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인이 양모가 준 이유식이 너무 의심스러워요

ㅇㅇㅇ 조회수 : 7,263
작성일 : 2021-01-11 02:04:51
친딸도 시터가 키울정도고
맞벌이도 아니고
운동 두시간은 꼭 했고
노는거 좋아하고 애보는거 귀찮아하고 정인이 학대했던 사람이

어린이집까지 이유식을 싸주나요?

어린이집까지 이유식 싸주는거 부지런하고 열정이 있어야 하는데
양모가 그럴여자는 아니고
애키우기 귀찮아하는 여자가 힘들게 그 이유식을 어린이집에 보냈을까요?

누군 똥냄새때문이라하지만

이유식도 냄새 나긴 나거든요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냄새가 이상하다했고
비계같은게 나왔다고 했어요

집에선 이 이상한 이유식만 먹였을거라 봅니다

냄새도 묘했다던 이유식 매일 먹고
얼굴 전체 몸까지 까매진게 상관관계가 있을거 같아요


예전 어떤 계모는 소금을 많이 섞어서 서서히 죽이기도 하고
썩은 우유 섞어서 장염으로 죽이기도 한 사건도 있었네요

약간의 세제를 매일 밥에 섞여 결국 죽게 만들기도 한 사건들을 보니

그 이상한 이유식이 의심가네요
IP : 175.119.xxx.8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1 2:09 AM (61.79.xxx.23) - 삭제된댓글

    남의 눈을 굉장히 의식한 년이었어요
    이유식까지 소수 만들어서 보내는
    열혈엄마 연극한거죠

  • 2. ....
    '21.1.11 2:11 AM (61.79.xxx.23)

    남의 눈을 굉장히 의식한 년이었어요
    주위에 입양아라고 떠벌리고 다녔고
    이유식까지 손수 만들어서 보내는
    열혈엄마 연극한거죠

  • 3.
    '21.1.11 2:13 AM (121.168.xxx.142) - 삭제된댓글

    그냥
    지들 먹다 남은 음식 버리기 귀찮은 거
    다 쓸어담고 끓여서 꿀꿀이죽처럼 줬겠죠.
    그러니 애가 맛없으니 안 먹고 뱉으면 혼나니까 물고 있고
    그걸로 애한테 짜증내고 그랬겠죠.
    뭐 이상한 거 알아보고
    그거 일부러 넣을 정성?조차도 없는 여자에요..

  • 4. ...
    '21.1.11 2:30 AM (121.6.xxx.221)

    이런거 보면 단번에 아주 눈깜짝 할 사이에 죽여 고통의 시간을 최소화하는게 더 선한(?)행위가 아닌가 싶어요.
    우리나라에선 단번에 즉사 시키면 형량에 더 높고 서서히 천천히 죽이면 형량이 낮다니...

  • 5. ...
    '21.1.11 4:40 AM (114.73.xxx.122)

    정인이 위탁모분 인터뷰에서도 나중에 만났을때 정인이 피부가 많이 검어졌다고 한거 듣고 이유식에 세제 같은거 넣은거 아닌가 싶더라고요.. 그 인간들 폰이랑 컴퓨터 검색어도 꼭 수사했길 바랍니다

  • 6. ㅌㅇ
    '21.1.11 6:33 AM (80.130.xxx.133)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겠네요.
    몽고반점이 엉덩이에나 있지 온몸에 있가는 소리 첨 들어보거든요..
    피부가 상당히 검어진것이 독약같은거를 날마다 먹이니 해독기능을 하는 간이 나빠진거거든요..
    코로나로 입원해서 독한약 드시는 분들도 온몸이 새까맣게 변하셨잖아요..
    같은 이치로 정인이한테 온갖 해로운 독약 아님 세제라든가 이런걸 맨날 먹인거 같아요...소름돋네

  • 7. 헐..
    '21.1.11 6:50 AM (121.100.xxx.31)

    세상에.... 이 미친 ㄴㄴ들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싸패들이에요

  • 8. 락스
    '21.1.11 6:59 AM (217.149.xxx.139)

    타서 줬을거 같아요.

  • 9. ..
    '21.1.11 7:52 A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혹시 정인이사망보험같은거 가입했을까요?

  • 10.
    '21.1.11 8:19 AM (112.149.xxx.149)

    윗님 애기들은 사망보험금 없어요. 이런일 있을까봐

  • 11. 아ㅠㅠ
    '21.1.11 9:07 AM (175.113.xxx.17)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얘기 같아요
    상상을 뛰어넘는 가혹행위를 일삼고 아이가 괴로워 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는 점을 생각해보면요. 어떡해!!!ㅠㅠ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797 치과 치료받아야 하는데 코로나 걱정 7 ㅇㅇ 2021/01/10 1,855
1156796 장하영 친딸 이야기는 그만하죠?? 6 ..... 2021/01/10 6,107
1156795 식세기 교체시 인덕션 고민 5 인덕션 고민.. 2021/01/10 1,734
1156794 심리분석 잘하시는 분들.... 이건 뭘까요? 13 ..... 2021/01/10 4,014
1156793 전직 원자력 발전소 검사원이었습니다 7 ㅇㅇ 2021/01/10 2,227
1156792 전기차 자율주행?? 6 ... 2021/01/10 1,460
1156791 선우은숙이 이영하에게 서운함을 지금도 풀자고 하는건 미련이 남았.. 23 .. 2021/01/10 8,627
1156790 [영상] 김정은, 바이든 향해 핵 과시 "미국은 최대 .. 3 .. 2021/01/10 1,100
1156789 여자도 직업을 꼭 가지고 있어야 하는 시대가 왔네요 51 ... 2021/01/10 9,083
1156788 콜라 아세요? 어떤종들이 섞이면 저리되는건지 4 탄산이 2021/01/10 3,812
1156787 하나님이 계시긴 한가요. 43 ㅇㅎ 2021/01/10 4,508
1156786 (강추위)빨래 세탁기 돌리시나요?? 21 요즘 2021/01/10 4,108
1156785 다주택자 양도세 일시적완화 37 역시 2021/01/10 3,668
1156784 정인이와 맞서 싸우려 하는 양부모 가족들의 실체 2 ******.. 2021/01/10 3,539
1156783 주식이요. 배당받는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9 ... 2021/01/10 3,348
1156782 생리전후 두통 너무 괴로워요 8 .. 2021/01/10 2,499
1156781 스위트 홈 지금 보고 있어요 8 ... 2021/01/10 1,909
1156780 (청원)고양이를 산 채로 불태워 죽이고 낄낄대는 학대범 사진없어.. 8 츳ㅅ 2021/01/10 1,038
1156779 욕실 덧방에 대해 알려주세요 4 나나 2021/01/10 1,795
1156778 교육공무직의 교직원 전환 입법 추진에 반대합니다. 11 청와대청원 2021/01/10 2,664
1156777 주식 매도 수수료. 문의입니다. 1 매도 2021/01/10 2,385
1156776 코스코 온라인이 매장가격인가요 6 코스코 2021/01/10 2,885
1156775 윤석열+김건희+언레기+검레기=? 10 나는나지 2021/01/10 881
1156774 산위에 서 있으면 나는 어쩔수없이 순한짐승 2 시 제목이 .. 2021/01/10 1,313
1156773 여자들이 주식을 잘하는 이유.... 72 그냥 2021/01/10 24,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