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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정은, 바이든 향해 핵 과시 "미국은 최대 주적"

.. 조회수 : 1,099
작성일 : 2021-01-10 12:15:44
서울 로이터=뉴스핌] 홍형곤 기자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 제8차 당대회 사업총화 보고 내용을 소개하며 "새로운 북·미관계 수립의 열쇠는 미국이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는 데 있다. 앞으로도 강(强)대강(强), 선(善)대선(善) 원칙에서 미국을 상대할 것"이라고 9일 보도했다. 또 북한이 공식적인 핵 보유국임을 다시 한번 강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IP : 14.63.xxx.2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0 12:16 PM (14.63.xxx.224)

    http://m.newspim.com/news/view/20210109000172

  • 2. ....
    '21.1.10 1:32 PM (175.117.xxx.173)

    北 '국방력 강화' 명시 이유는..바이든에 보내는 김정은 경고
    https://news.v.daum.net/v/20210110112601215
    2019년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의 결렬로 대미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든 상황에서 체제 수호를 위해 국가방위력 강화만큼은 포기하지 않고 강력히 추진하겠다는 김 위원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또 새로 출범하는 바이든 미 행정부를 겨냥해 강공 카드를 내세우면서 대미 압박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여진다.
    바이든 행정부가 북한을 외면하거나 대북 압박 정책으로 일관할 경우 북한의 방위력은 더욱 강화될 것이며 한반도의 군사적 위기가 고조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는 성격이 강하다는 것이다.

    한편으로 국방력 강화를 거듭 강조한 것은 북한이 갈수록 악화하는 국제사회의 고립과 제재 속에서 마땅히 내세울 만한 업적이 없다는 점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3. 지나가다
    '21.1.10 3:47 PM (69.156.xxx.119)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의 결렬은 명백한 사기였지요.
    그리고 미국은 한반도 평화를 절대로 원치 않습니다.
    암울한 현실일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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