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틱대는 사람들 뭔가요
내가 뭔 말을 할때마다, 그렇게 말하는거 잘못된거라는 둥, 왜 그것도 정확하게 모르나며 꼬치꼬치 따져물으면서 틱틱대는 사람들
어찌 상대하세요?
지 잘난맛에 사는 사람들이에요? 지들이 내 위에 있고, 내가 밑에 깔린 사람인거 같은 기분이에요
그러면서도 이용할수 있는건 쏙쏙 빼가고, 친한건지 적인지 웃다가도, 말 하나하나 가시돋친 사람들
예시로, 나 어디 치과 다닌다. 이름 뭐뭐다 말했는데
상대편이 그곳 주소가 뭐냐
난 주소 모르고, 치과 이름만 아는데?
상대편이 치과 다닌다면서 주소도 몰라? 그 치과 다니는 사람이 주소도 몰라? 주소 대봐
이딴식인데, 저 일일히 기억못해요. 반년에 한번가는 치과 주소까지 꿰고 있어야 하나요
이딴 사람들 말 안붙이는게 최선인거죠? 저 물러터진 인간 아닌데, 이런 사람들 웃다가 틱틱대다가 휙휙 변해서, 매번 확실한 대응을 못하네요
1. ㅇㅇ
'21.1.9 4:14 AM (175.207.xxx.116)주소를 왜 알아야 돼?
주소 알아서 뭐하게?
틱틱거리는 그 자체를 무의미한 것으로 만들어버리세요2. ...
'21.1.9 4:20 AM (73.140.xxx.179)그런 사람들 백이면 백 틱틱 댄다고 뭐라고 쏘아붙이면, 아니 사람이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받아쳐요. 그럼 원글님도 아니, 주소 좀 모를 수도 있지. 하고 반격할 준비 하세요. 보통 자기한테만 너그러운 인간들이 예의범절 모르고, 무의식적으로 너는 부족하고 나는 다 괜찮아 스타일이라 남한테 함부로 대하는 경향이 있어요.
3. --
'21.1.9 4:20 AM (108.82.xxx.161)저런 사람들 뭐라고 설명해야 해요? 틱틱대는 사람이라고 하면 되나요?
말투에서 비꼬는거 느껴지고, 그들이 되묻는 질문부터가 굉장히 별로에요. 지들한테 꼭 필요한 정보도 아닌데, 파고드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4. ...
'21.1.9 6:06 AM (112.154.xxx.185)님한테 쫄려서 그래요
열등감 덩어리,
나르시시스트 유형인간일듯
상종하면 안됩니다
어쩔수없다면 내가 그인간한테 나르시시스트가 되야함5. ...
'21.1.9 6:10 AM (112.154.xxx.185)6. 동일인인가요??
'21.1.9 6:58 AM (115.161.xxx.163) - 삭제된댓글저한테 틱틱대는 어떤 인간은 자기 얘긴 안 하고 저만 얘기하길 만들어요. 그 사람이 괜찮은 인간이라 생각했고 정신병 같은 성격을 빨리 알아차리지 못한 저는 순진하게 이 얘기 저 얘기했는데 이상하게 말끝마다 틱틱대며 비아냥 대요. 별말 없으면 또 트집거리 잡으려고 왜 말이 없어? 말 좀 해? 이래요. 미친~
공감하거나 내편 들어줘도 될 법한 얘기도 '니 잘못이지 뭐...'잘못이지 뭐...' '누가 그렇게 하래?' '그건 아닌 것 같다.'
매번 이런 식으로 할 말을 없게 만들어요.
어떻게든 이겨먹어야 하고 저의 생각을 뭉개버려야 직성이 풀리는 너무너무 이상하고 못된 인간.
웃긴 게 이런 사람이 인간관계는 집착 수준이라 멀어지려 해도 그 얕은 끈을 지가 잡고 안 놓고 있달까요.
원글님 말씀대로 지 잘난 맛에 살거나 정신적으로 문제 많은 거라 참고 이해하면서 만나면 저처럼 화병만 생기니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인간관계도 유효기간이 있다던데 독한 악연 참으로 질기기도 합니다.
원글님 싸우기 싫으시면 피하시거나 할 말 참지 말고 다 하세요.
만만한 사람에게 더 해요.7. ...
'21.1.9 8:00 AM (115.161.xxx.163)'필요한 정보도 아닌데, 파고드는 느낌'
이건 따질거리 찾느라 계속 물어보는 거예요.
저한테 틱틱대는 어떤 인간은 일단 자기 얘긴 안 하면서 제가 무슨 말만 하면 기다렸다는 듯 톡 쏘듯이 얘기하고 비아냥대요...
충분히 공감될 법한 말도 '니 잘못이지 뭐.' '누가 그렇게 하래?' '그건 아닌 것 같다.'
매번 이렇게 말을 해요.
어떻게든 이겨먹어야 하고 저의 생각을 뭉개버려야 직성이 풀리는
너무너무 이상하고 못된 인간.
웃긴 게 이런 사람이 인간관계는 집착 수준이라 멀어지려 해도 얇디얇은 관계를 꽉잡고 안 놓고 있달까요.
원글님 말씀대로 제 잘난 맛에 사는 거라 참고 이해하면서 만나면 저처럼 화병만 생기니 싸우는 게 싫으시면 피하시는 게 상책입니다8. ''''
'21.1.9 8:19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그거 사람 봐가면서 그래요
한 번 그러면 되도록 말 안섞어요
기분만 더러워져요9. --
'21.1.9 8:20 AM (108.82.xxx.161)피하고 말고 할것도 없이
전화번호 몰라요. 제쪽에서 묻지도 않고, 그쪽에서 묻지도 않고
따질거리 찾는거네요. 근데 내가 피해준것도 없는데, 왜 따지고 드는건지
이상하게 자기 가족, 특히 남편앞에선 사근하게 굴어요. 남편앞에선 말조심하면서, 행동거지가 조신해진달까10. ...
'21.1.9 10:26 A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역점이나 꼬투리 찾는 사람들이 그러는데
기본적으로는 열등감이 있는 사람들,
상대하지 않는 게 편하죠.
한마디 들으면 더 갈구려고 드는 타입..
뭔가 우위에 설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기를 쓰고 덤비는 거죠.
피곤하니까 피하세요~11. 허허
'21.1.9 11:42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원글님 물러터진 자아라는 말 뒤로 숨지 마세요.
왜 그럴까 상대의 심리를 여기서 제대로 알게 된다해도, 자신에게 적절한 대처를 하게할 것 같지도 않아요.
서로 연락처는 모르지만, 1년에 몇 번은 만나게 되고 말을 섞어야 한다면 자신의 근황이나 정보를 상대에게 먹이감으로 제공하지 마세요.
저열한 호기심이나 공격 기회로 삼기 위한 것일 뿐 그분에게 원글님의 안부는 궁금하거나 그닥 중요하지 않아요.
말을 해야 한다면, 상대의 말에 반문 정도나 하시고요.12. ㆍ
'21.9.11 1:32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틱틱대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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