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애가 출근 시작했어요

ㅋㅋㅋ 조회수 : 3,148
작성일 : 2021-01-08 14:25:53
4학년 졸업반인데요
알바 자리도 없다고 푸념하더니 마케팅 회사 들어갔어요
본인말로는 진입장벽이 낮아서 취직 쉬운 직종이라고 하는데
워낙 영업이 적성에  맞는애라 별로 걱정은 안돼요
근데 사고방식이 이제 성인이 됐으니 지 밥은 지가 해먹어야 한다는 마인드네요
어떻게 엄마한테 아침 저녁 다 달라고 하냐고 저녁엔 다이어트 도시락 먹겠다며
도시락이 배달 왔어요 ㅋㅋㅋㅋㅋ
아침엔 간단히 먹으니 제가 챙겨주고요
뭐 저녁약속 있는 날도 있고 그렇겠죠
아빠가 지방에 있어서 저녁에 딱히 뭘 차려먹질 않으니까 저하나 때문에 저녁준비 해달라고 하기 그랬나봐요


































































































































IP : 125.176.xxx.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8 2:27 PM (112.186.xxx.26)

    넘 부럽구 따님두 잘하시구....
    우리애두 4학년데 취업이 안돼서...ㅠㅠ

  • 2. 추카추카
    '21.1.8 2:28 PM (121.141.xxx.138)

    추카해요~~~
    기특한 따님.. 꽃길만 걷길 바랍니다~~!!!

  • 3. 엄마따님
    '21.1.8 2:30 PM (203.247.xxx.210)

    두 분 다 귀여우십니다!!ㅎㅎ
    저도 꽃길 기원 드려요~

  • 4. ㅡㅡㅡㅡㅡ
    '21.1.8 2:30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따님 잘 키우셨네요.
    축하드려요♡

  • 5.
    '21.1.8 2:30 PM (223.62.xxx.220)

    졸업반인데 벌써 출근하군요

  • 6. 기특
    '21.1.8 2:33 PM (211.186.xxx.227) - 삭제된댓글

    공대 입학, 수학 물리 어렵다고 인문대로 전과한 후 졸업한 딸은 언제나 제 앞가림 할까요. 따님 취업 축하드려요.

  • 7. ㅎㅎ
    '21.1.8 3:02 PM (112.165.xxx.120)

    제 아들도 작년 8월에 졸업했는데
    대기업 공채도 거의 없고 인원도 많이 줄고... 면접도 코로나때문에 갑자기 취소되고..
    생각도 않던 중소기업 들어가더니 일하면서 계속 원서내서 12월에 원하던 곳 들어갔어요
    좌절하고 집에만 있는것보다 경력이다 생각하고 부지런히 움직이니 뿌듯하시겠어요^^

  • 8. 원글
    '21.1.8 3:13 PM (125.176.xxx.46)

    맞아요 울애도 경력쌓고 필요한 공부도 하며 점프 점프 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5728 지금 테슬라 들어가도 될까요? 6 아아아아 2021/01/10 3,995
1155727 장하영-안성은 사건 살인죄 해달라는 동의 해주세요 20 .. 2021/01/10 2,260
1155726 물가도 오르고.. 1 ... 2021/01/10 1,805
1155725 부대찌개에는 역시 콩이 들어가야 8 ..... 2021/01/10 3,132
1155724 '이명박, 박그네 사면하면 제일 좋아할 것은 삼성' 3 주기자 2021/01/10 1,100
1155723 강아지 보험 들어야할까요? 2 보험 2021/01/10 1,306
1155722 기질이 너무 강한 아이는 어떻게하나요 26 중등딸 2021/01/10 7,884
1155721 대학생 아들들 있는집...다 이런거죠? 52 궁금이 2021/01/10 26,339
1155720 김선호 코성형 했나요 19 궁금 2021/01/10 61,507
1155719 그동안 tv 보면서 예뻐서 놀라거나 좋아했던 연예인들 22 하하 2021/01/10 7,312
1155718 개업때 달아두었던 북어 버리는 법 알려주세요.. 1 힘든자영업 2021/01/10 3,087
1155717 인덕션 2구 추천해주세요 1 오즈 2021/01/10 1,282
1155716 6번 고발당한 부산 세계로교회..또 1천 명 대면 예배 7 뉴스 2021/01/10 1,869
1155715 자율주행차.. 언제쯤 상용화 될까요..? 7 자율주행차 .. 2021/01/10 2,287
1155714 검찰의 수사권 박탈이 왜 이리 힘든 걸까요? 3 ..... 2021/01/10 1,099
1155713 독일 코로나 사망자 4만명 넘어..오늘부터 가구외 1명만 만난다.. 2 .... 2021/01/10 3,244
1155712 우리 이혼했어요,,불편해요 26 .... 2021/01/10 20,909
1155711 넷플릭스 에서 닥터마틴 2 만두맘 2021/01/10 2,283
1155710 내일 출근할 생각하니 우울해요 12 냉 월요일 2021/01/10 5,331
1155709 체력 어떻게 기르나요? 1 체력은 2021/01/10 1,946
1155708 미스터 선샤인을 보다.. 주막의 국밥 8 2021/01/10 3,604
1155707 세탁기 속 물이 배수가 안돼요 ㅠㅠ 9 엄마 2021/01/10 4,818
1155706 수도 동파 됐는데 이럴 때 수리비 누가 물어야 되나요? 17 세입자 2021/01/10 7,308
1155705 탈수안된 빨래 대충짜서 건조기 돌려도되나요 6 완소윤 2021/01/10 15,999
1155704 노화가 반반으로 오네요 7 와... 2021/01/10 6,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