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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시터 모시기 너무 어려워서 잠이 안 와요

ㄴㅇㄹ 조회수 : 5,255
작성일 : 2021-01-09 18:01:09
출산휴가 중인데요
곧 복직해야해서 시터넷 같은데 올리거나
구직 연락처 열람권 구매해서 연락드려보고있는데요
시터넷에 구인광고 올릴 때 유료로 안 했더니 검색도 잘 안 되는지 연락도 안오고
유료로 광고 붙여야하는 것인지 ㅠㅠ
베이비시터 분들은 어떻게 모셔야하나요
걱정이 한 가득입니다
IP : 211.207.xxx.3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시는
    '21.1.9 6:03 PM (180.68.xxx.100)

    지역 건강지원센터에 연락해 보세요.
    정부아이돌보미 연결해 달라고

  • 2. 한살림에서
    '21.1.9 6:14 PM (180.68.xxx.100)

    판견하는 돌보미도 잇다는데 알아 보시고 회원가암 하시던지
    또 서울시에서 운영하눈 것도 았고
    다각도로 알아 보시고 면접도 여러명 보세요.
    그럼 감 오실거얘요.

  • 3. ....
    '21.1.9 6:18 PM (175.198.xxx.100) - 삭제된댓글

    혹시 아파트시면 아파트 게시판에 방 붙이는 것도 괜찮아요.
    몇분 연락와서 그중 같은 단지 주민이던 이모댁에 2년간 부탁했는데 괜찮았습니다.
    인터뷰할때 물어보실 질문 미리 준비해두시고, 시간이 급하더라도 정말 마음에 드는 분으로 결정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중도에 바꾸기가 더 어렵거든요.
    저는 40대 후반~50대 자녀들 다 키우신 분들이 잘 맞았는데 어릴때는 할머니 연배이시더라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좋은 이모분 만나시기를 기원합니다.

  • 4. ....
    '21.1.9 6:19 PM (175.198.xxx.100) - 삭제된댓글

    혹시 아파트시면 아파트 게시판에 방 붙이는 것도 괜찮아요.
    몇분 연락와서 그중 같은 단지 주민이던 이모댁에 2년간 부탁했는데 괜찮았습니다.
    인터뷰 질문 미리 준비해두시고, 시간이 급하더라도 정말 마음에 드는 분으로 결정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중도에 바꾸기가 더 어렵거든요.
    저는 40대 후반~50대 자녀들 다 키우신 분들이 잘 맞았는데 어릴때는 할머니 연배이시더라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좋은 이모분 만나시기를 기원합니다.

  • 5. 풀빵
    '21.1.9 6:20 PM (211.207.xxx.54)

    정확히 이야기 하면 ,,, 동사무소 육아도우미 신청하겟다고 하고 의료보험증명서 제출 판정후 각 구에 있는건강가정지원센터에 연락 도우미 신청 한달 대기 하더라고요.

  • 6. 풀빵
    '21.1.9 6:21 PM (211.207.xxx.54)

    단디헬퍼에 직접 구인 광고 올리면 연락 옵니다. 정확하고 원하시는 부분 잘 써서 올리시고 면접 보시고 구하시면 될듯

  • 7. 도움
    '21.1.9 6:32 PM (122.35.xxx.71)

    정부에서 하는 건강가정지원센터
    여기에 하세요
    사설은 좀 그렇더라고요
    건강검진등 찜찜한거 다 해결되요
    무조건 여기로하세요
    여기 금방 연결될거예요

  • 8. 업체로
    '21.1.9 6:56 PM (220.122.xxx.137)

    Ymca,ywca, 참사랑어머니회, 피카부 등 오래전에 이용했던 업체들인데 검색해보시면 체인 업체들 꽤 괜찮은곳 몇 군데 문의하세요. 홈피를 확인 먼저.
    계속 여사님들 소개 해주고 서로를 관리해줘요.
    베이비시터 교육과정 마치고 보험적용 된다고 알고 있어요.

  • 9. 업체로
    '21.1.9 6:57 P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지금 검색하니 피카부가 아니네요. 피카뭐였는데ㅜㅜ

  • 10. mo
    '21.1.9 7:07 PM (14.5.xxx.36)

    아이돌봄 리스트에 대기 올리는데까지 2개월 걸리고 선생님 매칭까지 2주 걸렸어요. 월요일에 얼른 전화해보세요..(경기도

  • 11. 지역이
    '21.1.9 7:20 PM (119.207.xxx.90)

    어디신가요.
    저는 일자리를 구하고 있거든요.

  • 12. ㅡㅡ
    '21.1.9 7:39 PM (220.120.xxx.216)

    저도 일자리를 구해서 단**퍼에 돈까지 냈는데 연락이 없네요.
    하루 하나 올라 올까말까네요.
    사람 구하기도 일자리 구하기도 힘든 세상인가봐요.

  • 13. ㄴㅇㄹ
    '21.1.9 7:47 PM (211.207.xxx.38)

    저는 서울이에요 ㅠㅠ

  • 14. 아이스
    '21.1.9 7:59 PM (122.35.xxx.26) - 삭제된댓글

    가격 올리셔야 할 수도 있어요....

  • 15. 업체로
    '21.1.9 8:11 PM (220.122.xxx.137)

    업체 이용하세요. 여사님들의 기본건강검진(아기 보는 업무라서 전염성질환 검사,엑스레이 가슴촬영 등) 요구 할 수 있어요. 업체가 고객과 시터들 갈등중재 해 주고, 문제 있으면 다른 여사님 면접 바로 잡아줘요. 월급제라 저희도 여러 여사님들 면접 봤었어요.
    여러 여사님들, 조선족 입주분들, 도움 받았었어요.
    좋은 분 만나시길.

  • 16. ..
    '21.1.9 10:11 PM (49.164.xxx.159)

    지역 인터넷 카페에 올려보세요.

  • 17. 일부러 로긴
    '21.1.9 10:38 PM (211.109.xxx.119)

    시터넷으로 이모님 계속 구했던 엄마에요.
    이번에도 구해야하는 사정이 생겨서 올렸고 일주일동안 연락이 안왔다가 엊그제부터 4명 면접 봤어요.
    보통 시터넷 올리면 한 일주일 뒤부터 연락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넘 걱정하지 마시고 기다려보세요.
    그리고 코로나라서 예전보다 구직하시는 분이 줄었어요.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60세 즘 이모님들이 많아서 조심스러워서 그런지 집에 있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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