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을 하니 쓸데없는 돈을 안써서 좋네요.

좋구먼 조회수 : 3,713
작성일 : 2021-01-08 13:26:12
핸드폰 붙잡고 있으면 사고싶은게 보이고
1~2만원돈이면 우습게 사고 그게 쌓이니 제법 크더라구요.
그래도 사던 버릇이 있어서 절제가 안되고요.
근데 주식시작하니 쓸데없는 검색이나 sns안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소소한 물욕도 사그라지고 관심도 없어지구요.
시간나는대로 주식공부 경제공부하니 나름 유익하고
그게 이익으로 돌아오니 기쁘구요.
요즘 불장이라 몇억은 우습게 벌었다는분들도 꽤있는데
저도 나름 선방해서 자산도 많이 늘어났네요.
카드값은 줄고 현금은 늘고 요즘 즐거워요.
IP : 125.191.xxx.2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8 1:27 PM (175.192.xxx.178)

    부러워요. ㅎㅎ
    저는 돈 없어서 구경만 하고 있어요.

  • 2. 바빠서
    '21.1.8 1:29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옷 쇼핑을 못하니까 큰 지출액은 없는데 커피 디저트 배달비를 너무 많이 써요.

  • 3. ㅡㅡ
    '21.1.8 1:32 PM (125.191.xxx.252)

    저는 애들에게 너무 자주 한턱을 쏘긴하네요.

  • 4. 저는
    '21.1.8 1:34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돈이 아주 우스워졌어요
    만원은 돈같지도않아요

  • 5. ....
    '21.1.8 1:34 PM (218.159.xxx.83)

    요즘은..안먹어도 배부른...

  • 6. 저두요
    '21.1.8 1:37 PM (106.102.xxx.10)

    주식을 하니 소소한 소비가 줄었네요.
    몰랐던 회사도 알아가고 세상돌아가는것에
    관심갖고 ... 좋은거 같아요

  • 7. 저도
    '21.1.8 1:40 PM (116.40.xxx.49)

    애들한테 한턱낸다는 얘기많이해요. 집분위기가 좋아졌어요. 패딩도하나씩사주고..ㅎㅎ

  • 8. cbvcbf
    '21.1.8 1:44 PM (211.193.xxx.101)

    주식 무서워서 못하겠어요ㅜㅜ

  • 9. 홈쇼핑
    '21.1.8 1:48 PM (182.228.xxx.105)

    볼 시간이 없어서 돈 못쓰고 있어요
    종목 공부하느라 바빠요~~

  • 10.
    '21.1.8 1:53 PM (183.96.xxx.238)

    주식을 하다보니 쓸데 없는 지출이 많이 줄었어요
    변화에 발 빠르게 적응하는 재미가 있아요

  • 11. 저두
    '21.1.8 2:06 PM (211.206.xxx.52)

    주식을 하니 소비욕구가 줄었어요
    사모으는 재미가 있어요

  • 12. 미투
    '21.1.8 2:19 PM (119.203.xxx.70)

    주식 사다보면 정말 소비욕구가 주는거 같아요.

  • 13. 형님
    '21.1.8 3:36 PM (211.36.xxx.108) - 삭제된댓글

    주식하면서..
    주얼리 욕구가 사라져서
    돈이 많이 세이브되네요

  • 14. 레이
    '21.1.8 3:53 PM (110.70.xxx.169)

    전 돈없어 애 학원도 안 보내다가 학원도 보내고 옷도 사주고 치킨도 시켜주고 넘 기분이 좋아요^^
    조카들 용돈도 주고 요즘만 같음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901 입주시터이모님 스트레스 들어주세요 19 1ㅇㅇ 2021/02/04 4,413
1161900 다이어트 계획 1 eumi 2021/02/04 852
1161899 집을 사고팔때 순서 9 ... 2021/02/04 2,303
1161898 애들 어릴때 물건을 못버리겠어요 15 2021/02/04 2,823
1161897 심봤다~~ 2 운수좋은 날.. 2021/02/04 1,023
1161896 코로나로 동물원에 동물 방치한곳 블로그 기록이예요 4 .. 2021/02/04 941
1161895 일반서민은 몇몇잘나가는사람들 들러리하는느낌드는데 8 .. 2021/02/04 1,317
1161894 에스프레소나 커피 진하게 마시는 분들 계신가요? 2 000 2021/02/04 1,364
1161893 가족들에 대한 피해의식에서 벗어나고싶습니다. 1 잘살자 2021/02/04 1,041
1161892 장윤정네 애기들은 하차 하나봐요? 35 아쉬 2021/02/04 16,528
1161891 난소암은 초음파로 2 복스러움 2021/02/04 2,714
1161890 탭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사십대 2021/02/04 594
1161889 간장게장이나 택배해주는 맛집 소개 좀 부탁해요 6 ... 2021/02/04 1,794
1161888 부모님 유품을 못버리고 한번씩 보게 되는 분들 있으세요 .?? .. 15 .... 2021/02/04 2,669
1161887 고집불통 시아버지 27 ㅇㅇ 2021/02/04 4,754
1161886 정부 "신천지 간부 무죄, 방역당국 판단과 달라..이제.. ㅇㅇㅇ 2021/02/04 851
1161885 비만 딸이 생리가 불규칙해서 걱정이 커요 6 걱정 2021/02/04 1,543
1161884 야채찜 제대로 망했네요 6 ... 2021/02/04 2,510
1161883 근저당 설정된 토지를 매수하고자하는데 셀프등기 가능할까요? 2 .. 2021/02/04 584
1161882 사람 말투로 성격이랑 교양이랑 심성이랑 파악한다는 사람들 어이없.. 24 짜장 2021/02/04 4,870
1161881 탄수화물 중독 같아서요 8 아하하하 2021/02/04 2,035
1161880 이제 롱패딩 입을 날씨는 끝났을까요 12 날씨 2021/02/04 3,686
1161879 한국지방도시가 일본지방도시보다 더 낙후 됐다고 보시나요? 27 ss 2021/02/04 2,139
1161878 김명수 대법원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9 삼권분립 2021/02/04 1,148
1161877 폐경 이후 질염이 심해지나요? 8 .., 2021/02/04 3,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