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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돈도 없고 염치도 없는 여자분,,정신차려요

ㅇㅇ 조회수 : 21,538
작성일 : 2021-01-10 14:25:43

욕먹기는 싫어 글 내렸네..

읽고 어찌나 열불 나던지..

무슨 그런 여자들이 있나 몰라요.

내 친구도 비슷한 애가 있어요 친정이 오죽 못살고, 남편네는 그나마 나은데,,,,처음에 빌라에서 시작했는데 남편 들들 볶아서 시댁 돈으로 아파트 들어가긴 하더라구요...주제에 20평대 작다고 30평대로 가고..그래놓고 시부모 욕은 엄청 해댐...그거보고 내가 없는 집 여자들 피하게 됨...방금 글 올린 그 여자는 더 어이없더만,,,와 제대로 뻔뻔하대...제발 파혼해서 남자쪽 패가망신 시키지 말기를

IP : 182.220.xxx.29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0 2:26 PM (58.148.xxx.5)

    남자들도 있음

    그냥 성별 관계없이 없는 것들이 염치도 없더란..

  • 2. 제발
    '21.1.10 2:27 PM (223.62.xxx.114)

    비슷한 수준끼리 결혼하자.

  • 3. ㅇㅇ
    '21.1.10 2:28 PM (14.38.xxx.149)

    실제로 아는 동네엄마도 남편 카드로 혼수하고
    시가에는 함구... 혼전임신이었는데 나이차도 있고
    자기가 이뻐서 그렇게 시집갔다고 자랑이었는데 똑같네요..

  • 4. ㅇㅇ
    '21.1.10 2:28 P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

    우리 올케도 빈손으로 시집옴.
    학벌도 안습...
    결혼 한참 후에 동생이 혼수까지 해간걸 알게됨.
    그래도 없는게 죄는 아니라고 시집살이 일도 안시킴

    그러나 시댁엔 명절에만 잠깐 옴.

  • 5. ..
    '21.1.10 2:28 PM (211.58.xxx.158)

    댓글 200개 넘었던데 그 여자 댓글보니 결혼해서도
    엄청 징징거릴거에요
    시부모가 복이 있음 파혼하겠죠

  • 6. ..
    '21.1.10 2:28 PM (211.36.xxx.110)

    동의합니다 돈이 없으면 양심이라도 있어야지 어찌된게 본인 친정 돈 없는건 당당하면서 시집에 요구는 당연한거에 서운하다고까지 하다니요 모지리 아들 시집에서는 하나도 도와주지 말아야해요 한푼도 없는 인간들이 2억 돈은 당연하게 생각하다니 너무 기가차네요

  • 7. *****
    '21.1.10 2:29 PM (125.141.xxx.184)

    내 아들 부터 단속해야지
    주작인가 헀는데 사실이었나 봄
    헐~~~~

  • 8. ..
    '21.1.10 2:3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태어날 애 만 불쌍. 언젠가는 이혼각이네요.
    2억 이자를 자기가 벌 것도 아니면서....

  • 9. 우리집 올케
    '21.1.10 2:30 PM (223.38.xxx.59) - 삭제된댓글

    올케가 글 쓴줄
    혼수를 빚내서 빨간딱지 붙이고
    그나마 올케는 양반이네요

    카드빚은 졌으니

  • 10. .!
    '21.1.10 2:31 PM (222.237.xxx.149)

    제발 결혼 깨기를.!
    염치없는 여자

  • 11. 무슨
    '21.1.10 2:31 PM (125.191.xxx.148)

    글을 못봣네여;;
    딱 저희 지인 이야기 같은..
    남의 돈은 우습고 당연하듯이 받아요..
    진짜 엄청 징징.. 합니다 아직 신혼이라 다 받아주시는 듯..

  • 12. ㄹㄹ
    '21.1.10 2:31 PM (182.220.xxx.29)

    빌라 살던 친구도 평생 허물어져가는 주택에만 살았었거든요..결혼해서 어떻게든 아파트 한번 살아볼라고 남편 달달 볶아서 시부모가 어쩔수 없이 아파트 구해주고,,,그래놓고 시동생네는 비싼 동네 집 사줬다고 질투하고,,,하여간 끝이 없더라구요...징그러운것들..

  • 13.
    '21.1.10 2:32 PM (182.211.xxx.69) - 삭제된댓글

    돈이 없을수도 있어요 그러나 자기도 돈한푼 없으면서
    사돈댁보고 남자가 집한채 해와야지라고 남자쪽에 집해달라고 하고 자기들은 곧죽어도 돈없으니 땡전한푼없이 배째라함에 뻔뻔함에 기함했네요
    그럴거였으면 초반에 남자가 모은돈으로 변두리에 셋방 얻던말ㄷㅏㄴ 입닫고 가만있었어야죠

  • 14. ㅇㅇ
    '21.1.10 2:32 PM (112.161.xxx.183)

    울집 전 올케도 몸만 왔어요 그래놓고 친정엄마생활비150씩 보냈음 십년 살고 이혼했는데 울오빠가 등신이죠ㅜㅜ 결혼비용 식대 기타등등 우리집서 다 댔네요 더 말함 바보같을까봐 이만ㅜ

  • 15. 그런데
    '21.1.10 2:32 PM (121.133.xxx.125)

    남자는 사랑에 눈이,,멀었을까요?

  • 16. 헐랭
    '21.1.10 2:32 PM (121.88.xxx.22)

    도망가여 약혼자분.

  • 17. 참내
    '21.1.10 2:32 PM (180.68.xxx.100)

    같은 여자 부끄럽게 하는 글 괜히 읽었어요.
    개뻔뻔.
    몸뚱이 하나가 큰 재산인 사람인가봐요.

  • 18. ...
    '21.1.10 2:33 PM (218.152.xxx.177)

    정성껏 댓글 달아줬더니 삭제했더군요. 애기가 있으니 이혼은 안하겠지만, 참 그 집 앞날도 눈에 보이네요. 여자분이 회심하고 정신 바짝 차리지 않는 한, 불행 예약이에요. 지금이라도 감사하는 마음과 경우 바른 자세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애기도 복을 받고, 건강하게 자라죠.

  • 19.
    '21.1.10 2:34 PM (110.12.xxx.155)

    남자쪽 지인이 입장 바꿔 올린 글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요. 글삭한 거 보면.
    2천은 남자돈이면 아파트 얻어준 돈은 시가돈이니
    이자라도 내고 살겠다 했어야지.
    진짜 뻔뻔하다 했네요.
    남편 명의 아니냐고도 하던데
    그럼 남편한테 월세라도 내던지
    아후 저런 일가족과는 마주치기도 싫어요

  • 20. 두통이
    '21.1.10 2:35 PM (223.62.xxx.252)

    올 지경 ㅋㅋ 미혼인 저도 넘어 가겠던데
    자식두신 분들 오죽할까요 정말 역대급으로
    몰염치였어요 원글 댓글이 더 가관 헐 ....
    저는 결혼할때 반반은 물론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며
    살아왔기 때문에 더 이해가 안가네요 자존심도 없는지
    부모가 능력없으면 자기라도 열심히 살면서 돈이라도 벌던가
    남이 하는 연애는 하고 싶고 그러면 피임이라도 제대로 했어야지 이건 뭐 그냥 지삐모르는 철면피에 부모까지 동급이니. 그남자만 불쌍하네요

  • 21. 세상에
    '21.1.10 2:35 PM (180.228.xxx.213)

    이런 여자들이 있긴하네요
    댓글들보니...
    그저 놀라울뿐이네요

  • 22. ..
    '21.1.10 2:3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결국 애 지울 생각도 없었으면서
    82회원들에게도 임신공격 한거죠.

  • 23. 골때리는 건
    '21.1.10 2:37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글 제목이 혼수갈등이라고 해서
    저는 시집 욕해주려고 마음 준비하고 클릭했다는 거ㅎㅎ

  • 24. ...
    '21.1.10 2:37 PM (125.191.xxx.148) - 삭제된댓글

    제 지인은 친정 집자체가 .. 연대 보증으로 빚인데...
    돈 많다고 주위에서 말하니 진짜 몇번만나서 임신..
    결혼했는데요..
    지인 가족 가게도 차려주고, 돈도 빌려주고..
    지인은 친정가서 몸조리한다고 남자는 혼자 지내요;
    아마 지인 식구 생활비도 다 해주는 것 같은데.
    남자가 날새면서 매일 일하더라고요.. ;

  • 25. 대박
    '21.1.10 2:38 PM (1.229.xxx.169)

    이었어요. 따박따박 단 댓글이 더 고구마. 진짜 그 남자 부모 알면 뒷목잡고 쓰러질 듯. 거지가 아니라 소시오패스 미친년에 완전체 답정너였어요. 계약금 떼여도 그 여자 결혼안시키는 게 남자집안이 남는 장사.

  • 26. 아이고
    '21.1.10 2:41 PM (1.252.xxx.104) - 삭제된댓글

    차이나는 결혼은 할수있어요.
    집안형편이 다 비슷한건 아니니까요.

    그런데 아까 그 원글는
    최소한의 의식이나 예의가 있는 사람은 아닌듯..
    그런결혼한 집 가까이서 봤는데
    여기서도 관건은 결혼후에도 사위 등골 빼먹는친정과 아닌집으로 나뉘는데 아.. 내아들은 아니지만 그런집은 결혼하면 골치아픔요

  • 27. ..
    '21.1.10 2:4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기필코 결혼성공 하겠던데요..
    말로만 임신아니면 당장 헤어진다하지
    절대 남자 안놓겠더만ㅎㅎ

  • 28. 기가 차서
    '21.1.10 2:44 PM (121.168.xxx.142) - 삭제된댓글

    10평 15평 다가구 에선 살 수 없다 징징대고
    남자가 집은 해와야지 요구해서
    시집에서 담보 잡혀 3억 24평 아파트 전세 구한 거라면서요?
    근데 그게 아들 명의니 아들 해준 거지
    나 해준 거냐고 ㅎㅎ 어이가 없어서..
    명의까지 바란 거임?

  • 29. 이상
    '21.1.10 2:48 PM (112.154.xxx.39)

    그여자 이상한거 맞는데 댓글도 좀 웃겼네요
    최근 유깻잎인가 그여자분
    시댁서 몇억짜리 집해주고 혼수 해오란 소리 해서 감정상했고 결국 천만원 해갔고 이혼후 장모가 그돈 천만원 돌려달란 소리에

    집은 남자명의로 남아 있고 혼수는 여자가 해간거니 돌려주는게 맞다
    남자집에서 저런식으로 돈한푼 안들이고 결혼시키려는 여자쪽 친정이나 며느리 안좋게 본거 다 시부모탓

    그여자 사연으로 친다면 시댁서 저런 며느리 과연 좋아하겠나요 그집 친정은? 돈없어 배째란식
    몇억집해준 시댁에 돈천만원 혼수 해간게 억울해 미치고
    그돈 해오랬다고 시댁과 계속 갈등관계
    결국 이혼후 아기는 양육비 안주고 남자쪽에서 키움

    실제로 저런집 저런마인드의 여자가 있을까 싶었는데
    유깻잎인가 그집과 저여자사연 너무비슷

    그때는 집명의 남자쪽이라 남자는 손해보는거 없다더니만

  • 30. ...
    '21.1.10 2:49 PM (223.38.xxx.149)

    끝까지 뭘 잘못했는지 모를걸요
    한심한 인간들 많아요

  • 31. 에구
    '21.1.10 3:00 PM (110.70.xxx.32)

    넘 욕하지는 맙시다. 뱃속아기도 있는데..

    그냥 그거 읽으면서 든 생각은...
    이상은 높은데 현실이 안 따라주면 비혼으로 사는게
    본인과 상대방 낫다는 거..

    제 친구가 박사학위 받았지만 대학강사( 겸임교수는은 싫다고) 에 지방출신. 부모가 공부 못하게 해서 서울로 도망? 와서 혼자 성공한 건데 결혼을 안해요. 대쉬하던 남자가 부잣집 외동아들이었는데 본인처지 생각해서 거절했더군요. 결혼해서 강남에서 살고 싶고( 예전에 강남에서 학원강사) 정말 부유하게 살고 싶은데 남자쪽 도움없이는 안되고 본인현실은 안되니깐요. 자존심이 강해서 그건 싫대요.
    사촌언니도 이대 나와서 교사인데 현실이 안 따라주니 포기. 본인 처지알고 남에게 피해 안주자는 건데 보고 있으니 좀 딱하긴 해요. 인생살이가 그렇죠.

  • 32. ..
    '21.1.10 3:00 PM (1.251.xxx.130)

    임산부는 13층인지 고층 못사는 이유가 뭔가요. 웃풀빌라 태교여행도 웃겨요
    코로나 시대에 굳이 가고 싶나요

  • 33. ㅡㅡ
    '21.1.10 3:11 PM (223.38.xxx.59)

    그 여자에게 배 속에 아기는 결혼도구던데

    그런여자가 애 낳으면 학대하고 남을 사람입니다
    공감제로 피해의식 싸패던데요

    낙태죄 폐지됬는데
    애 못지우는게 자기에게 결혼의 절대적 무기니

  • 34. ㅇㅇ
    '21.1.10 3:12 PM (180.228.xxx.13)

    친정도 형편안좋고 대출도 받을수없는 상황이라고 한걸 보면 지금 살고있는데도 그닥 좋은데 사는건 아닌거같은데 경기도 외곽 다세대가 뭐가 그리 힘든곳이라고 하는지

  • 35. ...
    '21.1.10 3:14 PM (218.152.xxx.177)

    근데 저는 그 유깻잎 사연도 여자가 뻔뻔하다 느꼈어요.

  • 36. ...
    '21.1.10 3:32 PM (182.231.xxx.124)

    같은 여자인게 부끄럽네요
    여우같은 여자들 참 많죠

  • 37. ....
    '21.1.10 11:56 PM (39.124.xxx.77)

    웃긴건 또 그렇게 뻔뻔한 여자들이 그런 마음약하고 여자볼줄 모르는 남자는 귀신같이 알아보죠..
    세상엔 생각보다 뻔뻔한 인간들이 많더라구요..

  • 38. 대개
    '21.1.11 1:56 AM (14.138.xxx.241)

    그러는 여자분들 부모님도 염치가 없어요
    살겠다는 남자 있으니 다른 남자들 위해 다행이죠 남자도 여러모로 교육해야 할 듯 어휴

  • 39. ㅇㅇ
    '21.1.11 4:27 AM (211.36.xxx.34)

    얼마나 이쁘면 남자가 그리 몸만 오라한다죠?
    자기 부모님까지 속일만큼 ㅎ
    그런 순정남 알아보는 여자도 대단

  • 40. 팩폭
    '21.1.11 7:06 AM (183.98.xxx.33)

    윗님
    그런 여자들 실제로 보면 예쁘지도 않아요
    평범내지 그 이하 외모 여자들이 대다수. 여기서나 미모에
    반했다 개소리하는데

    연애때 부터 도시락 싸주고 검소한척 참한? 살림녀 코스프레에
    남자 시녀노릇해주면서 연애때 남자 모시는 여자들이예요.
    보통의 남자들은 부담 수상하다 도망가는데

    마초남이나 가부장적인 남자들은 오케이 하는거죠
    사연보면 남자가 그럴줄 몰랐다?헛소리
    그런 남자들 손 하나 까닥안하는 이유 뻔해요.

    참고로 이쁜 여자들은 돈도 잘벌고 자존감이 높아서
    그딴식으로 안 살아요

  • 41. 아이고
    '21.1.11 8:03 AM (218.153.xxx.223)

    아들가진 엄마입장인데 참 저런 여자 만날까 정말 걱정됩니다.
    제 기준 아들결혼 반대하는 조건은 딱 하나!
    여자부모 노후대비 안된 집인데.

  • 42. .....
    '21.1.11 10:02 AM (180.65.xxx.60) - 삭제된댓글

    잘못들 아시네 ㅎㅎ

    여자가 이뻐서 남자가 말을 들어주는게 아니에요

    그 남자 성향이 그런거에요

  • 43.
    '21.1.11 10:12 AM (211.36.xxx.15)

    보통의 남자들은 부담 수상하다 도망가는데
    마초남이나 가부장적인 남자들은 오케이 하는거죠
    사연보면 남자가 그럴줄 몰랐다?헛소리
    그런 남자들 손 하나 까닥안하는 이유 뻔해요. 222222222

  • 44. 아이고
    '21.1.11 12:57 PM (49.174.xxx.190)

    남이사... 그러던지 말던지...

  • 45. ㄴ남이사
    '21.1.11 1:37 PM (223.38.xxx.109) - 삭제된댓글

    수준 아님

  • 46. ㄴ아이고
    '21.1.11 1:38 PM (223.38.xxx.109)

    남이사 수준 아님...완전 도둑년이던데요.

  • 47. ...
    '21.1.11 1:45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문화센터에서 만난 여성
    결혼 후 사업가 남편 카드로 친정 엄마가 생활비등 쓰신다고 함
    결혼전 미리 다 말한 거라면서 당당함
    외모가 매력적이라 당당할 수 있는건지 ~ ㅠ

    시부모는 당연히 모르겠지요

    본인은 전업주부 도우미가 살림함
    형부도 못지 않게 잘한다고 함

    그 친정 엄마는 밖에서 딸이 최고야 하겠죠

  • 48. ...
    '21.1.11 2:11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결혼 후 사업가 남편 카드로 친정 엄마 생활비 다 쓰게 하는 여성도 봤어요
    형부도 못지 않게 잘한다고 해요

    외모가 매력적이라 그런지 아주 당당하던데요

    친정 엄마는 밖에서 딸이 최고라고 자랑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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