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움 필요합니다. 진학사 자료...

정시 조회수 : 1,266
작성일 : 2021-01-10 08:50:43
소수과도 진학사 자료를 믿어도 되나요? 
상위권은 자료가 어느 정도 정확하다는데.... 경험자이신 분들은 어떠셨어요?

최초합이나 추합이 뜨긴 뜨는데 정원이 5~7이에요.
이 자료를 믿고 지원을 해야 되는지... 물론 대안은 없어요. 
문과라 정말 0.XX 점수로 당락이 나뉘네요.

또 갑자기 내내 불합격이던 과가 하루 전에 추합으로 떠요. 
과인원은 20명 이상 있는 과구요.

지원하려는 과들은 과거 3년 합격 결과에서는 전부 최초합 또는 추합으로 모두 합격권이었어요.
계속 지켜보던 소수과 중에서 좀 더 앞등수에 위치한 안정적인 과를 써야 하는지
규모가 좀 있는 추합 뜬 과를 써야 하는지... 
아이가 최종 결정하겠지만... 쉽지 않네요.

여러 맘들의 경험과 지혜를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222.106.xxx.2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트라떼
    '21.1.10 9:05 AM (122.37.xxx.67)

    1. 원래 상위권은 예측이 더 정확할수밖에 없어요. 인원이 적으니까요. 근데 이번에 서울대 정시이월이 많이 안됐기에 밀리고 밀려 연,고대도 작년 최초합 성적이었어도 불합뜨는 과가 많은거 같구요
    2. 그냥 칸수랑 합격여부만 보면 안되고 실제지원학교로 지정하신 후 앞에 등수 아이들이 어디 썼는지 일일이 다 열어보시고 판단하셔야 해요. 3개중 최종적으로 어디를 등록할까 보세요
    3. 어차피 진학사도 표본을 가지고 '예측'하는건데 마감까지 어떻게 될지 몰라요. 특히 합격권 경계에 있는 점수일 경우는요. '예측변동 리포트' 보시면 아이들이 어떻게 왔다갔다 하는지, 내 위치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요.

    ** 1개 안정, 1개는 잘하면 추합 가능성 있는것, 1개는 조금 모험? 이렇게 정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 2. 민트라떼
    '21.1.10 9:06 AM (122.37.xxx.67)

    아참...추합 가능성은 아무래도 정원이 많은 과가 더 확률이 높아요. 참고하세요

  • 3. 민트라떼
    '21.1.10 9:08 AM (122.37.xxx.67)

    자꾸 생각나네요. 추합 가능성 보실 때 작년, 재작년 추합인원도 보세요.

  • 4. 가을
    '21.1.10 9:18 AM (211.187.xxx.132)

    어떤 입시 프로그램도 합격선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느누없겠지요 다른 라인이 안정이 있으니 좀 모험을 해도 될지, 다른 곳이 상향이니 꼭 붙어야 할지로 판단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진학사 추합떠도 불합되는 케이스 많아 있고, 불합떴는데 질러서 문닫고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 5. 정시
    '21.1.10 9:20 AM (222.106.xxx.221)

    민트라떼님 고맙습니다.
    가군과 다군은 안정으로 지원했고 나군에서 최소한 추합 가능성 있는 것을 고르고 있는 중이에요.

    소수과이고 해당학교에서는 대부분 하위과라.... 앞 등수 아이들이 거의 빠져나갈 일없이 1순위 지원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더 힘든 상황이구요. 경영이나 그 외 상위권이면 서울이나 지방 한의대로도 빠져나가겠지만... 그럴 상황도 아니구요. 아이는 겉으로야 안되면 가군 학교가면 된다고 하지만... 엄마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나군 학교에 보내고 싶구요.
    한 문제만 더 맞추었다면 좋았겠지만 한 문제 더 틀렸으면 이런 고민도 없었겠죠.

  • 6. 민트라떼
    '21.1.10 9:30 AM (122.37.xxx.67)

    추합되고 안되고는 점수보다도 앞에 아이들 결정에 따른거니 운의 영역이죠 ~
    마감시간 가까워지면서 추합뜨면 가능성있을거에요
    저도 지금 매일 들여다보고있는데 아이랑 대강 정했어요
    나군이 문제인데 최초합뜨는 과들은 적성에 도저히 안맞는다고 해서 추합이 간당간다한곳 쓸거같아요

  • 7. 정시
    '21.1.10 11:58 AM (222.106.xxx.221)

    가을님 고맙습니다.
    추합 뜬 곳이라도 문닫고 들어갈 수만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8. 간절
    '21.1.10 1:22 PM (211.201.xxx.102)

    정시가 참 심리전이긴 하네요.
    특히나 소수인원 모집하는과는 너무 고민하게 됩니다.
    저도 내내 불합 추합 뜨는 과가 어제보니 최초합 으로 바껴 있는데도 지원을 못하겠어요.
    실지원에서 어찌 바뀔지 모르니.. 특히나 소수과는 추합도 힘들거라 생각되니 지레 포기하게 되네요

  • 9. 정시
    '21.1.10 4:33 PM (222.106.xxx.221)

    간절님도 같은 상황이시군요.
    모든 입시 가정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최고의 결과가 나오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5892 요즘 소파 왜 바닥에서 띄우는 거예요? 21 ... 2021/01/11 6,397
1155891 이석증 생기기 전으로 돌아가는 건 불가능한가요 ㅠ 18 힘드네요 2021/01/11 3,329
1155890 초딩아들과 나눈 대화-죽음후에 대한 의문 4 해야 2021/01/11 1,176
1155889 文대통령 "빠른 일상 회복 급선무..전국민 백신 무료 .. 23 이게나라다 2021/01/11 1,638
1155888 서울 성북구에서 좋은 일 한 거 봐 주세요. 11 성북구 2021/01/11 1,746
1155887 1원 받고 증권사 계좌개설 했어요.ㅋㅋ 9 세상에 2021/01/11 2,125
1155886 문과 sky나 그외의 명문대는 어디로 취업하나요? 26 2021/01/11 4,311
1155885 난시교정 백내장수술이 프리미엄수술인가요? 1 .. 2021/01/11 950
1155884 주식 아주 위아래로 난리네요~ 12 후~ 2021/01/11 5,826
1155883 올해는 학교(대학)를 갈 수 있을까요? 2 갈팡지팡 2021/01/11 1,421
1155882 동생이 2 궁금한 이 2021/01/11 750
1155881 남자친구한테 차였다가 다시 시작해서 잘된분 있으세요? 16 ........ 2021/01/11 6,091
1155880 어제 스트레이트 보신분 주식 많이 살 것 같아요 7 주식 2021/01/11 2,381
1155879 나이 들어가며 별별 공포증이 다 생기네요. 12 ..... 2021/01/11 3,030
1155878 김학의&윤중천 범죄 6 ... 2021/01/11 588
1155877 오늘 삼전 사실 분 있나요? 21 ... 2021/01/11 4,701
1155876 문 대통령 “터널의 끝 보여… 전 국민 무료 접종받게 할 것” 8 ... 2021/01/11 1,080
1155875 부천 역곡동 교회서 확진자 7명 나와..방역당국 긴장 5 뉴스 2021/01/11 935
1155874 조중동,kbs가 숨긴 뉴스 14 6개월간 2021/01/11 1,662
1155873 코로나 초창기때 걸린 사람이 휴유증이 더 심한가요? 8 ,, 2021/01/11 1,716
1155872 이제 여기저기 곡소리 날 타이밍인가요? 20 ㅇㅇ 2021/01/11 6,545
1155871 조정은 언제 오나요? 5 ㄴㅁ 2021/01/11 2,446
1155870 2단 식기건조대 추천부탁드려요 1 대용량 2021/01/11 1,068
1155869 현직 판사의 직권남용과 증거조작이 국민청원에 2 .... 2021/01/11 657
1155868 키친*트 스탠레스 냄비 써보신 분 계신가요? 2 스탠레스 2021/01/11 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