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코고세요?

fsdf 조회수 : 2,094
작성일 : 2021-01-08 23:28:00
저는 어릴 때 아빠가 다른 방에서 자도 집이 떠나가도록 코를 골아서 
코고는 남자는 싫다고 늘 생각했거든요.. 
다행히 코 안고는 남편 만났는데 
코 엄청 크게 고는 남편의 경우에 어떻게들 하시는지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IP : 119.194.xxx.1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의달
    '21.1.8 11:28 PM (112.152.xxx.189)

    따로 자요

  • 2. ㅠㅠ
    '21.1.8 11:30 PM (125.130.xxx.23)

    제가 골아요ㅠㅠ
    남편은 조용조용..

  • 3.
    '21.1.8 11:32 PM (218.49.xxx.93)

    코 엄청 고는데 남편 코고는 소리는 싫지 않더라구요
    옆에서 잘자요 ㅎ
    근데 남편은 내가 가끔 골면 깨더라구요
    소리에 예민해서....

  • 4.
    '21.1.8 11:38 PM (118.221.xxx.161)

    지금 옆에서 엄청 시끄럽게 골면서 자요
    소리 듣기싫고 수면에 방해되는데 따로잘 여분의 방이 없어서ㅠ

  • 5.
    '21.1.8 11:43 PM (223.62.xxx.212) - 삭제된댓글

    코 크냐고로 읽었음ㅜ
    눈이 백태.

  • 6. ..
    '21.1.8 11:57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따로자요. 저도 고는 것 같아 마음 편히 자요.

  • 7. ㅇㅇ
    '21.1.9 12:01 AM (58.143.xxx.8)

    코고는 소리에 숙면을 못했는데 귀마개 하고 자니 괜찮네요.

  • 8. ...
    '21.1.9 12:27 AM (39.112.xxx.69)

    처음엔 안골더니..이제 심하게 골아요ㅠㅠ
    먼저 잠들면 안들리기에 꼭 먼저자려고 노력해요

  • 9. ..
    '21.1.9 1:26 AM (39.109.xxx.13) - 삭제된댓글

    따로자요.
    여행갈때 방 하나 예약하면 잠 못자요. ㅠㅠ

  • 10. 양압기
    '21.1.9 7:49 AM (116.39.xxx.186) - 삭제된댓글

    저희도 각방 썼어요
    각방 써도 코고는 소리가 들려요.
    아랫집,윗집까지 들리겠다 싶었고 무엇보다 코를 저리 고는데 당사자는 얼마나 힘들까(수면무호흡)
    코골이전문 이비인후과 가서 검사받고 양압기씁니다.
    코골때 남편도 자다깨서 꼭 화장실갔거든요
    비뇨기 문제가 아니라 코골면서 자주 잠이 깨는거래요.
    양압기쓰는 날은 푹 자는지 화장실 가는 일도 없고 컨디션도 좋다고 하네요
    보험적용되어서 검사비도 11만 얼마였고, 양압기도 보험적용되더라구요.

  • 11. 먼저자요
    '21.1.9 11:09 AM (119.204.xxx.36)

    남편보다 무조건 먼저 잠들어요
    안되면 거실에 나와 따로 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511 작은 가게 운영중인데요.. 12 2021/02/03 3,984
1161510 날 이해해주는사람,시간과 돈을 아끼지않는사람 중 10 연애 2021/02/03 1,991
1161509 송윤아 크림 써보신분요 ㅇㅇ 2021/02/03 1,549
1161508 '여론조사 왜곡·공표' 조해진 항소심도 선고유예..의원직 유지 2 ㄱㅂ 2021/02/03 597
1161507 왜구 해저터널을 만들게 된다면 5 왜구금지 2021/02/03 834
1161506 이런 사람들이 괜히 싫은데 제가 성격파탄인지 18 ........ 2021/02/03 2,803
1161505 초3 공포책같은거 보여줘도 되나요?? 4 ,, 2021/02/03 576
1161504 60대 엄마 리프팅 시술해도 될까요? 10 MilkyB.. 2021/02/03 2,825
1161503 세상에 공짜가 어딨나.. 7 쯔쯧.. 2021/02/03 1,894
1161502 예비고1인데 덜렁되는데 아이패드 사줘도 될까요? 5 궁금이 2021/02/03 903
1161501 결혼해서 살아 보니 남편감으로는 65 ㅇㅇ 2021/02/03 48,493
1161500 우리나라 사람들 추워도 산책은 꾸준히 하네요 17 ㅇㅇ 2021/02/03 3,799
1161499 아파트 상속세는 공시지가? 실거래가? 5 질문 2021/02/03 2,897
1161498 혹시 수면영양제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1 불면증 2021/02/03 885
1161497 시아버님의 희망 4 .. 2021/02/03 2,475
1161496 저는 남편한테 세뇌를 쭉~~시켜왔어요. 19 음.. 2021/02/03 6,589
1161495 제로 웨이스트 7 둥글레 2021/02/03 1,376
1161494 꿈에서도 전생을 보나요 3 apehg 2021/02/03 1,511
1161493 영화 세자매 좋네요. 6 바람 2021/02/03 2,327
1161492 아들이 의사인데 엄마인 저를 늘 환자취급하네요. 30 아들이 2021/02/03 7,554
1161491 첫댓글이 맘에 안드는건 7 ... 2021/02/03 832
1161490 김영춘 "해저터널? 일본이 공사비 댄다는 이유가 뭐겠나.. 7 한일전 2021/02/03 1,781
1161489 아이가 공부가 될 녀석이란걸 언제쯤 아시나요? 14 고민 2021/02/03 3,392
1161488 아버지돌아가시면 사시던 집 정리할때 21 ㅇㅇ 2021/02/03 4,762
1161487 부동산 이주택에대해 잘아시는분이요 5 2021/02/03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