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늘 체온이 35도입니다

체온 조회수 : 4,765
작성일 : 2021-01-10 10:48:19
혈압은 90에 50정도
피부건조하고 땀이 없는편이라 여름에도 더위 별로 안타요
추위는 많이 타는데 생리전 체온이 잠깐 오를때가 있는데 있때도 36.2.도정도구요
체온을 자주 재지 않다가 요즘 코로나로 방문시마다 채온 재고 알았어요 늘35도 입니다
한겨울 집온도 25도정도 매우 따뜻하게 지내고 밖에 외출도 안해요
수면잠옷입고 양말 신고 온수매트 깔고 살아요
제가 추위를 엄청타는데 외출안하니 오히려 좋아요
여릉에도 늘 35도 에어컨 있는곳있다 나오면 더 내려가기도 하구요
빈혈도 있긴하데 뭐 크게 심한건 아닙니다
체온이 낮은게 건강상 나쁜걸까요?
IP : 112.154.xxx.3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1.10 10:51 AM (116.123.xxx.207)

    특이 체질이시네요
    저체온인데 특별히 아픈데 없다면 상관은 없겠지만
    일단 추위를 많이 타신다니 운동을 꾸준히 하셔야
    혈액순환개선에 효과가 있겠네요

  • 2. T
    '21.1.10 10:52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전 체온이 37.5도가 넘게 나오는 날이 너무 많아요.
    출근해서 잴때는 괜찮은데 퇴근시에는 정말 체온 잴때마다 스트레스에요.
    코로나 검사도 2번이나 받았어요. ㅠㅠ
    어제도 퇴근시 37.9도 찍히니 동료들이 이제는 웃어요.
    저 집, 회사 말고는 아무데도 안가요.
    체온이 높은게 코로나 시대에 너무 스트레스에요.

  • 3. 안 좋아요
    '21.1.10 10:55 AM (125.15.xxx.187)

    제가 저체온이었는데요.
    병이 생기더군요.
    수술을 하고 나니 정상으로 돌아왔고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35도 도 안될 적이 많았어요.
    집에서 제자리 걸음도 하시고
    뜨거운 물에 발도 담그고 손도 담가 보세요.

  • 4. 저체온증
    '21.1.10 10:55 AM (182.212.xxx.60)

    좋을 건 없지만 35도 정도면 정상과 저체온의 경계선이네요. 짜뜻하게 입으시고 운동 규칙적으로 하세요. 술은 드시지 마시구요. 그리고 겨울철에 35도로 측정되는 건 예삿일입니다. 직장 채온 재는 거 아니면 정확도 떨어지고 겨울에는 기온 영향받아 낮게 나와요. 저도 요즘에 체온 재고 들어가야 하는 곳에서 체온 보면 35도 나와요

  • 5. 기초체온
    '21.1.10 10:58 AM (220.122.xxx.123)

    기초체온은 36.5가 제일 많지만
    울 아들은 아기때부터 중딩인 지금까지 기초체온이 36.9~37.1.

  • 6. ......
    '21.1.10 10:59 AM (112.166.xxx.65)

    저체온이 암이 잘생긴다고
    체온올리는 방법이 한때 많아셔죠
    면역력이 낮데요 체온이 낮으면

  • 7. ㅁㅁㅁㅁ
    '21.1.10 10:59 AM (119.70.xxx.213)

    방문시 재는건 이마나 손목 아닌가요?
    귀체온계나 겨드랑이체온계로 재보세요

  • 8. 양파껍질
    '21.1.10 11:04 AM (221.154.xxx.177)

    구해서 끓여서 꾸준히 드세요.
    몸 따듯하게 하는데
    최고입니다. 직장에 늘 저체온에
    임신도 실패하는 후배가....
    양파껍질 마시고 체온 올라가고
    임신 성공하는것 옆에서
    눈으로 봤어요.

  • 9. ..
    '21.1.10 11:11 AM (223.38.xxx.65)

    면역력이 낮아서 암에 잘 걸린답니다.
    티비 다큐에서도 많이 나온 얘기에요.
    후진국에서 신생아 사망률을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아이머리에 모자를 씌워주고 엄마의 체온을 전달해 주게 한동안 포대기에 안아 키우는 거라했어요.
    손발과 배를 따뜻하게 하도록 관리하세요.

  • 10. 제 생각도
    '21.1.10 12:21 PM (1.231.xxx.128)

    제대로 다시 재어보시길. 마트들어갈때 손대는데 밖이나 주차장에서 올라가는동안도 내려가지않나요?

  • 11. 여름
    '21.1.10 12:53 PM (112.154.xxx.39)

    여름에도 똑같은 체온이 나오고요
    이상해서 집에서 귀체온계로 재보고 있어요
    35도 같네요

  • 12. ㅁㅁㅁㅁ
    '21.1.10 1:26 PM (119.70.xxx.213)

    희한하네요
    생강캡슐이나
    요오드 한번 알아보세요

  • 13. 저도
    '21.1.10 1:51 PM (220.127.xxx.130)

    요즘 체온이 낮을줄 처음 알았어요.
    늘 35~36도 사이예요.
    추위도 많이 타고 갑상선저하증이 있어서 그런건지.
    근데 혈압은 정상이네요.

  • 14. 지나가던중
    '21.1.10 6:13 PM (14.187.xxx.176)

    늘 35.1~35.6사이에 있어요.저도 작년에야 알았고요.
    손발이 찬편이지만 더위를 잘타는 체질인지 뜨거운거 잘 못먹고
    찬과일이 좋고요.
    무지 건강한 사람이다싶었는데 체온이 넘 낮아 의아해하는중

  • 15. 저도
    '21.1.10 7:24 PM (210.217.xxx.208)

    병이 생겨서 늘 재 보는데,,,35도대에서 잘 못 벗어나요.
    물론 코로나로 공공기관에서 잴 땐 오히려 36도대에서 나오는데,,,저체온이 안 좋아서 체온 올리려고 별의 별 노력 다 하느라 하루종일 개인 체온계로 겨드랑이 시시때때로 재는데,,,36도 넘을때가 정말 손 꼽힐 정도로 적답니다.
    지금 괜찮다고 무시하지 마시고 무조건 체온 올리세요. 저 혈압도 수시로 저혈압 상태 원글님과 비슷해요.
    가늘고 길게 무병으로 120 살 줄 알았던 저 인데,,,암환자 됐네요. 무조건 체온 올리세요. 저 매일 생강차 마시고 입욕하고 운동하고 몸에 좋다는거 다 해요.
    목표는 아무때나 재도 36도 이상 나오는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5485 예비대학생 아들 액상담배 3 가지가지 2021/01/10 1,627
1155484 첫 전세살이 수리비용 궁금해요 2 ㅡㅡ 2021/01/10 1,138
1155483 우체국 조의금배달 서비스 없어졌나요? 4 ㅇㅇ 2021/01/10 1,527
1155482 미국에서 넷플릭스나 왓챠.. 한글자막 볼수있게 하는 방법 없을까.. 3 ㅇㅇ 2021/01/10 5,627
1155481 일반인 짝 찾는 프로그램 보며 느낀 것 5 ㅎㅎㅎ 2021/01/10 3,371
1155480 세탁기 동파 1 ... 2021/01/10 3,322
1155479 베란다 개목줄 감금 맨발 탈출했던 아이는 어찌 되었나요? 2 ㆍㆍ 2021/01/10 2,147
1155478 식구가없으니 음식물쓰레기가 스트레스예요 13 2021/01/10 4,345
1155477 말랐는데 하루에 한끼 먹으면요 10 반백 2021/01/10 4,745
1155476 임광아파트 어떤가요? 5 ㅡㅡ 2021/01/10 3,426
1155475 유통기한 하루 전 음식도 식중독 유발하나요? 10 ㅠㅠ 2021/01/10 1,463
1155474 동영상 800개 삭제 13 ... 2021/01/10 7,751
1155473 비타민효과 언제부터 나나 2021/01/10 844
1155472 양육방법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0 고민 2021/01/10 1,297
1155471 금팔찌야 잘가. 18 00 2021/01/10 6,203
1155470 탈원전은 세계적인 추세라고? 40 ? 2021/01/10 2,096
1155469 도움 필요합니다. 진학사 자료... 9 정시 2021/01/10 1,266
1155468 뒷베란다가 꽝꽝 얼었는데요 3 강추위 2021/01/10 3,303
1155467 초심님이 어제 경주월성내려 가심 4 ㄱㅂ 2021/01/10 1,408
1155466 정인이가 죽을때까지 내버려둔 양부모 할머니 할아버지 17 악마들 2021/01/10 7,303
1155465 유치원 학예회야 말로 아동학대라고 생각해요 16 애엄마 2021/01/10 3,887
1155464 한강뷰 아파트 사시는 분들 습도 어떤가요? 10 .. 2021/01/10 4,839
1155463 “수요시위 안해도 되는 세상…” 윤미향 향해, 국민의힘 “또 위.. 21 또입터네요 2021/01/10 1,662
1155462 새벽2,3시까지 게임하는데.. 9 ㄴㄴ 2021/01/10 2,468
1155461 70대 중반의 엄마를 보며 슬픈 마음이 들어요 50 엉마 2021/01/10 2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