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관계 다 싫어요

kkkkkk 조회수 : 3,261
작성일 : 2021-01-08 13:56:59
친구고 머고 다 필요없는거 같아요 

가식에 진심없는 말들. 진짜 다 싫어요 

단톡방에서도 나가고 싶은데 갑자기 나가버리면 이상하게 느낄거 같고 

정말 가식쟁이들 틈바구니에서 괴롭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106.243.xxx.2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8 2:06 PM (222.237.xxx.149)

    단체톡방에서 나가시면 돼죠.
    눈치보지 마세요.

  • 2. ....
    '21.1.8 2:12 PM (112.145.xxx.70)

    단체톡방에서 나가시면 돼죠.
    눈치보지 마세요.2222222

    의외로 신경 안쓸지도.

  • 3. ..
    '21.1.8 2:13 PM (106.102.xxx.227) - 삭제된댓글

    전 그 사람들이 싫다기보다 나 스스로 우울한 동굴모드라 단톡 알림 안받고 나중에 창만 한번씩 열어서 내 카톡에 표시된 숫자만 없애요. 사람들이 반응 없다고 찾지도 않아요. ㅎㅎ

  • 4. ..
    '21.1.8 2:20 PM (222.237.xxx.149)

    살아보니 사람들 시선.참견.말들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냥 내거 잘 챙기고 마음 맞는 소수의 사람들과
    잘 지내면 돼요.
    그 사람들 눈치보고 신경쓰느라 소모되는 에너지가 아까워요.

  • 5. 귀찮고
    '21.1.8 2:26 PM (112.167.xxx.92)

    성가스러워 모임공지만 확인하지 별 쓸데없는 무의미한 톡들에 피드 안한다는

  • 6. 이해
    '21.1.8 3:24 PM (1.221.xxx.46) - 삭제된댓글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저는 2020년 011 2g폰에서 강제로
    010스마트폰으로 바꾸면서 가족, 금융기관
    같은 곳 번호만 저장하고
    사적으로 연결된 곳은 봉사 나가는 도서관
    빼고 다 없애 버렸어요
    친한 친구 한명이 투병 중인데 걱정을 해서
    1년 뒤 연락 한다고 했고요
    물론 카톡도 가입 안했어요
    현재 6개월 넘었는데 너무 홀가분해요
    새벽에 일어나서 주식 방송 보고
    밥 한술 먹여서 남편 보내고 뉴스 좀 보다가
    유투브로 주식 공부하고 책 좀 보다가
    집안일 대충 해놓고 걷기 운동하러 나가요
    집에 와서 밥 먹고 동네 종로서적가서 주식거래
    하거나 공부 독서 하다가 장보고
    저녁 준비해요
    설거지하고 주식 공부하거나 드라마 보다가
    걷기운동하러 나가요
    걸으면서 과거 쓸데없이 시간 감정 돈 낭비한거
    반성하고 또 반성해요

  • 7. 저희
    '21.1.8 5:09 PM (115.136.xxx.119)

    공부하는 모임 6년?7년?됐나 매주만나긴했었어도 따로 다들 연락하고 그런건 아니라 그런지 친밀하진 않아요 딱 거기까지 인데 어떤 한분이 유독 올해 무슨일이 있는지 아픈지 힘들어 보이더니 그냥 말없이 나갔어요
    그래도 우리나이에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게 힘들지뭐 하면서 이해하는 분위기이던데요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왜 있죠? 그냥 나가도 그닥 남의일에 관심들이 없더라구요

  • 8. ...
    '21.1.8 9:39 PM (39.124.xxx.77)

    단톡방 넘 눈치보지 말고 나가고 싶을때 나가세요.
    나가도 사실 크게 동요도 없고 한두번 말하다 그만합니다.
    글구 내생각처럼 내생각많이 하는 사람도 별로 없구요.
    진짜 원글님처럼 저도 요즘 특히나 그런걸 느끼고 나니
    주변인들 다 부질없다 그냥저냥 내마음 내키는정도로만 대하자 싶네요.
    괜시리 오버해서 지낼필요 1도 없다 생각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1980 강아지 사료 개봉 후 한 달 이내 먹여야 하는 거 아세요? 14 .. 2021/01/09 3,003
1151979 보일러동파예방시 온수를 한군데만트는지 다 틀어놓는건지.. 4 궁금 2021/01/09 1,868
1151978 이서진은 누가 밀어주는지 예능에서 보고싶지 않은데 17 ㄷㄷ 2021/01/09 8,341
1151977 머리카락이 많이 상해서 머리카락에 코팅을 하려고 하는데, 4 ... 2021/01/09 1,670
1151976 주식으로 재미 보신 분 스스로에게 어떤 보상하시는가요? 46 ........ 2021/01/09 5,164
1151975 한턱쏘다도 사전에 등재될까요? ..... 2021/01/09 617
1151974 미스트롯2 초등부 경연 보고나니~~ 13 칼스버그 2021/01/09 4,299
1151973 오늘 꽃시장가서 꽃 사오면 냉해 입을까요 ? 4 꽃사세요 2021/01/09 1,364
1151972 이 아이 입양했어요하는 사람 만나봤어요 12 저도 2021/01/09 5,516
1151971 냉장고 정수기 물이 안 나와요 ㅡ 얼은 건 지 고장인 지 3 냉장고 2021/01/09 1,957
1151970 예비고1 노트북사양 어느정도 사야 하나요? 5 궁금이 2021/01/09 886
1151969 어서와 한국은 레고 직원보셨나요? 8 .. 2021/01/09 4,394
1151968 2억으로 30년된 아파트 사서 세 받을까요? 13 단순하게 2021/01/09 4,881
1151967 효과 95% '화이자 부작용 보고서'.."이런 사람 조.. 9 뉴스 2021/01/09 2,243
1151966 앞으로 이번 폭설처럼 눈 더 올까요?? 3 요엘리 2021/01/09 1,702
1151965 지금 테슬라 들어가긴 어때요?? 7 llll 2021/01/09 2,938
1151964 알배기 겉잎은 버리나요 4 배추 2021/01/09 1,164
1151963 나경원, 예능 출연 논란에 ''딸이 한 번 해보자 해서".. 22 .... 2021/01/09 4,514
1151962 쏘세지패딩 말고 찾아요 7 hi 2021/01/09 1,474
1151961 제가 뒤쳐지고 있는 걸까요 8 2021/01/09 2,425
1151960 한국에서 촬영하는건데.. 출연자들 꼭 영어로 말해야하나요? 41 윤스테이.... 2021/01/09 6,117
1151959 에어프라이어 최종 선택 좀 봐주세요 2 에프 2021/01/09 1,801
1151958 옛날 어머니들이나 할머니들 쓰시던 화장품 중에... 2 ... 2021/01/09 2,610
1151957 바다오염 넘 심각... 미국만 하루 빨대 5억개 사용 9 코피흘리는거.. 2021/01/09 1,545
1151956 월성원전 방사능 유출 해결 청원 부탁드려요. 10 ... 2021/01/09 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