, 기대도 안했지만
    이것들은 살인방조 하고
    전혀 반성도 없고 죄책감도 없나보네요
    특히 구내염 병원은 병원 돈벌이 줄어들어서
    이짓거리 하는거네요

  • 30. 마지막 기회
    '21.1.11 3:24 PM (211.172.xxx.205)

    구내염 장인은 기네스북에 올라가야죠..

  • 31. ...
    '21.1.11 3:24 PM (119.69.xxx.167)

    업시킨다고 그 가녀린 아이가 얼마나 기운이 있겠는지..
    전문가가 괜히 전문가에요? 애가 멍 투성이에 체중 저하에 피부색이 까만데 그것도 모르게..
    의사도 당연히 책임있죠

  • 32. ㅁㅁ
    '21.1.11 3:29 PM (180.230.xxx.96)

    아동보호센타 직원이 같이왔는데
    저라면 그쪽일 하고 있고 그렇다면
    더 면밀히 살펴봤을거예요
    엑스레이도 찍고

  • 33. ㅇㅇ
    '21.1.11 3:35 PM (223.38.xxx.253)

    원글님 아이가 이것저것 만지고 양부가 업시켜 놨다는 말 누구한테 들은거에요?222

    어디서 들은 이야기일까?
    궁금하네

  • 34. ...
    '21.1.11 3:36 PM (39.7.xxx.125)

    양모 무서운건 알겠는데 거기에 소아과쌤 억울하다 카더라를 끼워넣으면 안돼죠

    그 소아과쌤 의사하면 안되면 여자

  • 35. 아픈아이
    '21.1.11 3:41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죽을만큼 아픈아이
    어떻게 업 시키면
    건강한 아이처럼 활발하게 움직이나요?

  • 36. ㅎㅎㅎ
    '21.1.11 3:47 PM (115.40.xxx.89)

    관련 기사 많이 읽으면서 든 생각은 양부뿐 아니라 아동보호소직원 2명까지 대동했으면 이상하다는 눈치도 못채나여? 말안해도 이상하다는 느낌이 올텐데

  • 37. ....
    '21.1.11 4:10 PM (219.240.xxx.24)

    에라이..
    뭔 중요한 거라도 알려주는 양.
    사람들 바보로 만들고 있네.

  • 38. .....
    '21.1.11 4:11 PM (222.69.xxx.150)

    상태 호전 돼서 그리 움직인건지
    공포조장해서 억지로 업시켜 그리 된건지
    그것도 구별 못해요? 의사가?

  • 39.
    '21.1.11 4:12 PM (211.250.xxx.224)

    아이 학대 사실을 모든다 해도 그냥 사진만 봐도 애기 정상으로 안보여요. 푸루둥둥 검무죽죽 그건 아기 혈색이 아닌데 이게 뭔소리예요

  • 40. ..
    '21.1.11 4:27 PM (223.38.xxx.16)

    혹시 의사도 개독?

  • 41. ㅇㅇ
    '21.1.11 4:38 PM (27.255.xxx.18) - 삭제된댓글

    양부가 민노총 cbs간부라면서요
    신고받고도 양부모 말만 듣고
    함부로 못건드린거네요

  • 42. ..
    '21.1.11 4:53 PM (223.38.xxx.16)

    Cbs 직원이라고 들은거같은데
    설사 간부라고 하더라도 그게 뭐 별건가요?

  • 43. 뭐래?
    '21.1.11 7:48 PM (217.149.xxx.139)

    원글 구내염 명의 김골드전 마누라죠?
    병원 망해가니 급했구나 ㅉㅉㅉ.
    김골드전 선생 구속길 가즈아!

  • 44. 원글
    '21.1.11 9:26 PM (124.53.xxx.174) - 삭제된댓글

    뭐라고 하는건지 중언부언 웃기네요

  • 45. 000
    '21.1.11 9:51 PM (116.33.xxx.68)

    개독들 지옥에나 가세요

  • 46. ㅋㅋㅋ
    '21.1.11 10:52 PM (124.54.xxx.131)

    인터넷 난리도 아님
    아침에 저런식으로 ㅎㅌ 쉴드치는 글도 여러개 보고
    서로 탓하는데 공식기사로는 못내니 익명으로 맘까페 같은데 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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