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천구 아동학대사건

... 조회수 : 2,273
작성일 : 2021-01-08 03:46:32
자꾸 덮어주려는 느낌이 들어요. 경찰이 세번이나 무혐의 받은 것도 무능보다 덮어준 것 같고 자꾸 살인죄로 기소하면 무죄 나올 수 있다는 기사 나오는 것도 어떻게든 학대 치사로 형 작게 받으려는 언플 같아요. 죽어가는 아이 데리고 천하태평하게 병원가며 형식적으로 병원간다고 문자 보낸 걸 보면 믿는 구석이았었던 것 같아요. 근데 병원서 몸 안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계획이 틀어진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타카페에서 교회 인맥 총동원해 집유 받으려 한다는 글을 봤는데 정말 악마 같은 것들이 따로 없네요. 청와대 청원, 진정서 말고 또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IP : 112.170.xxx.2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8 5:12 AM (180.230.xxx.69)

    제생각엔 그 장하영이란 여자가 남들속이는데 능숙한거 같아요 양부또한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잘 캐치를 못한거 같고..
    양모 친엄마도.. 방송보니 울고불고.. 원장 바뀌었다라고 거짓말하는거 보니.. 집안내력같기도하고..
    참... 한동대 이미지 좋았는데 충격적이네요
    그사람들은.. 남들평판에 신경쓰는 사람들이라 그래서 칭찬받기위해 입양했나보네요..

  • 2. ....
    '21.1.8 6:26 AM (219.240.xxx.24)

    자존감낮은데다 허영심은 하늘을 찌르는데
    실제로는 별볼일없어서 더 남들에게 보이는 모습에
    전전긍긍하는 인간유형같아요.

    저도 원글님의견 동의해요.
    살인죄로 기소해도 절대 무죄나올 수 없는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순진한 사람들 호도하며 돌아가는 상황이 웃겨요.

    개신교는 정말 좀 찌그러져 있으면
    국익에 도움이 되겠네요.

  • 3.
    '21.1.8 7:11 AM (119.70.xxx.238)

    양부모 집안이 돈있고 개독교에서 힘좀쓰는 집안이라던데 ,,,얼마든지 언플하고도 남을듯 경찰도 홀트도 그래서 쉬쉬하며 덮어온거 아닐까요

  • 4. ...
    '21.1.8 7:23 AM (112.155.xxx.136)

    저두 그생각했어요
    믿는구석이있구나

  • 5.
    '21.1.8 7:25 AM (119.70.xxx.238)

    그알까페 가보면 양부집안에 대한 오해와편견 이라며 옹호하는 듯한 글까지 올라왔어요!

  • 6. ㅁㅁ
    '21.1.8 8:13 AM (180.230.xxx.96)

    방금 그알피디 인터뷰 보고 왔는데요
    그여자는 보통 카페나 그런데가면 종업원이 어서오세요~ 하고 인사하면
    보통 네~ 안녕하세요 인사하는데 이여자는 저 입양했어요~ 했다네요
    헐 이런사람인데 진심이 뭘까 싶네요 ㅎ

  • 7.
    '21.1.8 8:27 AM (58.140.xxx.225)

    ㄴ못된자신을 아니까 주변에 착한사람으로칭송받고싶은심리가 있나봐요

  • 8. ....
    '21.1.8 8:48 AM (175.223.xxx.222) - 삭제된댓글

    어디서 보니까 신애라 부부 공개입양보고
    감명받아 저들도 공개입양한 거라네요

  • 9. ..
    '21.1.8 12:20 PM (118.46.xxx.14)

    ㄴ 정말 미친 녀자.. 맞네요.
    카페 종업원이 어서오세요 하는 인사에 무슨 입양했어요. 답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7291 장조림용 덩어리고기 핏물 얼마동안 빼면 되나요 6 ... 2021/01/11 1,570
1157290 이가 시린데 비타민 때문일까요.? 3 풍치 2021/01/11 1,471
1157289 반려견있던 집 전세 들어가요. 도배 해야겠죠? 12 ... 2021/01/11 2,875
1157288 같은 마흔이여도 애 낳은 사람과 안 낳은 사람은 다른가요? 12 ... 2021/01/11 5,471
1157287 빨래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9 빨래 2021/01/11 1,820
1157286 강아지 사료 안먹이니 입냄새가 줄었어요. 8 ..... 2021/01/11 2,660
1157285 보험을 극도로 싫어하는 남편 10 가을 2021/01/11 3,142
1157284 로렉스 시간 맞추기 13 .. 2021/01/11 5,470
1157283 프리미엄 패딩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12 ..... 2021/01/11 2,926
1157282 저 완전 챙피하네요 39 ... 2021/01/11 25,647
1157281 청약신청시에 세대주 변경해서 1 2021/01/11 1,293
1157280 대통령의 부동산 사과. 30 겨울이 2021/01/11 3,844
1157279 명품 터부시하는 것도 웃겨요 39 ㅇㅇㅇ 2021/01/11 5,383
1157278 터진 콩나물 배송된 거 버려야겠죠? 3 ll 2021/01/11 1,003
1157277 스티브 유...짐작은 했다만 얘는 완전 쓰*기네요.. 14 n 2021/01/11 6,427
1157276 암걸리면 증상이 없잖아요 20 행복 2021/01/11 7,588
1157275 어젯밤 코뿔소가 달려있는 공사용트럭들이 막 달려가는 꿈꿨어요 1 메리앤 2021/01/11 733
1157274 아이들이 글씨 배울때요 2 아이들 2021/01/11 899
1157273 세종 전세가도 많이 올랐나봐요 ㅠㅠ 8 2021/01/11 1,950
1157272 윤스테이 생계 안 걸린 자영업자 놀이 식당 놀이 19 ㅇㅇ 2021/01/11 6,507
1157271 김병욱 성폭행 반전…해당 여성 -불미스런 일도, 피해도 없었다 31 대깨들이란~.. 2021/01/11 6,543
1157270 사교계의 여자가 나무밑에서 사람들에 둘러쌓여 적절한 사교성 언어.. 7 궁금 2021/01/11 4,141
1157269 이런 사람은 또 처음이라... 1 띠용용 2021/01/11 1,447
1157268 이 근무시간이 맞는건가요? 2 ... 2021/01/11 684
1157267 김어준님, '문빠'가 되지 말고 '한빠'가 되세요 23 행복해요 2021/01/11 2,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