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우은숙이 이영하에게 서운함을 지금도 풀자고 하는건 미련이 남았기 때문이죠?

.. 조회수 : 8,620
작성일 : 2021-01-10 12:19:00
사람심리상 상대에게 미련이 없으면
그놈 진짜 나쁜놈 하면서 대화는 커녕 더이상 엮이려고도 안하지,
저렇게 그동안의 서운함과 한을 계속 이영하에게 얘기하며 풀려고 하질 않죠?
저렇게 쌓였던 서운함을 계속 상대에게 얘기하며 풀려는것 자체가 상대에게 미련이 남았기 때문에 가능한거죠?
IP : 175.223.xxx.18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0 12:19 PM (203.175.xxx.236)

    가끔씩 봐도 여자가 미련 엄청 남은거 같아요 이혼후 남편집 인테리어 해주는 여자는 그분뿐일듯

  • 2. 이상
    '21.1.10 12:21 PM (211.109.xxx.92)

    십년 넘어서 저러는 이유는 뭔가요?
    단순히 방송 때문이라면 저리도 구구절절하지 않을테고??
    아들내외(며느리 넘 예쁘고 사랑스러운 타입)사는거
    보고 샘나나??하여튼 제가 별 생각을 다 하게 만드네요

  • 3. 아마도
    '21.1.10 12:24 PM (112.169.xxx.189)

    성격 자체가 맺고 끊는거 잘 못하고
    질척대는 성향 아닐까요

  • 4. ᆢ집
    '21.1.10 12:24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선우은숙씨 집 너무 좋네요
    원래 강남사모님이니 집이 그렇겠지만
    저도 인테리어 해야해서 예사롭게 보이지 않아요

  • 5. ..
    '21.1.10 12:26 PM (175.223.xxx.183) - 삭제된댓글

    저도 사실 이해가 잘 안가서 물어보는 거에요

    선우은숙이 뭐가 아쉬워서요 자기커리어 있겠다 재산 있겠다 이영하보다 10년은 어리겠다 아직 60초반이면 요즘엔 한참때인데
    차라리 더 젊고 좋은 남자 만나서 그동안 못받은 사랑받고 연애나하지,
    이영하처럼 나이 많은 70대에 평생 자기 속만 썩인 게다가 미투까지 터진 전남편에게 이혼하고도 15년이 지나서까지 미련을 갖는건지...

  • 6. ..
    '21.1.10 12:27 PM (175.223.xxx.183)

    저도 사실 이해가 잘 안가서 물어보는 거에요

    선우은숙이 뭐가 아쉬워서요 자기커리어 있겠다 재산 있겠다 자식내외도 같이 살고 친구도 있겠다
    게다가 이영하보다 10년은 어리겠다 아직 60초반이면 요즘엔 한참때인데
    차라리 더 젊고 좋은 남자 만나서 그동안 못받은 사랑받고 연애나하지,

    이영하처럼 나이 많은 70대에 평생 자기 속만 썩인 게다가 미투까지 터진 전남편에게 이혼하고도 15년이 지나서까지 미련을 갖는건지...

  • 7. 이영하가
    '21.1.10 12:28 PM (61.78.xxx.8)

    아무리 속 썩였어도 자상하고 좋은 점이 있어서
    미련이 남아 그런거겠죠

  • 8. 핸디
    '21.1.10 12:30 PM (175.192.xxx.185)

    미련이 아니고 기회다 싶어 다 풀어내는거 아닐까요?
    천하가 다 아는 별로인 전남편, 엿먹어봐라 하는건 아닌지...ㅎㅎ

  • 9.
    '21.1.10 12:32 PM (106.101.xxx.135)

    남녀간의 감정이 미련만 있는게 아닌거 같더라구요.
    빚쟁이가 돈떼어먹고 날라서 돈은 포기하는데
    그 인간에 대한 것이 포기가 안되시는분을 봤어요.
    그냥 돈은 안갚어도 어쩔수 없으니 최소한 사과라도 받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선우은숙이 그런거 같어요..미련이라는 단어는 미래의 의미가 있겠지만..
    저런경우는 마무리죠..
    제대로된 사과를 못받은거 같아요

  • 10. 사생활
    '21.1.10 12:34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팔아서 돈버는 데에 무슨 이유가 있어요?
    애들 아버지니까 잊혀지지 않게 방송타게 해 주고, 자기 하소연도 하고,
    스스로는 얻을 게 많으니까 하는 거겠죠.
    미련떨고 모자라 보인다해도 할만하니까 하는 거 아니겠어요.
    악플보다 무플이 무서운 것이 연예계 생리 아닐까요.

  • 11. 잠깐보면
    '21.1.10 12:37 PM (211.187.xxx.221)

    같이 바람난 여자가 눈군진 몰지만 그여자를 더 의식하는게느껴져요 난 문제없는데 그여자땜에 이렇게 헤어졌다

  • 12. 부부간의
    '21.1.10 12:46 PM (175.211.xxx.81)

    일을 방송으로 판단하는것은 금물
    인생은 간단한것이 아니에요

  • 13. 내눈엔
    '21.1.10 12:46 PM (110.70.xxx.190) - 삭제된댓글

    다 대본으로 보임.
    자극적,화제성이 있어야 시청율도 오르니

  • 14. ///
    '21.1.10 12:54 PM (49.161.xxx.66)

    선우은숙은 지금도 이영하에 대한 미련이 잔뜩 남아있는게
    다 보여요
    사랑과 가난과 기침은 숨길수없음 -.-

  • 15. 생각보다 덜 자람
    '21.1.10 12:58 PM (223.38.xxx.11)

    키만 작은줄 알았더니 생각도 덜 자란 미성숙한 사람이던군요.
    자기야~자기~그 호칭도 미치겠고 대본이라기엔 시종일관 눈이 전남편에게만 가 있고 엄청 눈치보고 반응 살피는데 눈치와 반응은 당최 왜 살파것인지 허무하도록 노눈치로 전남편 반응 아랑곳 없이 자기 하고픈 얘기만 해요.ㅋ
    빨리 이 자리 파하기 전에 내가 하고픈 말..다다다다..
    둘다 대화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 같음.

  • 16. 생각보다 덜 자람
    '21.1.10 12:59 PM (223.38.xxx.11)

    그 전남편이란 인간은 미투까지 터졌는데 티비복귀를 시도하다니...선우씨도 이젠 안 보고 싶음!!

  • 17. ..
    '21.1.10 1:12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미련이 장난이 아닌 듯..
    이영하는 비즈니스 같은데 선우 은숙은 너무 좋아하는듯.

  • 18. 성격
    '21.1.10 1:20 PM (219.255.xxx.180)

    성격 같아요.

  • 19.
    '21.1.10 1:25 PM (125.137.xxx.22)

    키는또왜들먹이는지 ㅋㅋㅋ어후진짜

  • 20.
    '21.1.10 1:25 PM (211.215.xxx.226) - 삭제된댓글

    동년배인데
    그 프로 본 적은 없고 들은 얘기는 있지만
    글 만 봐도 구질구질하네요
    왜 그럴까요

  • 21. 고구마
    '21.1.10 1:40 PM (119.69.xxx.110)

    그 프로 보진 않지만 여기 올라오는 글만 봐도 속터지는 여자인듯
    이쁘지만 매력없는 여자
    남자가 질린게 아닐까싶군요

  • 22. 자기.
    '21.1.10 1:51 PM (39.7.xxx.54)

    자기.자기 외쳐대는 사람질리게 만드는 모지리.

  • 23. ㅡㅡ
    '21.1.10 2:08 PM (223.62.xxx.251)

    게다가 이영하보다 10년은 어리겠다 아직 60초반이면 요즘엔 한참때인데
    차라리 더 젊고 좋은 남자 만나서 그동안 못받은 사랑받고 연애나하지,
    ㅡㅡㅡ
    지금 60대 할머니랑 연애하겠다고 나서는건
    6,70대 할아버지일텐데
    그 나이대 할아버지들중 이영하정도의 남자가 어딨어요ㅋ
    키크고 외모좋고 아직 할배틱 하지도 않잖아요
    하는 말이나 행동도 할배같지도 않고요
    연예가능할만한 6,70대는
    선우은숙씨 눈엔 다 징그런 할배들이죠
    그렇다고 50대 연하남이 제비 아니고서야
    왜 60대 할머니를 만나겠어요
    아무리봐도 이영하씨만한 할배가 없으니
    더 미련이 남겠죠

  • 24. ㅡㅡ
    '21.1.10 2:11 PM (223.62.xxx.115)

    헐 이영하씨 미투 터졌었어요? 헐헐

  • 25. .ㅊㅊ
    '21.1.10 2:28 PM (125.132.xxx.58)

    이영하는 선우은숙한테 미련 1도 없고 꺼려하는거가 너무 티나던데..

  • 26. 선우은숙 모지리
    '21.1.10 2:29 PM (222.96.xxx.44)

    좀 모자라는것 같아요
    그정도 인생살았으면 보고 느끼고 듣고 해야지
    맨날 혼자짝사랑ᆢ
    바보도 아니고 ㅠ

  • 27.
    '21.1.10 3:15 PM (122.35.xxx.71)

    선우은숙도 회장님들이랑 골프장에서
    살았어요
    무늬만 잉꼬부부
    당시 이혼안하는게 신기하다고

  • 28. 뭘까요
    '21.1.10 6:47 PM (121.100.xxx.31)

    모지리인가 싶을 정도로 미련이 뚝뚝.
    그노무 자기야 호칭. 질겁을 했어요.. 은숙씨. 그러면 남자들 다도망가유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8769 원영이사건... 7 죄인 2021/01/15 2,849
1158768 중학생 애도 육아라고 하나요? 16 .. 2021/01/15 4,299
1158767 집을 잡지에 나오는집처럼 꾸미고 싶은데 7 어디? 2021/01/15 3,880
1158766 혹시 반도체 설계 관련 일 종사 혹은 잘 아시는 분~~?? 10 음... 2021/01/15 1,860
1158765 ㅈㅎㅇ 엄마가 하는 어린이집? 5 개년 2021/01/15 4,464
1158764 해외 선물 하시는 분 있어요? 4 .. 2021/01/15 1,446
1158763 강아지키우는 분들, 집비울때 맘안쓰이세요? 7 ㅇㅇㄹ호 2021/01/15 2,269
1158762 초딩 아들과 갈등 9 ..... 2021/01/15 2,763
1158761 미국 반도체주 무섭게 올라가네요 13 2021/01/15 6,985
1158760 백내장 수술하신분요 2 ㅇㅇ 2021/01/15 1,736
1158759 손질한 전복 냉장실에 4 뒀는데요 2021/01/15 1,287
1158758 주인한테 짖는 강아지 있나요 15 혹시 2021/01/15 3,319
1158757 우리집 개대리. 31 ... 2021/01/15 4,961
1158756 미국 거주 하시는 분들께 질문이여.. 3 이슬 2021/01/15 2,339
1158755 훌라후프 뭐 쓰세요? 1 ㅇㅇ 2021/01/15 1,043
1158754 초등 여아 성폭행 할려고 발로 차고 머리채 43 ㅇㅇ 2021/01/15 17,880
1158753 정인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27 .. 2021/01/14 6,819
1158752 대화가 안되는 남편 27 잠꾸러기왕비.. 2021/01/14 6,897
1158751 [인-잇] 어머니날에 죽어간 아이, 핀란드판 정인이 사건 2 ... 2021/01/14 2,498
1158750 유키즈 참전용사사진작가요. 5 동참 2021/01/14 3,178
1158749 김현철의 오랜만에. 10 2021/01/14 2,945
1158748 수학문제 좀 알려주세요 11 알려주세요 .. 2021/01/14 1,346
1158747 주택담보대출금리 싼거 어떻게 알아봐야하나요? 1 궁금 2021/01/14 1,381
1158746 친구끼리 똑같은 꿈을 꾸었어요 18 .. 2021/01/14 5,320
1158745 코로나19 확산 현황 차트 (1월14일 0시) 1 ../.. 2021/01/14 1,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