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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치료받아야 하는데 코로나 걱정

ㅇㅇ 조회수 : 1,869
작성일 : 2021-01-10 12:41:55
치경부 마모증이라고 치아의 옆면이 마모되어 패인 건데요.  심하게 패이면 신경이 노출돼서 찬물도 못먹는데, 아직 그 정도는 아닙니다.

코로나 시국에 치과에서 입벌리고 장시간 치료받는 게 부담되는데, 어떻게 하는 게 나을까요?

1) 치과병원에서 코로나 방역에 신경 많이 쓰고 있을테니 안심하고 치료받는다.

2) 아직은 코로나도 걱정되고 신경이 노출된 상태도 아니니, 올해 하반기까지 기다린다.
IP : 121.134.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
    '21.1.10 12:43 PM (116.34.xxx.209)

    병원을 가보시면 사람 많은것에 놀랄겁니다.
    치과 치료는 빨리 받으세요.

  • 2. 비타민
    '21.1.10 12:53 PM (121.88.xxx.22)

    1. 병원은 다들 다닙니다....

  • 3. ㅡㅡ
    '21.1.10 12:54 PM (122.36.xxx.85)

    치과에 사람 많더라구요. 일반 병원에도 많구요.

  • 4. ...
    '21.1.10 12:57 PM (220.127.xxx.130)

    아프면 병원은 가야죠.
    몇주째 치과 다니는데 사람많아요.
    들어갈때 체온재고 의사샘 스텝들 다 방호복입고 마스크에 쉴드로 다 가리고 있어요.
    물론 환자는 입벌리고 있어야 하니 불안하긴 하죠.

  • 5. ㅇㅇ
    '21.1.10 1:02 PM (121.134.xxx.152)

    병원 가봐야겠네요. 현재 마모된 정도로 보면 느낌에 1~2달 동안은 신경까지는 문제 없을 거 같긴 한데, 코로나가 어차피 1~2달 내에 해결되지는 않을 거 같아요

  • 6. ..
    '21.1.10 1:17 PM (175.126.xxx.19)

    병원은 가야죠.
    남편도 미루다가 갔는데 임플란트 시술중이에요.
    늦게간거 후회하더라고요.

  • 7. 에구
    '21.1.10 1:42 PM (121.165.xxx.46)

    얼른 가셔요. 다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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