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선준비위, 성폭력대책특별위에 참여한 이수정 경기대 교수는 통화에서 "확인이 된 건 아직 아닌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혹만으로 일단 탈당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잘한 일"이라며 "지금 피해자가 안 나왔고 있는지 없는지도 불분명하지 않나. 보통 그렇게는 사건이 진행이 안 된다"고 말했다.
보궐선거에 영향을 미칠지 여부에 대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의심을 하게 된다.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5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