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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옷입히는거 넘힘들어요ㅜ

으악추워 조회수 : 2,461
작성일 : 2021-01-10 10:55:22
물려고 할때가 딱두가지인데
밥먹을때 건드는거
바로옷입히는것인데
가뜩이나 추위도 잘타는개인데
목욕시키고 옷입일때 곤욕입니다
저번에
엄마가 달래가면서 입히는데도 으르렁 콱물어서
피철철나고ㅜ

개통령한테 물어보고싶어요
왜 으르렁 거리는걸까요~?

IP : 112.156.xxx.23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21.1.10 10:57 AM (119.70.xxx.213)

    앞발건드리면 싫어하는데 옷입힐때 앞발을 건드릴수밖에 없어서 긍거같아요 ㅜㅜ
    옷입으면 간식주는 행동을 반복해보면 어떨까요
    아님 입에 간식물리고 옷입히기?

  • 2.
    '21.1.10 10:59 AM (220.73.xxx.68)

    팔안달리고 등쪽에 똑딱이 달린거 그런옷으로 사요.
    하네스 입히듯이 입히는건 그나마 쉬워요

  • 3.
    '21.1.10 10:59 AM (112.156.xxx.235)

    앞발건드리면 글쿤요ㅜ

  • 4. 강아지마다
    '21.1.10 11:07 AM (39.7.xxx.81) - 삭제된댓글

    다 다르죠.
    울 강쥐는 앞발 건드려도 안 물어요.
    간식으로 유도해서 옷입는 건 즐거운 걸로
    학습해보세요.
    강훈련사도 강아지 훈련은 언제나 간식이죠.^^

  • 5. 우리
    '21.1.10 11:07 AM (117.111.xxx.178)

    까칠대마왕 말티소형견도 으르릉대요
    그래서 소매있는옷 못입혀요
    나시만 가능해요
    나시는 쏙 순식간에 발이 들어가니 그나마 살살달래면서 입힘 되는데
    소매있는옷 입혔다가 물릴뻔~

  • 6. yesyes
    '21.1.10 11:15 AM (49.174.xxx.171)

    저희 강아지 두마리 그랬어요. 애들이 앞다리 끼는걸 너무 싫어하는거 아니가 싶었고요
    우연히 보듬숍에서 강아지 겨울옷 구입하고 너무 잘 입어요. 벌써 이 한벌로 겨울만 삼년났어요, 이게 다리를 끼지않고 배에 찍찍이 붙이는 식인데 입히기 편하고 강아지도 거부감이ㅜ없어요, 요새는 여러 사이트에서도 이런 옷 많을 거 같아요 강추해요

  • 7. 햇살처럼
    '21.1.10 11:27 AM (220.94.xxx.249)

    자매품...벗기기도 힘들어요.
    지금 자다가 삐뚤어져서 불편한 상태인데 못건들게 해서...
    애먹어요.
    남들은 옷도 잘입더만. 흑

  • 8. ..
    '21.1.10 11:39 AM (116.34.xxx.114)

    강아지들이 옷입는거 싫어하는군요.
    울집 강아지는 이런들 어떠하리,저런들 어떠하리
    스탈이라 몰랐네요.
    옷 입혀놓으면 어느새 벗고 있곤해요.

  • 9. 앞발
    '21.1.10 12:02 PM (211.36.xxx.1) - 삭제된댓글

    허락하는 강아지 부러워요
    강아지마다 다른데 우리강아지는 옷입으면 외출하는걸 알기에 옷보면 좋다고 팔짝팔짝 뛰고 잘입어요 귀욥

  • 10. 아메리카노
    '21.1.10 12:46 PM (211.109.xxx.163)

    전에 동물농장에 나왔었어요
    나이든 엄마와 딸이 키우는데 옷입힐때는
    낮에는 옆집아줌마가 와서 입혀주거나
    아님 딸이 와서 해주거나
    막상 옷입고 산책은 엄마랑 잘해요
    그이유가 옷입힐때 하는 행동이 엄마는 공격적이 자세였더라구요
    옷을 들고 앞에서 덤비는거같은 스타일
    딸은 강아지를 옆으로 뉘였나?
    그래서 엄마가 옷을 입히려고 다가가면 물고 싫어한거더라구요

  • 11. ㅅㄷ
    '21.1.10 1:09 PM (221.152.xxx.205)

    아르르 발열패딩 검색해보세요
    발 들지 않고 그대로 버클을 채우기만 하면 돼요

  • 12. 댓글달려고로그인
    '21.1.10 1:42 PM (183.100.xxx.248) - 삭제된댓글

    찍찍이 두개로 입히는 옷 있어요. 앞가슴에 하나 배에 하나요. 그게 제일 입히기 편해요. 저희 강아지도 노견 되더니 옷 안입겠다고 물기 시작해서 옷 다 찍찍이로 바꿨어요. 원래도 소매 있는 건 입히지도 않았고 겨울이나 미용 후 꼭 필요할 때 아니면 옷도 안입히는데 자기 주장이 강해져서 물리다 찍찍이 옷으로 정착했어요. 입히는 시간이 짧으니까 물릴 시간이 짧아져요.ㅋㅋㅋ 찍찍이 조끼로 검색해보세요.

  • 13. 스윗럽
    '21.1.10 1:46 PM (183.100.xxx.248)

    찍찍이 두개로 입히는 옷 있어요. 앞가슴에 하나 배에 하나요. 그게 제일 입히기 편해요. 저희 강아지도 노견 되더니 옷 안입겠다고 물기 시작해서 옷 다 찍찍이로 바꿨어요. 원래도 소매 있는 건 입히지도 않았고 겨울에 산책할때나 꼭 필요할 때 아니면 옷도 안입히는데 자기 주장이 강해져서 물리다 찍찍이 옷으로 정착했어요. 입히는 시간이 짧으니까 물릴 시간이 짧아져요.ㅋㅋㅋ 찍찍이 조끼로 검색해보세요.

  • 14. 불편해서
    '21.1.10 1:53 PM (125.142.xxx.241)

    아프게 입히시는거 아닌지
    사람은 몸통 옆으로 팔이 붙어있고
    개들은 앞쪽으로 붙었잖아요
    그걸 잊고 개 팔을 옆으로 빼는 사람들 있어요
    너무 아플 거에요
    꼭 등똑딱이 아니더라도 조끼형 입히면 개 몸에 거의 손 안대고 스륵 입힐수 있어요

  • 15.
    '21.1.10 2:22 PM (112.156.xxx.235)

    125님

    아프게입히는거 아니여라

    손넣자 하고 앞발만 만졌다하면

    으르렁되요

  • 16. ...
    '21.1.10 10:32 PM (119.64.xxx.182)

    우리 강아지는 옷 목걸이 악세서리 엄청 좋아해서 몇번씩 갈아입는것도 좋아해요. 목걸이는 몸도 조그만 녀석이 알 큰거 좋아하고요.
    근데 특히 안입으려는 옷이 있어요.
    우리가 보기엔 예쁜데 어디 한곳 불편한데가 있으면 그렇더라고요. 무조건 편한 옷 입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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