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맘에 안 드는 여당 대표의 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능력있는 전문경영인을 투기적 자본의 하수인으로 몰아세우고 검찰의 프락치로 함부로 엮어 넣는 행위들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해서 염치없이 몇 자 적었습니다. 근거없는 유언비어들이 더 이상 퍼지지 않도록 많이 좀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삼부토건 수석 부위원장이라는 분이 답답하셔서 페북에 직접 올린 글이니깐 한번 읽어보세요.
https://twitter.com/LOLOS8678/status/1347436016093720577
조중동만 보더니 뇌썩고 판단 못하는 극우나,
진보 정의 참칭하며 음모론이나 퍼뜨리며 자기 카르텔 형성해 여런조작이나 해대는 극좌나
다 같이 해로운 건 매한가지.
국민이 똑똑해져서 제발 균형감 좀 갖고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