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무리 주식 주식 주식 흔들어대도 난

..... 조회수 : 3,359
작성일 : 2021-01-08 11:12:01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흔들리지 않으니 편안해요.
주식 안해도 행복해요.
아니 안해서 행복한가?

저 같은 분들도 계시죠?





IP : 223.38.xxx.8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안
    '21.1.8 11:13 AM (121.133.xxx.125)

    불안하지만
    진 할 자신이 없어서 ㅠ
    지난 3월부터 뭘 했는지

  • 2.
    '21.1.8 11:13 AM (116.125.xxx.188)

    20년동안 펀드만 해서요
    그냥 내가 하는것 꾸준히 합니다

  • 3. 22
    '21.1.8 11:14 AM (119.71.xxx.95)

    저도 흔들리지 않고 싶은데 남편이 주식 안 한다고 매일 잔소리
    주식해서 망한 사람을 봐서 주식하는 거 겁나요

  • 4. ㅇㅇ
    '21.1.8 11:15 AM (110.11.xxx.242) - 삭제된댓글

    전 부동산 아무리 난리라도 편안합니다

    주식으로 자산을 불리고 있거든요
    부동산보다 주식이 훨씬 유동성도 좋고 바로 환금 가능하구요

  • 5. ㅇㅇ
    '21.1.8 11:15 AM (110.11.xxx.242)

    전 부동산 아무리 난리라도 편안합니다

    주식으로 자산을 불리고 있거든요
    부동산보다 주식이 훨씬 유동성도 좋아 바로 환금 가능하구요

  • 6.
    '21.1.8 11:17 AM (14.45.xxx.221)

    저도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이 좋아요^^
    돈 좀 못벌어도 괜찮아요 ㅎㅎ

  • 7. ...
    '21.1.8 11:19 AM (121.132.xxx.12)

    저 위에 분.. 펀드 수익률 어떠신지 궁금...

    저는 작년 주식시작과 동시에 펀드 몇개를 들었는데...
    펀드 수익률 엄청 좋아요~

  • 8. 121
    '21.1.8 11:27 AM (116.125.xxx.188)

    수익률이 40%가 넘었어요
    어제산것도 오늘보니 5%
    그냥 꾸준히 살려고요

  • 9. nora
    '21.1.8 11:33 AM (220.86.xxx.131)

    주식은 여유돈으로 하면 편안해요. 우량주 투자해 놓으면 저점일때 추매해서 평균가 낮춰놓으면 언젠가는 수익나요. 그게 싫으면 이티에프 투자하면 더 맘편해요. 회사 분석할 필요없이 유망업종 투자하면 되니까요. 전 연금보험 이관해서 이티에프 사놓으니 맘편해요. 매년 사백씩 추가로 넣어 세액공제 받고 이천이 십년 후 이억되길 바라고 있어요

  • 10. 아이 초등 때
    '21.1.8 11:42 AM (58.148.xxx.115)

    주가 뚝 떨어졌을 시점에 펀드 들었다가 10여년 지난 12월에 매도했는데 대학 4년 등록금 정도 벌었어요. 그때가 정점일 거라 생각해서 미련없이 매도했는데 계속 오르네요.

  • 11. 저도
    '21.1.8 11:43 AM (218.38.xxx.119) - 삭제된댓글

    안하고싶어요
    장 꺼지면 거의 안해요
    직업이라 오랜세월 접하다보니 지겨워요
    지금은 안할수 없죠

  • 12. ㅎㅎㅎㅎ
    '21.1.8 11:49 AM (123.143.xxx.130)

    전 돈도 없고~~~
    남편이 쪼끔 여유돈 있는 거 몇백이라도 넣어보자고 하던데 ㅋㅋㅋㅋㅋ
    주변에서 난리라서 흔들리나 봐요~
    그치만 저는 말렸음요~~~
    주식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 지금 들어가서 뭐가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불장 막장이니 끝이 가까워오지 않겠어요?
    지금 들어가는 건 아니라 봅니다.
    기회가 아쉽기는 하죠...

  • 13. ㅋㅋ
    '21.1.8 12:28 PM (116.123.xxx.207)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저도 즐기고 있어요

  • 14.
    '21.1.8 12:41 PM (97.70.xxx.21)

    저도 편안하려고 합니다.
    옛날에 해봤는데 일희일비하는 제성격에 돈못벌겠더라구요.
    남편 오늘 +400됐다는데. 뭐 기분이야 잠깐 좋겠지만 팔것도 아니라고하고 무슨의미가 있나 싶은것이..
    안벌고 안잃겠다는 마음으로.제가 들어가면 여럿 힘들어지실거라 만인의 행복을 위해 저는 안할께요ㅎ.
    똥손 오브 똥손이라..손대는것마다 똥되요ㅜ

  • 15. ㅡㅡㅡㅡㅡ
    '21.1.8 12:56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폭등장의 끝을 알기에.
    지금 안 하려구요.

  • 16. 一一
    '21.1.8 2:04 PM (61.255.xxx.96)

    그동안은 펀드에 한꺼번에 돈을 넣었는데 앞으로는 적립식으로 하려고요
    이제껏 예금비중이 더 높았는데 펀드를 50%로 늘리려고요
    다만 지금은 너무 오름세라 지켜보고 있습니다
    직접 주식은 할 용기가 안나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1941 김치때문에 코로나 면역력이 특히 좋은걸까요? 31 우리나라 2021/01/08 4,263
1151940 중대재해처벌법 누더기가 됐군요. 12 ㅇㅇ 2021/01/08 884
1151939 고양이를 산 채로 불태워 죽이며 웃는 학대범(청원 부탁드릴께요).. 6 ㄷㅈㅅ능 2021/01/08 1,194
1151938 너무 작은 원룸 심신이 지치네요. 34 ㅡㅡ;; 2021/01/08 24,365
1151937 "'권력형 성범죄' 2차가해 한 것"..'그알.. 4 인제 2021/01/08 722
1151936 온수가 얼었다가 찬물 나오는 경우는 왜그럴까요 3 얼음 2021/01/08 1,070
1151935 누룽지탕 만들때 한국식 누룽지 튀겨보신분 계신가요? 7 모모 2021/01/08 1,163
1151934 위안부 문제 오늘 판결인데 윤씨는 왜 안보이나요? 2 위안 2021/01/08 541
1151933 만성피로 인데요 6 신랑이 2021/01/08 1,666
1151932 정인이 사건 때문에 마음이 힘들어요 16 어제오늘내일.. 2021/01/08 2,615
1151931 오늘 추위 제대로 느꼈어요 6 살다가 2021/01/08 3,069
1151930 둘째아들 3 후리지아향기.. 2021/01/08 1,767
1151929 일본 코로나확진자 계속 갱신중 4 ㅇㅇㅇ 2021/01/08 1,130
1151928 양배추 채썰기 푸드프로세서 3 .. 2021/01/08 1,938
1151927 올해 주식 목표 수익률의 60%를 벌써 달성했어요. 12 ..... 2021/01/08 4,143
1151926 유안타증권앱 첨 써봤는데 3 ... 2021/01/08 1,613
1151925 초고속 블랜더 1 89696 2021/01/08 820
1151924 물건 자꾸 잃어버리고 오는 아이..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9 흠흠 2021/01/08 1,551
1151923 저처럼 건전하게 사는 사람 또 있을까요? 16 ㅇㅇ 2021/01/08 4,832
1151922 아이폰만 사서 SK 기기만 바꿨는데,,보험들기 어렵네요. 2 ---- 2021/01/08 891
1151921 '짝퉁'으로 뒤덮힌 쿠팡…소비자 분노에도 천하태평? 11 ㄷㅂ 2021/01/08 6,420
1151920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면 지금 부모님이 좋으실까요? 24 .. 2021/01/08 3,264
1151919 저 어릴적엔 빨래 어는게 일상이었는데... 33 기억났다 2021/01/08 5,759
1151918 겨울이 이리도 추우니 여름도 더울 예상인데 2 올 여름 2021/01/08 1,665
1151917 재수 기숙학원은 어느정도나 하나요 6 ㅇㅇ 2021/01/08 2,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