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투탄카멘 무덤발굴기

이집트 조회수 : 2,595
작성일 : 2021-01-11 00:39:34
지금까지 보던 것하고는 달리  좀 깊이가 있어서 새롭네요.
모든게 참으로 볼만합니다.


투탕카멘 무덤 발굴기 - 하워드 카터와 카나본경 Howard carter & carnarvon - YouTube
IP : 125.15.xxx.18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집트
    '21.1.11 12:40 AM (125.15.xxx.187)

    https://www.youtube.com/watch?v=NfcFFe9goLs
    투탕카멘 황금가면 뒷모습은 처음으로 봤네요.

  • 2. 11122
    '21.1.11 1:08 AM (106.101.xxx.135) - 삭제된댓글

    흥미롭게 봤네요 잘 모르던 내용도 있고요
    추천 감사합니다

  • 3. 몇 년전
    '21.1.11 1:30 AM (113.161.xxx.202)

    카이로 박물관에 가서 직접 눈으로 봤을때 감동이 생각나네요. 룩소르도 그렇고. 길거리 호객행위때문에 무척 괴로웠지만 한편으로는 그 모든 것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정말 여한이 없다고 생각했었어요.

  • 4. 이거 보고나서
    '21.1.11 1:33 AM (211.187.xxx.172)

    관련 영상에 한국 미이라 발굴기가 떠서 또 봤는데...

    참 미이라도 동서양인 차이가 분명하네요.
    동양미이라 눈코입 구분하나도 없이 그냥 통째로 두리뭉실...........흑

  • 5. 윗님
    '21.1.11 2:33 AM (62.44.xxx.112)

    극한의 추위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이목구비 뙇! 은 아니되오.
    동상님이 손짓하며 반깁니다.

  • 6. 윗님님
    '21.1.11 2:38 AM (202.166.xxx.154)

    ㅎㅎ 저요 에베레스트 가서 코 동상은 걱정없어요

  • 7. 오래 전
    '21.1.11 3:50 AM (175.223.xxx.51)

    이집트에서 귀한 유물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고 있었어요. 덕분에 투탄카멘 미이라를 바로 눈 앞에서 보았어요 오랜시간 비행기 탄 공항에서 곧바로 박물관에 갔던 그 고단함이 한 번에 날라가더라고요. 이집트에 좁은비행기에서 스무시간 넘게 간 고생이 투탄카멘 미이라 하나로 넘치게 보상받은 느낌이었죠. 이거면 하라로 이집트에 온 보람이 있다~다음에 꼭 다시 오야지 했는데 그간 내외여건이 -중동이 위험지역 이어서, 갈 만한 사정이 안되어서-못 갔네요
    우리나라 어릴적 같은 이집트가 그 때도 위험하다고 했는데...그렇게 좋더라고요
    원글님 덕분에 근 이십년 전 추억을 소환하여 이 새벽에 댓글 달고 있네요

  • 8.
    '21.1.11 9:21 AM (221.166.xxx.91)

    이집트배경으로 순정만화 멋진거 많이 봤었는데~
    추억이네요.
    파라오들과 예쁜 여자 주인공.

  • 9. ㅋㅋ
    '21.1.11 9:27 AM (112.220.xxx.98)

    파라오와 예쁜 여주인공~ 왕가의 문장 생각나요. 그건 완결났나요?

  • 10. 이집트
    '21.1.11 12:54 PM (125.15.xxx.187)

    추억들이 있으신분들이 많으시네요.
    이집트 ,클레오파트라 전람회인지 보러갔다가
    주먹만한 두상에 코도 얼굴도 깨진 클레오파트라 얼굴만 보고온 사람으로 (실망)
    이집트에 가보고 싶어집니다

    실제로 본 시저와 안토니오 흉상은 예전 교과서에 나온 것과 똑같고
    안토니오가 잘 생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004 눈밑지방재배치 수술해보신 분 1 나도 성형할.. 2021/01/11 2,380
1156003 정인이 양모가 준 이유식이 너무 의심스러워요 8 ㅇㅇㅇ 2021/01/11 7,279
1156002 위치추적에도 "내 휴대폰 아니다"..버티는 '.. 1 뉴스 2021/01/11 2,304
1156001 근데 솔직히 아카이브k 에 김종국씨.. 7 dd 2021/01/11 3,378
1156000 김학의, 윤중천 강간 팩트 11 .. 2021/01/11 3,146
1155999 동학개미라면 누구나 해야할일입니다 !! 10 부탁 2021/01/11 3,990
1155998 돼지기름 요리에 활용하시는 분? 16 나옹 2021/01/11 3,737
1155997 보일러실 온도가 낮아도 잘 안돌아가나요? 7 ㅇㅇ 2021/01/11 2,601
1155996 말더듬심한아이 놀이치료 추천받았는데요 ㅁㅁ 2021/01/11 1,067
1155995 핵연료 저장수조 근처에 삼중수소.."균열 가능성 조사해.. 뉴스 2021/01/11 604
1155994 친구도 별로 없고 형제도 없고 외로운데 45 2021/01/11 19,092
1155993 전설의 무대 아카이브k 보셨나요? 1 .... 2021/01/11 1,858
1155992 침대 위 담요는 무슨 용도인가요? 17 bab 2021/01/11 5,676
1155991 간만에 영어잘하고싶네요 ㅜㅜ 10 ........ 2021/01/11 3,095
1155990 유툽할려면 삼성폰 혹은 아이폰 7 ..... 2021/01/11 1,256
1155989 나의 부모 손절기 58 고나비 2021/01/11 25,418
1155988 코성형 1 코성형 2021/01/11 1,581
1155987 편의점 알바중.야간근무 하는 교대자 때문에 그만 둬야 할 것 같.. 5 .... 2021/01/11 4,502
1155986 투탄카멘 무덤발굴기 9 이집트 2021/01/11 2,595
1155985 방금 중고나라에서 사기 당했어요. ㅠㅠ 7 ... 2021/01/11 6,751
1155984 코스트코 쇼핑몰 가격이요. 3 .. 2021/01/11 3,098
1155983 달라이 라마 2021 한국인을 위한 '반야심경' 3일 법문 (비.. 8 다람살라 2021/01/11 1,998
1155982 SBS예능이 그나마 참신한건 돈의 힘일까요? 1 ㅅㅂㅅ아웃 2021/01/11 2,191
1155981 전설의 아카이브 보고 계시나요?? 8 ㅇㅇ 2021/01/10 2,552
1155980 이용식 평창동 4 2021/01/10 9,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