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부끄럽네요... 많이 싸우다보니 욕도 늘고
안웃고 말도 포악하게하고....이상하게 변했어요..10년을 넘게
사이 안좋은 남편과 싸우다보니 성격도 이상해지는거같고
말투도 참 안예뻐지고요...
10년 넘게 주변에 사람들과 교류도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고립되고 사람간 소통의 센스도 무뎌지고요..
어디가서 심리 상담을 받아야 밝아지고 예쁜 말투로 변할까요..?
참 부끄럽네요... 많이 싸우다보니 욕도 늘고
안웃고 말도 포악하게하고....이상하게 변했어요..10년을 넘게
사이 안좋은 남편과 싸우다보니 성격도 이상해지는거같고
말투도 참 안예뻐지고요...
10년 넘게 주변에 사람들과 교류도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고립되고 사람간 소통의 센스도 무뎌지고요..
어디가서 심리 상담을 받아야 밝아지고 예쁜 말투로 변할까요..?
저도 그래요.ㅠ
조금전에 인복있는 말투..글 올라온거 있어요 찾아보세요.
전 상대에 따라 말투가 달라집니다..ㅋㅋ
거친 상대에겐 거칠게... 평상시엔 적절히...
사람과의 교류로 말투가 달라지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최근 경험한 바에 의히면 형식적으로라도 감사말 많이 하는 그룹에 속해있엇더니
감사하단말 더 자주하게 되네요.
그래서 옛날에 근묵자흑 .물들죠
말은 결국 생각이 무르익어 나오는 경우가 가장 많은듯요
생각도 결국은 언어로 하는거라. 소리없는 말이더라구요 말대로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억지로라도 기쁘고 감사하고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려고 용을 써요
제 경우는 그런 생각을 가상 많이 할때가 조용히 기도할 때더라구요
참 중요해요. 성공하는 사람들 나름 상류층들 만나보면 말하는게 직설적이지 않고
말들을 적당하게 잘해요
우리 외갓집 사람들이 전부 목소리 말투 나긋나긋하고 생전 화 내는 법이 없고
화를 내도 조용히 내고 온화해요. 외갓집 식구들 다 모여서 떠들어도 시끄럽지가 않죠.
우리 엄마도 결혼 전에는 그런 성향이었는데 아빠는 엄마랑 정 반대 성향이거든요.
성질나면 고함치고 쌍욕하고 막말하고.
결혼생활 내내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고 악다구니 쓰고 살았는데
지금 엄마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말투도 이모,외삼촌들하고 다르고요.
공공장소에서 제가 엄마한테 '엄마 목소리 줄여요'이 소리 종종 합니다.
환경이 사람을 변하게 한다는 말이 맞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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