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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 물건을 팔기로했는데..

나는나지 조회수 : 2,300
작성일 : 2021-01-11 12:40:31
남들 주식살때 저는 일단 안쓰는물건 파는데

재미?들려서요. 미니멀까진 아니어도 몇년안쓴건

파는게 맞는거같아서 오래된 샤넬을 적정?가격에

내놓고 팔기로했거든요. 근데 사러와서 막 만져보고

안사거나 와서 깎거나 이런거에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는법이 있는지.. 혹시 경험있으신분들 경험담도

궁금하구요. 오늘 저의 판매품목은 가방이랑,

안쓰는 귀금속이랍니다.


IP : 182.215.xxx.1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1.11 12:43 PM (122.36.xxx.47)

    직거래시 만져보고 안사는건 어쩔수 없으니, 집 근처로 직거래 장소를 편한시간에 잡으셔야죠.
    제품 설명에 할인은 아예 안된다고 써 놓으시구요.

  • 2. 55
    '21.1.11 12:44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사진 구석구석 아주 꼼꼼하게 찍어놓고
    가격 협상 안함
    만났을때 사진 및 설명과 다르지 않을 경우 무조건 구매 할 분만 연락바람
    만져보고 판매 결정 하실 분 사절

    이렇게 쓰세요
    가격만 괜찮으면 산다는 사람 있을걸요
    전 항상 중고 판매는 이런 식으로 해요
    대신 가격 엄청 좋게 내놓죠
    어중간하면 연락 아예안와요

  • 3. 나는나지
    '21.1.11 12:52 PM (182.215.xxx.142)

    짧은시간안에 답글 감사합니다♡

  • 4. ㅎㅎ
    '21.1.11 1:20 PM (112.165.xxx.120)

    윗분말대로 미리 고지해놓고 최대한자세하게 사진 다 올리세요~
    저렴하면 사는 사람 있어요
    그리고 혹시나 만나서 팔더라도... 집주소는 알려주지마세요
    워낙에 흉흉한 세상이잖아요ㅠ 진상 만나면 집 찾아와서 환불해달란 경우도 많고요..

  • 5.
    '21.1.11 1:52 PM (218.238.xxx.2)

    아파트시면 동까지만알려주시고 지하주차장으로 오라하세요 그리고 거래할때 꼼꼼히보라고하고 현장네고해달라하면 안된다고하세요
    거기까지와서 네고안해준다고 안사는사람없어요

  • 6. 나는나지
    '21.1.11 3:54 PM (182.215.xxx.142)

    네 감사합니다.도움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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