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들앞에서 방구 세번을 뀌었더니...
아직 어리거든요.
남편앞에선 얼굴이 까매질정도로 참는데ㅜㅜ
애앞에서는..그래도 아직..했지요.
오늘 유난히 속이 안좋아서
책 읽는 애 옆에서 부룩~ 또 부루룩~~세번 했어요.
근데 애가 갑자기 감정 실어 왈칵
아 그럴거면 똥을 싸세요!!
아...오늘부로 애앞에서 방구 끝입니다.....
1. ㅋㅋㅋㅋㅋㅋㅋ
'21.1.8 10:04 PM (223.38.xxx.56) - 삭제된댓글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애앞에서 방귀
'21.1.8 10:04 PM (1.237.xxx.47) - 삭제된댓글그거 안좋더라고요
애도 따라하고3. ..
'21.1.8 10:05 PM (222.237.xxx.88)ㅍㅎㅎㅎ 어머니!
심하셨습니다. ㅎㅎㅎ4. ...
'21.1.8 10:05 PM (115.137.xxx.88) - 삭제된댓글아이구 어머니 너무하셨네요ㅋㅋㅋ
5. ...
'21.1.8 10:06 PM (175.192.xxx.178)-ㅋㅋㅋㅋㅋㅋ
6. 나나
'21.1.8 10:07 PM (182.226.xxx.224)제가요 오늘 몸살기가있어서 지금 쌍화탕 원샷하고 자려고 누웠다가 잠이 홀딱 깼지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어린이 기개가 출중합니다 ㅋㅋㅋ7. 음
'21.1.8 10:09 PM (223.38.xxx.101)아들아...
그래도 너무 직설적이다 ㅜㅜ 듣는 이모도 맴이 아파~8. 우리아들
'21.1.8 10:09 PM (218.101.xxx.154) - 삭제된댓글애기때 갑자기 뛰어댕기면 밑에집 시끄럽다고 조심조심 살살 걸으라고 야단치니 저한테 한말... 엄마두 방구 끼지마!!!
9. ..
'21.1.8 10:10 PM (49.164.xxx.159)ㅋㅋㅋ
애기 몆살이예요?10. ..
'21.1.8 10:12 PM (61.83.xxx.7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보니 남편보다 애가 더 어렵습디다11. ..
'21.1.8 10:16 PM (223.62.xxx.240) - 삭제된댓글6살이요ㅜㅜ
진짜 애가 더어렵고 눈치보이기 시작했어요.흑..12. ..
'21.1.8 10:18 PM (49.164.xxx.159)애기 많이 컸네요. 귀여워요.ㅎ
13. ...
'21.1.8 10:21 PM (125.177.xxx.158)저희 6살 아들은 제가 몰래 방귀 뀌니
엄마 입냄새야?? 하고 묻더라고요 ㅎㅎ14. 아니
'21.1.8 10:24 PM (223.62.xxx.38)우리 고양이도 내가 방귀뀌면 냐냐냥하고 돌아서 가는데
세상에 다 큰애앞에서 ㅋㅋㅋㅋㅋ어머니 반성하세요15. ㅋㅋㅋㅋㅋ
'21.1.8 10:25 PM (106.102.xxx.114) - 삭제된댓글이제 아셨죠?
가족이라도 더러운 건 더러운 거고,기본 매너는 지켜야 돼요.16. ㅌㄷ
'21.1.8 10:31 PM (211.115.xxx.51)뿜었어요 ㅋㅋㅋㅋㅋ
6살이라니 더 놀랍. 영악하도다 ㅋㅋㅋㅋㅋ17. ㅡㅡㅡ
'21.1.8 10:36 PM (220.127.xxx.23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읽은 글 중 제일 잼있네요18. ......
'21.1.8 10:41 P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이 글 보니 한때 인터넷에서 큰 웃음 준 개가 생각나요ㅋㅋㅋㅋ
https://blutom.tistory.com/entry/%ED%8E%8C-%EB%B0%A9%EA%B5%AC%EB%B0%A9%EA%B7%8...
(이 블로그랑 아무 관련 없어요. 검색했더니 여기가 나와서....)19. .....
'21.1.8 10:42 P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이 글 보니 한때 인터넷에서 큰 웃음 준 개가 생각나요ㅋㅋㅋㅋ
바지 벅벅 긁던 ㅋㅋㅋ
http://blutom.tistory.com/entry/%ED%8E%8C-%EB%B0%A9%EA%B5%AC%EB%B0%A9%EA%B7%8...
(이 블로그랑 아무 관련 없어요. 검색했더니 여기가 나와서....)20. ᆢ
'21.1.8 10:52 PM (219.240.xxx.130)어머니 장건강 챙기세요
21. ㅠㅠ
'21.1.8 10:52 PM (59.10.xxx.178)6살 ........ ㅠㅠ
아니라고
오해라고 하셔야죠 ㅎㅎㅎㅎㅎㅎ
저는 그럴경우 오해 한거라고
극구 부인합니당!~22. ㅅㅅ
'21.1.8 10:54 PM (211.108.xxx.50)남편하고 방구 트세요.
23. 어머머
'21.1.8 10:54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세번이나... 어머니...ㅋㅋ
24. ㅜㅜ
'21.1.8 11:04 PM (223.62.xxx.240) - 삭제된댓글1월생이라 7살 마찬가지고요.
그래도요..
똥이나싸세요라니..
저 울뻔...25. ..
'21.1.8 11:05 PM (223.62.xxx.240) - 삭제된댓글1월생이라 7세인셈이라쳐도
똥을 싸세요라니..
서러워서..흑..울뻔했잖아요.ㅜㅜ26. ..
'21.1.8 11:18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앜 ㅋㅋㅋ ㅋㅋㅋ
27. ㅋㅋㅋㅋ
'21.1.9 12:03 AM (211.58.xxx.158)야밤에 빵 터졌네요
드디어 자식이 어려워지는 시점이 온거네요28. ..
'21.1.9 7:47 AM (222.110.xxx.211)저도 중딩아들한테 들었던말이예요ㅋㅋ
또 다른 소리도 들었..
복도를 지나가면서 뽕 뽀록 뿡 뿌릭 계속 연달아 꼈는데
엄마 두꺼비냐고..그냥 화장실 가시라고..
그뒤로 아들앞에서도 참아요ㅋㅋ29. 아이고
'21.1.9 9:03 AM (221.140.xxx.75)6살이면 드런거 다 아는 나인데 그앞에서 ㅠㅠ
조심 하셔야 하는게 나중에 그거 다 말하고 다녀요 ㅋㅋ
울 엄마 방귀 세번이나 꼈다~! 그래서 내가 똥을 싸라고 했어! 와하핫 . 특히 명절날 조심하세요. 식구들 다 있는데서 폭롴 할 수 있으니30. ....
'21.1.9 9:36 AM (39.124.xxx.77)ㅋㅋㅋㅋㅋ 많이 참았나보네요....
위에 입냄새도 넘 웃기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