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내놨는데 집이지저분

에휴 조회수 : 3,061
작성일 : 2021-01-11 09:44:36
4월에 전세준집으로 들어가야되서 살고있는집 내놨는데

보러도안오네요 30년된아파트라서 그런가

근데 또 집보러온데도 심란스러워요

지금 집에 택배도 계속오고 애들집에있으니 간식거리며

식탁위에 쌓여있고

정리도안되고 엉망이예요 빨래도 안말라서 거실에널어놨거든요

코로나라서 사람들락거리는것도 싫고

어째야할지
IP : 1.238.xxx.1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1 9:47 AM (59.5.xxx.90)

    그래도 집이 깨끗해야 잘 나가더라구요.
    조금씩 구역 나눠서 치워보세요~~
    시간도 금방 가요^^ 화이팅!!
    환기도 한번 하시구요~~

  • 2. 어어
    '21.1.11 9:48 AM (218.239.xxx.173)

    집 정리 비법
    일단 식탁위 소파위 물건들 안보이게 치우고
    박스 등 다 버리세요.
    사람오면
    빵 토스트에 돌리고 커피 끓이고 조명키고
    음악도 잔잔히..

    젤 좋은건 이 참에 다 버리고 정리 하는겁니다.

  • 3. 아아아아
    '21.1.11 9:48 AM (14.50.xxx.31)

    매일 정리하세요. 그래야 기분도 좋아요
    하루에 한구역 정리하고 커피한잔하기

  • 4. 어쩌긴요
    '21.1.11 9:49 AM (175.208.xxx.235)

    어차피 이사해야하면 버릴것도 많을텐데,
    미리미리 버릴거 먼저 버리시고, 수납장 한칸 비워서 간식거리 넣어두고,
    빨래는 집 보러 온다하면 그때만 잠깐 빨랫데 접어서 한쪽에 잘 세워둬야죠.
    일단 좀 버리세요. 그럼 공간이 나오고 지저분한것들 숨길수가 있어요

  • 5. 아들둘맘
    '21.1.11 9:49 AM (222.118.xxx.179)

    저희도 30년된 아파트인데 집이라도 깨끗하게 해놓자해서 청소 열심히했더니 오는 사람마다 관리 잘 하셨다 깔끔하다하더니 이주만에 팔렸어요. 일단 버릴거 미련없이 버리고 물건들 나온거없게 해놓으세요. 금방 나갈거에요.

  • 6. ...
    '21.1.11 9:53 AM (14.39.xxx.161)

    이사 전에 미리 짐 정리한다 생각하고
    버릴 것, 팔 것, 기부할 것 등 빨리 하시고
    깔끔하게 정리해 놓으세요.

  • 7.
    '21.1.11 10:01 AM (220.116.xxx.31)

    지금 다 치우거나 매매가를 몇 천 내리거나 둘 중 하나를 해야 나가겟지요.
    치우는게 낫겠지요?

  • 8. 사실
    '21.1.11 10:01 AM (121.133.xxx.137)

    집 볼 줄 아는 사람은
    지저분한거 신경 안쓰고 딱 집만 보긴하죠
    오히려 지저분하게 사는 사람들은
    집값 딜이 잘 되기도하구요 ㅎㅎ
    자기들도 지저분한거 아니까 자꾸 여기저기
    보여주는거 꺼리는 면이 있어서 ㅋ
    좀 미운소리긴하지만 그런집 공략?해서
    시세보다 싸게 사서
    돈 안들이고 단지 깔끔하고 예쁘게만
    꾸며놓고 살다가 시세보다 더 받고 팔아서
    차익 꽤 봤어요
    차익이래봤자 이사비에 복비, 세금 비용 정도 ㅎ

  • 9. 저도
    '21.1.11 10:23 AM (118.235.xxx.95)

    정리 좀 할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398 거실 벽에 걸어둔거 뭐 있으세요? 6 2021/02/03 2,075
1161397 조선일보 기자 출신 허문도 전두환에게 언론장악 테크닉 조언 9 .... 2021/02/03 1,376
1161396 동백꽃 필무렵에 내림굿 이야기가 뭔가요? 4 .. 2021/02/03 4,034
1161395 '수업 않고, 교회 일하고' 보조금 부정 수급 뉴스 2021/02/03 1,143
1161394 원빈은 결국 무활동 10년 넘겼네요 37 ㅇㅇ 2021/02/03 20,641
1161393 동생없는 고등졸업생 교복처리 는? 9 고3졸업생 2021/02/03 2,648
1161392 쿠팡을 끊고 싶은데 에코백을 안 가져가요 2 ㅇㅇ 2021/02/03 3,358
1161391 해석 한것 괜찮은지 봐주실 분 있으세요? 1 열심히오늘 2021/02/03 892
1161390 머리가 복잡해서 잠이 안와요.. 1 ㄴㄴ 2021/02/03 1,920
1161389 기독교에서 불교로 갈아탔는데 45 2021/02/03 9,460
1161388 아이가 선생님 무섭다고 밤에 깨서 울어요 21 2021/02/03 6,157
1161387 "카톡 계정 내놔" 진화한 학교폭력..온라인 .. 1 뉴스 2021/02/03 1,777
1161386 우리집 애기들 너무 귀여워요 ㅋㅋ 5 팔불출 2021/02/03 3,874
1161385 공무원 진짜 답답 짜증납니다 19 공무원 2021/02/03 5,857
1161384 허니버터칩 맛있나요~? 12 추워잉 2021/02/03 1,659
1161383 내일 줍줍에 도움 좀 주세요. 4 추천 2021/02/03 3,825
1161382 대구에 동물원에 동물들 방치된 거 화나요!!! 2 아 진짜.... 2021/02/03 1,658
1161381 '신사의원 베스트10' 9명만 선정..주호영, 역대 최초로 수상.. 5 뉴스 2021/02/03 1,648
1161380 유방 조직검사결과 나왔어요 9 레인보우 2021/02/03 4,703
1161379 기안84 이러다가 네이버웹툰에서 잘릴 듯... 73 ㅇㅇㅇㅇㅇㅇ.. 2021/02/03 22,317
1161378 싸이월드 부활한다네요 14 2021/02/03 4,728
1161377 5인가족인 분들 외식 어떻게 하시나요? 12 2021/02/03 4,462
1161376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 V 3상결과 국제의학지 '랜싯' 게재 1 효과좋음 2021/02/03 1,463
1161375 공감가는 댓글이예요 11 ... 2021/02/03 2,266
1161374 포메 4키로, LA갈비 뼈 강아지 줘도 되나요 9 LA갈비뼈 2021/02/03 3,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