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식에 진심없는 말들. 진짜 다 싫어요
단톡방에서도 나가고 싶은데 갑자기 나가버리면 이상하게 느낄거 같고
정말 가식쟁이들 틈바구니에서 괴롭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식에 진심없는 말들. 진짜 다 싫어요
단톡방에서도 나가고 싶은데 갑자기 나가버리면 이상하게 느낄거 같고
정말 가식쟁이들 틈바구니에서 괴롭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단체톡방에서 나가시면 돼죠.
눈치보지 마세요.
단체톡방에서 나가시면 돼죠.
눈치보지 마세요.2222222
의외로 신경 안쓸지도.
전 그 사람들이 싫다기보다 나 스스로 우울한 동굴모드라 단톡 알림 안받고 나중에 창만 한번씩 열어서 내 카톡에 표시된 숫자만 없애요. 사람들이 반응 없다고 찾지도 않아요. ㅎㅎ
살아보니 사람들 시선.참견.말들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냥 내거 잘 챙기고 마음 맞는 소수의 사람들과
잘 지내면 돼요.
그 사람들 눈치보고 신경쓰느라 소모되는 에너지가 아까워요.
성가스러워 모임공지만 확인하지 별 쓸데없는 무의미한 톡들에 피드 안한다는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저는 2020년 011 2g폰에서 강제로
010스마트폰으로 바꾸면서 가족, 금융기관
같은 곳 번호만 저장하고
사적으로 연결된 곳은 봉사 나가는 도서관
빼고 다 없애 버렸어요
친한 친구 한명이 투병 중인데 걱정을 해서
1년 뒤 연락 한다고 했고요
물론 카톡도 가입 안했어요
현재 6개월 넘었는데 너무 홀가분해요
새벽에 일어나서 주식 방송 보고
밥 한술 먹여서 남편 보내고 뉴스 좀 보다가
유투브로 주식 공부하고 책 좀 보다가
집안일 대충 해놓고 걷기 운동하러 나가요
집에 와서 밥 먹고 동네 종로서적가서 주식거래
하거나 공부 독서 하다가 장보고
저녁 준비해요
설거지하고 주식 공부하거나 드라마 보다가
걷기운동하러 나가요
걸으면서 과거 쓸데없이 시간 감정 돈 낭비한거
반성하고 또 반성해요
공부하는 모임 6년?7년?됐나 매주만나긴했었어도 따로 다들 연락하고 그런건 아니라 그런지 친밀하진 않아요 딱 거기까지 인데 어떤 한분이 유독 올해 무슨일이 있는지 아픈지 힘들어 보이더니 그냥 말없이 나갔어요
그래도 우리나이에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게 힘들지뭐 하면서 이해하는 분위기이던데요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왜 있죠? 그냥 나가도 그닥 남의일에 관심들이 없더라구요
단톡방 넘 눈치보지 말고 나가고 싶을때 나가세요.
나가도 사실 크게 동요도 없고 한두번 말하다 그만합니다.
글구 내생각처럼 내생각많이 하는 사람도 별로 없구요.
진짜 원글님처럼 저도 요즘 특히나 그런걸 느끼고 나니
주변인들 다 부질없다 그냥저냥 내마음 내키는정도로만 대하자 싶네요.
괜시리 오버해서 지낼필요 1도 없다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