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붙잡고 있으면 사고싶은게 보이고
1~2만원돈이면 우습게 사고 그게 쌓이니 제법 크더라구요.
그래도 사던 버릇이 있어서 절제가 안되고요.
근데 주식시작하니 쓸데없는 검색이나 sns안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소소한 물욕도 사그라지고 관심도 없어지구요.
시간나는대로 주식공부 경제공부하니 나름 유익하고
그게 이익으로 돌아오니 기쁘구요.
요즘 불장이라 몇억은 우습게 벌었다는분들도 꽤있는데
저도 나름 선방해서 자산도 많이 늘어났네요.
카드값은 줄고 현금은 늘고 요즘 즐거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식을 하니 쓸데없는 돈을 안써서 좋네요.
좋구먼 조회수 : 3,651
작성일 : 2021-01-08 13:26:12
IP : 125.191.xxx.2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8 1:27 PM (175.192.xxx.178)부러워요. ㅎㅎ
저는 돈 없어서 구경만 하고 있어요.2. 바빠서
'21.1.8 1:29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옷 쇼핑을 못하니까 큰 지출액은 없는데 커피 디저트 배달비를 너무 많이 써요.
3. ㅡㅡ
'21.1.8 1:32 PM (125.191.xxx.252)저는 애들에게 너무 자주 한턱을 쏘긴하네요.
4. 저는
'21.1.8 1:34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돈이 아주 우스워졌어요
만원은 돈같지도않아요5. ....
'21.1.8 1:34 PM (218.159.xxx.83)요즘은..안먹어도 배부른...
6. 저두요
'21.1.8 1:37 PM (106.102.xxx.10)주식을 하니 소소한 소비가 줄었네요.
몰랐던 회사도 알아가고 세상돌아가는것에
관심갖고 ... 좋은거 같아요7. 저도
'21.1.8 1:40 PM (116.40.xxx.49)애들한테 한턱낸다는 얘기많이해요. 집분위기가 좋아졌어요. 패딩도하나씩사주고..ㅎㅎ
8. cbvcbf
'21.1.8 1:44 PM (211.193.xxx.101)주식 무서워서 못하겠어요ㅜㅜ
9. 홈쇼핑
'21.1.8 1:48 PM (182.228.xxx.105)볼 시간이 없어서 돈 못쓰고 있어요
종목 공부하느라 바빠요~~10. 맘
'21.1.8 1:53 PM (183.96.xxx.238)주식을 하다보니 쓸데 없는 지출이 많이 줄었어요
변화에 발 빠르게 적응하는 재미가 있아요11. 저두
'21.1.8 2:06 PM (211.206.xxx.52)주식을 하니 소비욕구가 줄었어요
사모으는 재미가 있어요12. 미투
'21.1.8 2:19 PM (119.203.xxx.70)주식 사다보면 정말 소비욕구가 주는거 같아요.
13. 형님
'21.1.8 3:36 PM (211.36.xxx.108) - 삭제된댓글주식하면서..
주얼리 욕구가 사라져서
돈이 많이 세이브되네요14. 레이
'21.1.8 3:53 PM (110.70.xxx.169)전 돈없어 애 학원도 안 보내다가 학원도 보내고 옷도 사주고 치킨도 시켜주고 넘 기분이 좋아요^^
조카들 용돈도 주고 요즘만 같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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