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림 형은 대체 왜 나온걸까요?
1. ...
'21.1.9 4:04 AM (125.130.xxx.23)다시 힘들어질게 뭐가 있나요?
어차피 안보고 살고있고
누나도 다 알고있는 과거인데요.
형은 본인이 과거에 뭘 잘못했는지 자신의 행동이 어떠했는지
잘 알지도 못하고 기억도 제대로 못하던데요.
그래서 나온거겠죠.
30대에 한 일을 사춘기쯤에 한 걸로 알고.2. ...
'21.1.9 4:06 AM (125.130.xxx.23)오히려 형을 생각하면 잘 나온거네요.
과거에 동생에게 엄마에게 가족들에게 어떠했는지
다시 되새김해서 깨닫고 반성해야지요.3. 그 형은
'21.1.9 5:22 AM (182.224.xxx.120)형대로 자기가 어릴때 큰 상처가 있어서
그렇게 했다는 당위성이 있는것같았어요
부산에서 온 가족이 서울로 이사가는데
자긴 친구들하고 헤어지기싫다고 앗간다고 하니
진짜 중학생을 혼자 남겨놓고 가서
한번씩 서울가보면 두고간 자기 생각은 안하고
가족들이 웃고 잘지내는게 넘 화가났다고..4. 희망이
'21.1.9 5:54 AM (58.234.xxx.38)그 형은 14살 때부터 가족보다 노는 친구들이 좋아 가족들 따라 서울로 혼자 안감.
이게 말이 되나요? 완전 깡패!
그 때부터 지금까지 형제들 한테 돈 요구.
지금도 의절안한 누나들에게 돈 요구하면 준다고 함.
주고 나면 편하니깐. 안 주면 힘드니깐.
최홍림이 좀 사니깐
돈 얻을려고 나온 것 같음.
신장 줄려고 하다가 안 준것도
아마 최홍림이 돈 준다는 약속을 안해서.
한마디로 그 형은 소시오패스에 그 가족들에게는 천형!5. 돈이죠
'21.1.9 6:57 AM (217.149.xxx.139)돈 받으려고 나온거죠.
중간에서 중재한 누나가 어리석어요.
왜 피해자한테 용서를 강요하나요?
저런 누나 너무 멍청하고 혼자 착한척하면서 사람 두 번 죽이죠.6. ...
'21.1.9 7:46 AM (14.1.xxx.154)아무리 친구가 세상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학생이라도
전가족이 이사가는데 안간다고 뻐팅기는 사춘기 소년은 흔치 않아요. 벌써 떡잎부터가...
자신의 잘못으로 가족들이 큰 아픔을 겪었다는것 자체를 인식 못하는거 같아요.7. 누나들이.
'21.1.9 7:59 AM (49.50.xxx.137) - 삭제된댓글최홍림한테 떠 넘기고 싶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 신장 사건 이후로 인연 끊을 계기가 되고 형도 어쨋든 다시 연락하기 어려워 누나들한테 돈 받아 살았는데 이제 부담스러우니 돈 잘 버는 동생한테 넘기려는거 같은데요.
저러면 누나가 계속 형 얘기하면 누나도 끊을 거 같아요.8. 흠
'21.1.9 9:23 AM (223.39.xxx.199) - 삭제된댓글최홍림 동치미에서 너무 시끄러워서 싫어했고 그러다 안봤는데 아이컨텍스 여가서 사연듣고 미안했어요.
형이 때려 귀가 먹어 자기가 낸 목소리 듣느라 큰소리로 말하고 산다고 했어요. 너무 늦어 고막재생도 불가능했을텐데 연예인인데 얼마나 고통이었을지 코끝이 시리더만요.
큰형은 돈바라고 나온거죠.
큰형도 미우니 조카도 밉더라고
조카가 방얻게 30만원만 빌려달라고 전화가 왔는데 거절했데요.
그후 조카는 홍림씨랑 연끊고
홍림씬 형이 미운거지 어른사이에 죄없는 조카는 미운게 아닌 그리움이어서 그걸 알리려고 형과 30년 연끊은걸 억지로 나온거 같구요.
제개인적 견해지만 조카도 홍림씨 처럼 아버지한테 맞아서 집 나오려고 삼촌에게 메달린거거나 애비가 죽도록 때리며 돈가져오라니 보이는게 삼촌 생각밖에 안나 전화했는데 거절하니
연끊은거 같아요.
3살 버릇 어디 안가고 동생 때리다 또 때릴 애가 자기애 아니었을까요? 폭력쓰던 사람이 그거 할 사람 사라졌는데 결혼한 가족이 대신 맞으며 이혼 아님 가출로 견뎌냈겠지요.
아주 독종이에요. 큰형
홍림씨가 다른 조카 같았음 30 아니라 300도 줄수 있단 소리에 형눈이 반짝하는거 저만 본게 아니길 바라지만 돈얘긴 안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31살때도 저모양이었고 결혼해서도 저모양임 볼게 뭐있어요. 돈때문이지요. 뒈질때 까지 지손으로 돈 안벌고 가족한테 돈나올때까지 패서 돈나옴 그거 들고 혼자 어디가서 살다 술처먹고 돈 떨어지면 또 와서 행패부리고 할거에요.
사람돠간 글러먹어서 평생 안보고 살지 홍림 누난 자기나 보고 살면 될것을 뭘그리 동생까지 를고 화해시키려고 오지랖인지
혼자만 수렁에 빠지긴 싫은가?9. 흠
'21.1.9 9:29 AM (223.39.xxx.199) - 삭제된댓글최홍림 동치미에서 너무 시끄러워서 싫어했고 그러다 안봤는데 아이컨텍스 여가서 사연듣고 미안했어요.
형이 때려 귀가 먹어 자기가 낸 목소리 듣느라 큰소리로 말하고 산다고 했어요. 너무 늦어 고막재생도 불가능했을텐데 연예인인데 얼마나 고통이었을지 코끝이 시리더만요.
큰형은 돈바라고 나온거죠.
큰형도 미우니 조카도 밉더라고
조카가 방얻게 30만원만 빌려달라고 전화가 왔는데 거절했데요.
그후 조카는 홍림씨랑 연끊고
홍림씬 형이 미운거지 어른사이에 죄없는 조카는 미운게 아닌 그리움이어서 그걸 알리려고 형과 30년 연끊은걸 억지로 나온거 같구요.
제개인적 견해지만 조카도 홍림씨 처럼 아버지한테 맞아서 집 나오려고 삼촌에게 메달린거거나 애비가 죽도록 때리며 돈가져오라니 보이는게 삼촌 생각밖에 안나 전화했는데 거절하니
연끊은거 같아요.
3살 버릇 어디 안가고 동생 때리다 또 때릴 애가 자기애 아니었을까요? 폭력쓰던 사람이 그거 할 사람 사라졌는데 결혼한 가족이 대신 맞으며 이혼 아님 가출로 견뎌냈겠지요.
아주 독종이에요. 큰형
홍림씨가 다른 조카 같았음 30 아니라 300도 줄수 있단 소리에 형눈이 반짝하는거 저만 본게 아니길 바라지만 돈얘긴 안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31살때도 저모양이었고 결혼해서도 저모양임 볼게 뭐있어요. 돈때문이지요. 뒈질때 까지 지손으로 돈 안벌고 주변 가족한테 돈나올때까지 패서 돈나옴 그거 들고 혼자 어디가서 신경 안쓰고 편히 살며 술처먹고 돈 떨어지면 또 와서 행패부리고 할거에요.
사람되긴 글러먹어서 평생 안보고 살지 홍림 누난 자기나 보고 살면 될것을 뭘그리 동생까지 물고 화해시키려고 오지랖인지
혼자만 수렁에 빠지긴 싫은가?
지가 동생에게한 행패는 30년간 후유중이 심각한데 그걸 다 모르고 모른다로 말하는데 지한테 돈줄 돈으로 본 가족과 동생에게 70살 가까운 늙은 형이 누릎 꿇을일이 뭐있어요. 3전 강조 3천번 강조해도 돈!! 돈이죠.10. 흠
'21.1.9 9:31 AM (223.39.xxx.199) - 삭제된댓글최홍림 동치미에서 너무 시끄러워서 싫어했고 그러다 안봤는데 아이컨텍스 여가서 사연듣고 미안했어요.
형이 때려 귀가 먹어 자기가 낸 목소리 듣느라 큰소리로 말하고 산다고 했어요. 너무 늦어 고막재생도 불가능했을텐데 연예인인데 얼마나 고통이었을지 코끝이 시리더만요.
큰형은 돈바라고 나온거죠.
큰형도 미우니 조카도 밉더라고
조카가 방얻게 30만원만 빌려달라고 전화가 왔는데 거절했데요.
그후 조카는 홍림씨랑 연끊고
홍림씬 형이 미운거지 어른사이에 죄없는 조카는 미운게 아닌 그리움이어서 그걸 알리려고 형과 30년 연끊은걸 억지로 나온거 같구요.
제개인적 견해지만 조카도 홍림씨 처럼 아버지한테 맞아서 집 나오려고 삼촌에게 메달린거거나 애비가 죽도록 때리며 돈가져오라니 보이는게 삼촌 생각밖에 안나 전화했는데 거절하니
연끊은거 같아요.
3살 버릇 어디 안가고 동생 때리다 또 때릴 애가 자기애 아니었을까요? 폭력쓰던 사람이 그거 할 사람 사라졌는데 결혼한 가족이 대신 맞으며 이혼 아님 가출로 견뎌냈겠지요.
아주 독종이에요. 큰형
홍림씨가 다른 조카 같았음 30 아니라 300도 줄수 있단 소리에 형눈이 반짝하는거 저만 본게 아니길 바라지만 돈얘긴 안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31살때도 저모양이었고 결혼해서도 저모양임 볼게 뭐있어요. 돈때문이지요. 뒈질때 까지 지손으로 돈 안벌고 주변 가족한테 돈나올때까지 패서 돈나옴 그거 들고 혼자 어디가서 신경 안쓰고 편히 살며 술처먹고 돈 떨어지면 또 와서 행패부리고 할거에요.
사람되긴 글러먹어서 평생 안보고 살지 홍림 누난 자기나 보고 살면 될것을 뭘그리 동생까지 물고 화해시키려고 오지랖인지
혼자만 수렁에 빠지긴 싫은가?
동생에게 한 행패는 30년간 후유증이 심각한데 그걸 다 모르고 모른다로 말하는데 형한텐 사람이 아닌 그저 돈줄 돈으로 동생에게 70살 가까운 늙은 형이 무릎 꿇을일이 뭐있어요. 3번 강조 3천번 강조해도 돈!! 돈이죠.11. ......
'21.1.9 9:31 AM (14.47.xxx.33)제 조카가 그랬었어요.그때 제가 언니네 가족들이랑 같이 살고 있었는데 언니네 가족들이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게 됐어요.근데 큰조카가 자기는 학교 친구들도 좋고 떠나기 싫다고 해서 언니가 설득하다가 포기하고 제게 부탁하고는 가버렸죠.처음 한동안은 잘지내는듯 하더니 한달 정도 지났나?가족들한테 가고 싶다고 하더니 갔어요.아무리 친구가 좋아도 가족보다는 아니죠.그 선택을 한건 형 자신인데 누구 탓을 하나요.
12. ..
'21.1.9 9:49 AM (223.39.xxx.199) - 삭제된댓글갠적인 생각이지만 조카에게 그때 너에게 30안준건 너아빠의 열가지 백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방송서 설명했는데
형이 자기아들에게 넌 미워 안준게 아니다 라고 알려준다 그랬어요.
그럼 매개체로 또 형이 자기 아들 안미워 했으니 돈 달라고 시킴? 그집 아들 아짜 돈문제로 홍림씨랑 힘들거 같음이 느껴져 답답했네요13. ..
'21.1.9 9:49 AM (223.39.xxx.199) - 삭제된댓글갠적인 생각이지만 조카에게 그때 너에게 30안준건 너아빠의 열가지 백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방송서 설명했는데
형이 자기아들에게 넌 미워 안준게 아니다 라고 알려준다 그랬어요.
그럼 매개체로 또 형이 자기 아들 안미워 했으니 돈 달라고 시킴? 그집 아들 아짜 돈문제로 홍림씨랑 힘들거 같음이 느껴져 답답했네요. 그냥 지금처럼 모른척 사는게 좋아보여요.14. 형제가
'21.1.9 10:22 AM (211.36.xxx.176)아니라 원수네.
15. 저는
'21.1.9 1:40 PM (118.235.xxx.24)이해가 안 되는게
십 대 넘어 자기 동생을 자의로 그렇게 폭행해놓고
기억이 안 난다니요??
뻔뻔해도 정도가 있지.
그 정도 사연이면 최홍림씨 평생 괴로움 속에 살 수도 있는데, 서로 유아때 일도 아니고
어떻게 기억이 안 날 수가 있나요??
너무 빈번해서 고막 터진 그 때가 정확히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 난다는 얘긴가? ㅁㅊㄴ16. ㅇㅇ
'21.1.9 1:53 PM (223.39.xxx.232)돈필요하니 나온거겠죠
울고짜고 사죄하고 반성한다 했지만
사람 절대 안변합니다 절대요17. ...
'21.1.11 4:08 PM (125.140.xxx.253)유튜브에 뜬거보고 검색하니 여기 나오는군요.
저건 단순히 때린게 아니라 살인미수 수준입니다.
세네살때부터 폭행이 시작되었다면 형이 엄마도 때렸겠죠.
온 몸이 멍들 정도를 어찌 견디고 살아냈을까요.
부모가 동생을 무척 예뻐해서 때렸다고도 하고
사춘기라 그렇다고도 하고
식구들이 자기만 버리고 모두 이사간건처럼 느꼈다나요?
돈 때문에 나왔고 무언가 말을해야하니 저따위로 하는거죠.
무슨 변명을 저 따위로 합니까?
무릎꿇고 싹싹 빌기만 해도 모자란 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