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멸치 1g의 정용훈 댁이나 후쿠시마 가서 사세요

멸치1g 조회수 : 1,557
작성일 : 2021-01-10 23:03:50
지금 언론은 독재 정부의 지침 아래 따라 언론을 쓰는 게 아닌데도
마치 독재 아래 검열받는 언론처럼 기사를 편향되게 쓴다.
순 자신들의 기득권과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일그러지고 편협한 기사를 계속 올리는데 ...

중앙은 월성원전 방사능 누출에 대해
카이스트의 정용훈 교수가 말한 멸치 1g 을 섭취하는 수준이라는 기사를 실었다. 
이 교수는 후쿠시마가 문제 없다고 주장한 사람...

계속 침묵이나 지키지... 결국 들고 나온 게 방사능이 멸치 1g 양이라고....
자신들도 그런 식으로 쓰면서 조금은 부끄럽지 않았을까요?
그냥 침묵이나 계속 지키지.. 그러다 숨쉬지 말고 떠나든가!


IP : 108.41.xxx.1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0 11:18 PM (223.38.xxx.247)

    1g이든
    0.5g이든

    방사능 유출 자체가 문제인거죠

    문제를 제대로 봅니다

    1g이 유출된 이유를
    덮고 쉬쉬하면


    그 이상도 유출될 수 있다는거죠

  • 2. 그런
    '21.1.10 11:23 PM (58.76.xxx.132)

    인간들 지들 집앞에 원전짓자고 하지
    후쿠시마 방사능은 문제 없다는식으로 일본국민 우롱하는 일본언론과
    결이 같네요

    진짜 우리나라 언론들 땜에 짜증이 배가되네요

  • 3. ㅇㅇ
    '21.1.10 11:25 PM (211.193.xxx.134)

    후쿠시마 해변으로 휴가가세요

    2017년 7월

    #후쿠시마는 살 수 없는 땅? "후쿠시마 시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대피할 필요 없었다"

    정용훈 교수는 원전사고가 난 후쿠시마 지역에 대해 "사람이 못 살 땅이 되는 것은 방사선 영향이라기보다는 사회적인 경제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생계를 이어갈 기반이 없기 때문"이라며 "돌아가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후쿠시마와 핀란드의 자연방사량을 비교하며 "후쿠시마 시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대피할 필요가 없었다"며 "앞으로 쭉 받게 될, 일년 동안 받을 것을 보더라도, 사람들이 핀란드로 옮겨갔을 때보다 훨씬 적은 양을 받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만약 후쿠시마가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북유럽, 핀란드 등은 사람들이 살 수가 없다"고도 발언했다.

    http://www.vop.co.kr/A00001178530.html

    "월성원전 방사능 피폭? 멸치 1g 정도" 카이스트 교수 일침 ㅡ정용훈 교수https://news.v.daum.net/v/20210109190539008


    방사능 항체를 가지고 태어났나

  • 4. ㅇㅇ
    '21.1.10 11:38 PM (121.35.xxx.57) - 삭제된댓글

    방사능 그렇게 무섭다면서
    우리나라 서해쪽으로 중국에서 원전을
    몇개나 지어대는데
    이 정부는 그런거에는 항의 한마디 못하는지
    답답하네요.

  • 5. 121.35
    '21.1.11 4:40 AM (125.189.xxx.187)

    한강변에 원전 수십기 지어늫고
    중국보고 바닷가에 짓지 말고
    양자강변에 지으라고 하는게 타당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5854 아이폰에는 블루라이트 필터기능이 없나요? 4 2021/01/11 1,275
1155853 냉장고 속에서 1년 묵은 귀리로 밥해먹어도 될까요? 7 저도 귀리 2021/01/11 1,384
1155852 뒷산산책할 때 운동화 10 아아아아 2021/01/11 1,417
1155851 혹시 네이버 예ㅃ카페 회원님들 계신가요? 6 ㅇㅇㅇ 2021/01/11 1,060
1155850 코스트코에 정관장 판매하나요? 선물 2021/01/11 773
1155849 비싼 냄비 , 비싼 화장품 13 그냥 2021/01/11 3,519
1155848 귀리, 불리지 않고 압력솥으로 밥 해도 될까요? 6 귀리 2021/01/11 1,592
1155847 집내놨는데 집이지저분 9 에휴 2021/01/11 3,036
1155846 신규확진 451명 10 ㅇㅇ 2021/01/11 2,819
1155845 버팀목자금 말고 다른 지원금은 없는거죠? ㅇㅇ 2021/01/11 578
1155844 중학생어머님들 좀 모여 보세요ㅠㅠ 20 줌마 2021/01/11 3,313
1155843 기안이랑 나래 15 ... 2021/01/11 6,068
1155842 문재인대통령 2021 신년사 대기중 좋아요.ytube 6 ktv mb.. 2021/01/11 763
1155841 오피스텔 매매가도 폭등했네요..ㅜㅜ 7 ... 2021/01/11 2,883
1155840 병실 관찰기 5 ㅁㅁㅁ 2021/01/11 1,318
1155839 "양도세 한시적 30% 깎아주자" 민주당 내 .. 13 뉴스 2021/01/11 2,083
1155838 다 주식 하러 갔나 봐요, 증권앱 뻗으려 해요 16 ㅇ하 2021/01/11 4,614
1155837 국짐의 김어준퇴출공약 ? 7 ㄱㅂ 2021/01/11 811
1155836 오목가슴인데 그냥 사시는분 계신가요 5 ... 2021/01/11 2,077
1155835 배우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저자? 2 ㅡㅡ 2021/01/11 1,119
1155834 과외비 선생님이 얘기하면 드리면 되나요? 16 과외비 2021/01/11 2,371
1155833 허위기재 판결문, 언론이 못 본 체하면 저라도 끝까지 짖겠습니다.. 3 .... 2021/01/11 760
1155832 한화에서 짓는 꿈에그린 아파트 3 한화 2021/01/11 2,108
1155831 소파가 불편하신분 계세요? 4 2021/01/11 1,631
1155830 플라시보인지 모르겠으나 유산균이 방광염에 효과 있나봐요 6 오줌소태 2021/01/11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