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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1g의 정용훈 댁이나 후쿠시마 가서 사세요

멸치1g 조회수 : 1,584
작성일 : 2021-01-10 23:03:50
지금 언론은 독재 정부의 지침 아래 따라 언론을 쓰는 게 아닌데도
마치 독재 아래 검열받는 언론처럼 기사를 편향되게 쓴다.
순 자신들의 기득권과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일그러지고 편협한 기사를 계속 올리는데 ...

중앙은 월성원전 방사능 누출에 대해
카이스트의 정용훈 교수가 말한 멸치 1g 을 섭취하는 수준이라는 기사를 실었다. 
이 교수는 후쿠시마가 문제 없다고 주장한 사람...

계속 침묵이나 지키지... 결국 들고 나온 게 방사능이 멸치 1g 양이라고....
자신들도 그런 식으로 쓰면서 조금은 부끄럽지 않았을까요?
그냥 침묵이나 계속 지키지.. 그러다 숨쉬지 말고 떠나든가!


IP : 108.41.xxx.1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0 11:18 PM (223.38.xxx.247)

    1g이든
    0.5g이든

    방사능 유출 자체가 문제인거죠

    문제를 제대로 봅니다

    1g이 유출된 이유를
    덮고 쉬쉬하면


    그 이상도 유출될 수 있다는거죠

  • 2. 그런
    '21.1.10 11:23 PM (58.76.xxx.132)

    인간들 지들 집앞에 원전짓자고 하지
    후쿠시마 방사능은 문제 없다는식으로 일본국민 우롱하는 일본언론과
    결이 같네요

    진짜 우리나라 언론들 땜에 짜증이 배가되네요

  • 3. ㅇㅇ
    '21.1.10 11:25 PM (211.193.xxx.134)

    후쿠시마 해변으로 휴가가세요

    2017년 7월

    #후쿠시마는 살 수 없는 땅? "후쿠시마 시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대피할 필요 없었다"

    정용훈 교수는 원전사고가 난 후쿠시마 지역에 대해 "사람이 못 살 땅이 되는 것은 방사선 영향이라기보다는 사회적인 경제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생계를 이어갈 기반이 없기 때문"이라며 "돌아가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후쿠시마와 핀란드의 자연방사량을 비교하며 "후쿠시마 시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대피할 필요가 없었다"며 "앞으로 쭉 받게 될, 일년 동안 받을 것을 보더라도, 사람들이 핀란드로 옮겨갔을 때보다 훨씬 적은 양을 받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만약 후쿠시마가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북유럽, 핀란드 등은 사람들이 살 수가 없다"고도 발언했다.

    http://www.vop.co.kr/A00001178530.html

    "월성원전 방사능 피폭? 멸치 1g 정도" 카이스트 교수 일침 ㅡ정용훈 교수https://news.v.daum.net/v/20210109190539008


    방사능 항체를 가지고 태어났나

  • 4. ㅇㅇ
    '21.1.10 11:38 PM (121.35.xxx.57) - 삭제된댓글

    방사능 그렇게 무섭다면서
    우리나라 서해쪽으로 중국에서 원전을
    몇개나 지어대는데
    이 정부는 그런거에는 항의 한마디 못하는지
    답답하네요.

  • 5. 121.35
    '21.1.11 4:40 AM (125.189.xxx.187)

    한강변에 원전 수십기 지어늫고
    중국보고 바닷가에 짓지 말고
    양자강변에 지으라고 하는게 타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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