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간관계 다 싫어요

kkkkkk 조회수 : 3,174
작성일 : 2021-01-08 13:56:59
친구고 머고 다 필요없는거 같아요 

가식에 진심없는 말들. 진짜 다 싫어요 

단톡방에서도 나가고 싶은데 갑자기 나가버리면 이상하게 느낄거 같고 

정말 가식쟁이들 틈바구니에서 괴롭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106.243.xxx.2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8 2:06 PM (222.237.xxx.149)

    단체톡방에서 나가시면 돼죠.
    눈치보지 마세요.

  • 2. ....
    '21.1.8 2:12 PM (112.145.xxx.70)

    단체톡방에서 나가시면 돼죠.
    눈치보지 마세요.2222222

    의외로 신경 안쓸지도.

  • 3. ..
    '21.1.8 2:13 PM (106.102.xxx.227) - 삭제된댓글

    전 그 사람들이 싫다기보다 나 스스로 우울한 동굴모드라 단톡 알림 안받고 나중에 창만 한번씩 열어서 내 카톡에 표시된 숫자만 없애요. 사람들이 반응 없다고 찾지도 않아요. ㅎㅎ

  • 4. ..
    '21.1.8 2:20 PM (222.237.xxx.149)

    살아보니 사람들 시선.참견.말들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냥 내거 잘 챙기고 마음 맞는 소수의 사람들과
    잘 지내면 돼요.
    그 사람들 눈치보고 신경쓰느라 소모되는 에너지가 아까워요.

  • 5. 귀찮고
    '21.1.8 2:26 PM (112.167.xxx.92)

    성가스러워 모임공지만 확인하지 별 쓸데없는 무의미한 톡들에 피드 안한다는

  • 6. 이해
    '21.1.8 3:24 PM (1.221.xxx.46) - 삭제된댓글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저는 2020년 011 2g폰에서 강제로
    010스마트폰으로 바꾸면서 가족, 금융기관
    같은 곳 번호만 저장하고
    사적으로 연결된 곳은 봉사 나가는 도서관
    빼고 다 없애 버렸어요
    친한 친구 한명이 투병 중인데 걱정을 해서
    1년 뒤 연락 한다고 했고요
    물론 카톡도 가입 안했어요
    현재 6개월 넘었는데 너무 홀가분해요
    새벽에 일어나서 주식 방송 보고
    밥 한술 먹여서 남편 보내고 뉴스 좀 보다가
    유투브로 주식 공부하고 책 좀 보다가
    집안일 대충 해놓고 걷기 운동하러 나가요
    집에 와서 밥 먹고 동네 종로서적가서 주식거래
    하거나 공부 독서 하다가 장보고
    저녁 준비해요
    설거지하고 주식 공부하거나 드라마 보다가
    걷기운동하러 나가요
    걸으면서 과거 쓸데없이 시간 감정 돈 낭비한거
    반성하고 또 반성해요

  • 7. 저희
    '21.1.8 5:09 PM (115.136.xxx.119)

    공부하는 모임 6년?7년?됐나 매주만나긴했었어도 따로 다들 연락하고 그런건 아니라 그런지 친밀하진 않아요 딱 거기까지 인데 어떤 한분이 유독 올해 무슨일이 있는지 아픈지 힘들어 보이더니 그냥 말없이 나갔어요
    그래도 우리나이에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게 힘들지뭐 하면서 이해하는 분위기이던데요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왜 있죠? 그냥 나가도 그닥 남의일에 관심들이 없더라구요

  • 8. ...
    '21.1.8 9:39 PM (39.124.xxx.77)

    단톡방 넘 눈치보지 말고 나가고 싶을때 나가세요.
    나가도 사실 크게 동요도 없고 한두번 말하다 그만합니다.
    글구 내생각처럼 내생각많이 하는 사람도 별로 없구요.
    진짜 원글님처럼 저도 요즘 특히나 그런걸 느끼고 나니
    주변인들 다 부질없다 그냥저냥 내마음 내키는정도로만 대하자 싶네요.
    괜시리 오버해서 지낼필요 1도 없다 생각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7245 전봉민 의혹과 박형준, 풀리지 않는 의문ㅡ민중의 소리 3 기레기아웃 2021/01/10 1,132
1157244 hp 복합기(양면 복사) 4 궁금 2021/01/10 832
1157243 초등4학년 아들.부모 출근하면 혼자있는데요 10 2021/01/10 3,629
1157242 콩쥐팥쥐에 나오는 새엄마는 그나마 천사였군요 5 ,... 2021/01/10 2,697
1157241 엘지 냉장고 어떤걸로 살까요? 1 냉장고 2021/01/10 1,549
1157240 부산집값폭등하는데 6 부산분계.. 2021/01/10 4,157
1157239 접시 이름을 찾아주세요~ 3 새내기 주부.. 2021/01/10 1,014
1157238 짧지만 강렬했던 행복했던 순간들7 51 행복 2021/01/10 7,603
1157237 트위터 영구정지는 너무 공산주의적 아닌가요?? 17 아니.. 2021/01/10 2,172
1157236 1997년 여름 나에게 해주고싶은말 30 그래 2021/01/10 5,602
1157235 대학생들 2학기 기말고사기간이 보통 언젠가요 3 2021/01/10 3,390
1157234 무청시래기 맛이 없어요 ㅜㅜ 1 2021/01/10 1,568
1157233 침대헤드를 화장실 벽 쪽으로 하면 그렇게 안좋나요? 8 고민 2021/01/10 5,215
1157232 안방 욕실만 온수가 안나와요 3 ... 2021/01/10 4,210
1157231 하아... GOT7 16 자주보자 2021/01/10 4,436
1157230 곰팡이가 가장 싫어하는게 뭘까요? 11 ㅇㅇㅇ 2021/01/10 3,677
1157229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한달에 얼마정도 쓰시나요? 15 강아지 2021/01/10 3,548
1157228 코딱지만한 나라에 노래 잘하는 사람이 너무많아요 7 ㅇoo 2021/01/10 3,039
1157227 고양이가 춥다고 문두드렸다는 글 보셨나요ㅜㅜ 4 ㅡㅡ 2021/01/10 4,721
1157226 결혼하고싶어질까봐 연애를 안해요.. 14 2021/01/10 4,821
1157225 시골에 사시는분들..주변 강아지들 살펴봐주세요.. 9 홍이 2021/01/10 2,133
1157224 어느분이 키톡에 글을 쓰셨는데 답좀 달아주세요 3 길을잃다 2021/01/10 2,336
1157223 부산이고 예산이 3억있는데 아파트 대출내야될까요? 11 궁금하다 2021/01/10 2,372
1157222 숙대 법학과 건대 융합인재 17 딸기엄마 2021/01/10 3,599
1157221 월성원전은 정상적으로 관리가 안되고 있는거 아닌가요 8 ㅇㅇ 2021/01/10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