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고→의대 6곳 합격 출연자…‘유퀴즈’ 제작진 비난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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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고등학교에서 의대를 지원한 후 진학한 출연자를 두고 후폭풍이 거세게 일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88회에는 ‘담다’ 특집으로 의대 6곳에 동시 합격한 신재문 씨가 출연해 합격 꿀팁을 전수했다.
이날 신 씨는 고등학교 재학 중 꾸준히 의대 진학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교 1등은 아니고 전교 3등이었다”며 “학점제 고등학교에 다녔다”고 했다. 어느 학교를 다녔냐는 질문에 그는 조심스럽게 “경기과학고등학교”라고 답했다.
그는 남다른 학업성적과 더불어 생활기록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 씨는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 215시간의 의료 봉사활동을 했었다”고 말했다. 과학고 재학 당시 의대를 이미 염두해둔 상태로 관리했다는 것이다.
문제는 과학고는 이공계열 영재 양성을 위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다. 경기과학고등학교는 의대 계열에 지원할 경우, 재학 중 받은 장학금 등 지원액을 회수해야 하고 추천서도 받을 수 없다. 서울과학고등학교 역시 의대를 지원하면 교육비 1500만 원 환수와 교내상 취소 등의 불이익을 받는다.
대다수의 누리꾼은 이러한 점을 인지하지 못한 채 출연진을 섭외한 제작진을 질책했다. 프로그램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제작진은 최소한 출연진 검증하고 내보내라”, “예전처럼 일반인 사는 이야기가 그립다”, “취지가 어느순간 달라진 듯” 등 아쉬움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한편 ‘유퀴즈’는 지난해 8월에도 유명 유튜버를 섭외했다가 해당 출연자가 수많은 의혹이 불거지면서 공식 사과하기도 했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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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유퀴즈는 돌고래유괴단 감독만 인상적이었고
서울대 의대생 에피볼땐 그냥 의대를 6개나 붙고 얼굴이 잘생겼으니 인기가 많겠네 저런애들도 저렇게 박터지게 공부해서
성형외과 의사로 가려나 의대합격즛 자랑하러 나왔구나하며 대충보고 넘기고 별생각 없었는데
더쿠갔더니 막 이슈가 됐더라구요
뭐 이상한짓 한 앤가 뭐야?? 아 맞다 경기과학고구나
의대가지말라고 서약서까지 쓰고 들어가고
우리나라 이공계인재육성을 위해 세금 착착 들여서 대학교 뺨치는 실험기자재에 훌륭한교사들 세계대회경험과 자연스럽게 좋은 학부로 이어질수 있게 착착 멍석깔아주는 곳이 영재학교고 과학고였지 싶은거에요
그런데 당당히 중학교때부터 꿈은 의사였고 의료봉사로 250시간 꽉채우고 자소서 두껍게 만들어서 다붙었지롱 하는데 그게 뭐가 문젠지도 모르고 보고있었네요
지금 tvn커넥트라는 프로그램에 마이클 샌델교수가 나왔는데
능력주의의 오만함에 대해서 얘기하네요
모든걸 이룬건 오로지 내 능력이라고 여기며 갖게되는 오만함을
경계하라고 ~ 더 적은 돈을 받고 일하는 자들에 대한 감사와 배려를 가져야죠
공정하다는 착각 -이란 제목의 책 냈는데 읽어봐야겠어요
양극화가 심해지는데 물려받지 못하고 투자하지 못한 성실한 노동자와 약자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되는데 말이죠
1. ㄴㄴ
'21.1.7 10:17 PM (218.51.xxx.239)요즘은 아예 티비를 안 봅니다.
2. 책내용살폿
'21.1.7 10:18 PM (218.147.xxx.237)샌델은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너무나도 당연히 생각해왔던, 개인의 능력을 우선시하고 보상해주는 능력주의 이상이 근본적으로 크게 잘못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능력주의가 제대로 공정하게 작동하고 있는지, ‘공정함=정의’란 공식은 정말 맞는 건지 진지하게 되짚어본다.
능력은 ‘부’로 입증되기에 생명조차… 자유지상주의의 그림자]
최근의 신문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느라 자기 신장을 판 중국 10대 학생’ 기사를 읽었던 나는 학생들에게 그 일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문했다. 뒤이은 토론에서, 많은 학생들은 자유지상주의적 견해를 나타냈다. 그 10대 학생이 강압이나 협박에 의하지 않고 자유 의사에 따라 자기 신장을 팔기로 했다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었다. 이 입장에 반대한 일부 학생들은 가난한 사람의 신장을 사서 부자가 생명을 연장하는 일은 불공평하다고 주장했다. 강연이 끝난 뒤, 한 학생은 내게 비공식적으로 답을 주었다. 부를 이룩한 사람은 그만한 능력을 입증한 것이며, 따라서 생명을 연장해도 된다는 것이었다.3. 과학고
'21.1.7 10:19 PM (211.178.xxx.32)과학고 출신들이 이공계 장학금 받고
이공계 진학후
의전 가고 변리사 합격하고...
꽤 있습니다4. 그니까
'21.1.7 10:19 PM (209.107.xxx.168)베스트글에 절에서 사셨던 할머니 얘기때문에 다시보기로 보다 뭥미?했네요,,
과고출신이라길래 저렇게 얘기해도 돼? 싶었네요,,
주변이 다 그러니 뭐가 잘못된지 모르고 나왔나 봐요,,5. ...
'21.1.7 10:22 PM (58.234.xxx.222)근데 의료 봉사는 어디서 할수 있는건가요??
지인 중에 의료 종사자가 있어야 기회도 얻을수 있는걸까요??6. ....
'21.1.7 10:23 PM (121.167.xxx.229)저도 영재학교에서 혜택 받은 학생이 수시로 의대간게 그렇게 자랑스럽게 광고할 일인가 했네요.
7. 그냥
'21.1.7 10:24 PM (218.51.xxx.239)의대간게 티비에 나와서 자랑할 정도인가요?
참 웃겼어요.8. 에혀
'21.1.7 10:25 PM (223.38.xxx.6)경기과학고는 정확히 과학고가 아니고 영재고죠
당연히 재학중 이공계 인력양성 혜택받았을거고
의대진학 막고 있을텐데..9. 그니까요
'21.1.7 10:29 PM (223.38.xxx.153)윗분말씀처럼 영재고로 알고있는데 음
10. ...
'21.1.7 10:31 PM (220.75.xxx.108)올해 서울과학영재고 전교1등도 설의대 간 걸로 알아요.
영재고도 입학하면서부터 대놓고 의대간다는 애들이 너무 너무 많던데요.11. ㅇㅇ
'21.1.7 10:31 PM (27.102.xxx.107)우리애도 의료봉사가 아니라 의료기관 봉사
즉 대학병원에서 환자 방문객안내나 그런 일 했어요.
그런 걸 의미하지 않을까요.
의대 준비한다고 했더니 담임이 권유.
1년 동안 매주 1회씩 오고가고 하루 종일 투자했는데
정시로 가서
그 시간 공부를 할껄 했네요.12. 250시간
'21.1.7 10:36 PM (14.32.xxx.215)봉사면 저것도 수상하네요
대학병원 자봉도 교수 부인도 줄서서 하는데...게다가 저 학교 기숙사 아닌가요13. ...
'21.1.7 10:36 PM (59.28.xxx.149)과고 가는 애들은 의무적으로 이공계 대학을 가고, 취업도 이공계로만 10년이상 직업을 가져야 하는 것으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 이후에야 다시 시험쳐서 의사가 되던 말던.14. 의료봉사
'21.1.7 10:37 PM (118.34.xxx.22)는 대학병원에서 학생들 의료봉사 경험할수 있도록 미리 홈페이지에 공고가 뜹니다.
여름,겨울방학때 몇주간 봉사할수 있고,신청하고 봉사하려는 학생이 많으면 선착순으로 인원제한 있는걸로 압니다.
봉사완료후에는 봉사확인증을 줍니다.15. ....
'21.1.7 10:37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전국에 영재교가 8개 있는데 교명에 과학고등학교라고 들어있는 곳이 많아서 헷갈려요. 서울과학고(설곽이라 하죠), 경기과학고(경곽이라 하고요), 한국과학영재교(부산에 있고 카이스트부설이죠), 대전과학고, 광주과학고, 세종과학예술영재교, 인천과학예술영재교입니다. 영재교는 국가지원으로 학비가 굉장히 저렴합니다.
이외에 지역별로 과학고등학교가 따로 있습니다. 가령, 서울에는 세종과학고등학교와 한성과학고등학교가 있죠.
대부분의 영재교 학생들은 본인이 좋아하기도 하고 교육을 또 그렇게 받아서인지 주로 공대, 자연대로 갑니다. 의대 붙을 성적이어도 버리고 설공가는 학생들도 많아요. 경곽 전교3등이고 스펙을 의대로 관리했으면 의대수시6장 다 붙는 건 당연해 보이네요. 자랑 안해도 될 것 같은데 왜 방송에 나왔을까요. 아쉽네요.16. 원글
'21.1.7 10:38 P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네 경기과학고는 영재고에요
과학고도 의대진학 막지 않나요?전 그 부분에서 얘기한거고 이공계 인재되라고 간 학교면서 그런거였지 씁쓸하더라구요
저번 승무원사시 경찰시험봤던 분 얘기까지는 그래도
흥미로웠는데 좀 그렇죠?
유퀴즈 좋아하는데 게스트섭외 신중했으면 싶어요
거리로 나갈수없으니 좀 아쉬워지네요17. 다알죠
'21.1.7 10:38 PM (121.168.xxx.22)뇌캠프인가요? 영재고 이쪽애들 많이 한다고들었어요 학교장승인하 자소서 기록할 수 있으니...뇌캠프관련 학원도 있고
18. ...
'21.1.7 10:38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8개 중 대구과학고를 빼먹었네요.
19. ..
'21.1.7 10:39 PM (1.237.xxx.2)국비로 교육했는데 딴거하멱
국비지원 모두 회수하지않나요?
지금은 없어진 세무대 다니던 친척이
그랬던기억나는데요..20. 원글
'21.1.7 10:39 PM (218.147.xxx.237)네 경기과학고는 영재고에요
과학고도 의대진학 막지 않나요?전 그 부분에서 얘기한거고 이공계 인재되라고 간 학교면서 그런거였지 씁쓸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의료봉사는 정확히 뭔지는 얘기안했던거 같은데
의대생 발끝도 안가는 저도 입시설명회가면 요양원봉사
마사지자격증받아 취약층 노인 봉사등등
의료로 풀수있는껀수는 많던데 그런식이겠죠?
저번 승무원사시 경찰시험봤던 분 얘기까지는 그래도
흥미로웠는데 좀 그렇죠?
유퀴즈 좋아하는데 게스트섭외 신중했으면 싶어요
거리로 나갈수없으니 좀 아쉬워지네요21. ...
'21.1.7 10:46 PM (106.102.xxx.95) - 삭제된댓글여기 가끔 글 올라오는 부산 마린시티 펜트하우스에 사는 중국 졸부 스타일 남편도 과학고 나와서 Y대 의대 간 의사잖아요.
22. 원글
'21.1.7 10:47 PM (218.147.xxx.237)더쿠가 어쨌든 젊은층이 많아서 그랬는지 방송후 이 주제로 핫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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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유퀴즈 영과고 -> 의대 루트의 제일 문제. 수시 6개 전체를 메이저 의대에 넣음
https://theqoo.net/179256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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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FfMREhRI23. ..
'21.1.7 10:5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세금혜택 뱉어내야하는거 아님??
24. 와...
'21.1.7 10:51 PM (121.135.xxx.24)이런 얄팍한 꼼수로 엘리트되면 뭐합니까
주변 어른들도 문제지만 어린게 벌써부터 수작이나 부리고 있으니 어휴...25. 음
'21.1.7 10:54 PM (124.5.xxx.209)뽑아준 학교가 더 문제죠.
서약서까지 쓰고 거짓말한 학생 윤리성은 문제 없나요?
재학 중 꿈이 바뀌었다? 전학가야죠. 국민세금 낭비하지 말고요.26. ㅉㅉ
'21.1.7 10:58 PM (182.215.xxx.131)아마 의대원서 6곳도 학교에서
합법적이 아니기때문에
다른 과 못쓰게하고 6장 모두 의대쓰게 했을거에요.
아는 동생 아들이 다른 영재교인데
의대지원하는 애들은 아예 다른 과 지원을
못하게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보면서 좀 의아했네요. 자랑이 아닌데...27. ...
'21.1.7 11:01 P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우린 1365에서 봉사 찾는데 홈페이지에 언제 그 봉사가 올라오는 줄 알고 신청하나요? 이미 알음알음 다 연줄로 봉사하는 겁니다. 대학병원에서 올리면 학생이 그걸 어떻개 캐치하나요? 1365도 박터지는데 ...
한군데는 약국이던거 같던데..
저도 그거 보면서 봉사를 의료관련한 곳에서 했다? 연줄 아니면 스카이캐슬처럼 생기부 도우미가 있지 않는한 어렵다고 생각합니다...28. ...
'21.1.7 11:02 P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그것도 250시간이던데...주말에만 가능한 친구던데 그게 가능하다고? 것도 의료분야에서...
29. 엥?
'21.1.7 11:24 PM (119.71.xxx.60)영재고 진학하려고 무슨 몇억이 들어요?
수, 과학 영재성이 일찍 보여서 영재고 대비 일찍 하는애도 있고, 학원비 만만치 않은것 맞지만
몇억이라는건 과장된 말입니다.
주위에도 수학과학 뛰어나지만 집에서 책보다가 중등1학년때부터 준비해서 합격한 애도 많아요30. 과학고에서
'21.1.7 11:30 PM (180.67.xxx.144)카이스트 포항공대로 가서도 국비로 해외연수까지
받아가며 졸업하고 . 의학전문. 차의학전문으로
많이 가요. 이경우 훨씬 혜택 받은 기간이 길어요31. 병원봉사
'21.1.7 11:35 PM (118.34.xxx.22)가 알음 알음 연줄이라니요... 아닙니다.
의료봉사 경험하고 싶은 아이들이 알아보면 생각보다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방학하기전 몇주전에 홈피에 들어가면 공고 뜹니다.
뭐든지 관심분야가 있으면 찾아보는 부지런함은 필수겠지요.
내가 무지하다고 남들도 똑같다고 생각하거나 투명하지
않은 방법을 썼을거란 섣부른 추측은 삼가해주세요.32. 그러니까
'21.1.7 11:35 PM (61.74.xxx.169)엘리트 의식만 있고 윤리의식이 없지요
양심은 있기 바랍니다
구내염 정도는 오진하지 않기 바라고요
사립인 외고와 달리 과고는 모두 공립으로 국가에서 세금 팍팍 지원해서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라고 하는데요
의대를 많이 가고 국가의 지원은 생각 않고 본인이 똑똑해서 받은 권리라고 생각하겠지요
뭐 과고 나오고 의대 안가고 장학금?으로 하버드까지 간 이준석씨도 국가 과학발전과는 무관한 일을 하시네요.33. 진로
'21.1.7 11:49 PM (118.34.xxx.22)대학에서 전공한 학과와 직업이 일치하는 사람이 과연
몇 퍼센트나 될까요?
특히 어려서 잘하니까 매진했던 과가 막상 들어가서 공부하보면 생각했던 것과 다를수도 있고 관심분야가 달라질
수도 있는거죠.
그리고 미래에 본인의 직업과 연결해서 고민했을땐
충분히 바꿀수 있을거라 봐요.
주위에 선배나 부모니의 조언도 보고 들을테구요.
정해진 과를 갔으니 대학도 직업도 그 과를 선택하라고 하기전에 과학쪽 관련 직업이 지금보다 더 대우해준다면
의대쪽으로 일방적으로 몰리진 않겠죠.
아이들을 탓하기 보다 제도적으로 바뀌면 중간에 진로를
트는일은 없겠죠.
아쉽게도 Imf 때부터 시작된 일입니다...34. 그렇죠!
'21.1.8 12:00 AM (182.209.xxx.184)과고나 영재교 졸업후 바로 의학계열로 진학한 경우와 이공계장학금으로 과기원이나 외국대학을 졸업하고 의전원으로 진학하는 경우는 같은 선상에서 다뤄야지요.
의학계열로 진학했지만 기초의학을 하는 경우는 별개의 문제로 봐야겠죠.35. 아무리
'21.1.8 12:35 A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이공대를 대우해줘도 의사 대우 못따라가요.
36. 다른문제
'21.1.8 12:39 A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대학에서 전공한 것과 다른 진로를 걷는 사람은 무수히 많아요. 그러나 의대는 전문직을 하기 위한 면허취득을 위한 코스입니다. 이공대와는 전혀 다르죠.
영재고는 우수한 두뇌의 학생들이 다니는 곳입니다. 그들에게 좋은 교육을 하는데는 국가의 이공대 발전에 기여해달라는 주문이 있는거죠. 국가의 이공대 발전에 기여할 생각 없고 의사면허 갖고 싶으면 과고 영재고를 가면 안되는 겁니다.
그들이 과고 영재고를 차지하고 의사가 되버린다면 그건 국가의 손해죠. 그들이 차지한 그 자리는 진짜로 이공대 진로를 밟을 학생들에게 갔어야 합니다.37. ...
'21.1.8 2:23 AM (39.124.xxx.77)이래서 특정과고처럼 처음에 맹세를 하고 중간에 진로를 바꾸면 불이익을 주는 제도로 가야해요.
이게 그냥 중간에 개인진로바꾸는 정도로 끝날일인가요?
나라에서 지원해주고 밀어주는 학교인데
정말 과고가서 열심히 공부할 아이자리를 뺏은거나 마찬가지죠.
요즘엔 대부분 공부좀 한다싶은애들은 중딩때부터 의대갈 생각하고 공부하더군요. 의대가는 애들은..
참.. 뻔뻔해요. 이런애들보면...
그와중에 잘났다고 또 이런애를 매스컴에 불러대는 개념없는 pd하며.. 비난받아 마땅하죠..38. 학생들탓하기보단
'21.1.8 5:14 AM (223.62.xxx.226)우리나라가 과학계열보다 왜 의학계열이 각광받는지
고민할필요가있죠. 대우도 못받고 나라지원도 쥐꼬리만하고 힘들게 공부해서 이후의삶이 의사가 훨씬 나아요. 상식적루트로 과고카이스트가서 과학자?과학계열 직업을 얻은 사람중 후회하는 사람 있어요. 동창만봐도 사는게 다른거든요.39. ㅋㅋㅋ
'21.1.8 6:02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집에서 책보다가 참도 영재교 합격 되기도 하겠네요~ㅎ
그런애는 어쩌다 하나구요
초등때부터 학원비 장난아니다가 중등 입시땐 쏟아붙더라구요
합격후 또 그룹과외 하면서 수천 들고
그리고 그런 애들 선민의식 장난 아니에요
영재교가 대한민국 사교육의 최고봉 맞아요40. 공대
'21.1.8 7:20 AM (49.174.xxx.190)ㅜ ㅜ 나라는 결국 기술이 살립니다
41. ..
'21.1.8 7:43 AM (116.43.xxx.160) - 삭제된댓글세금 토해내는 건 옛다 하고 끝날거고 별 타격도 안받아요
대학에서 안받아야 할텐데 대학이 그럴리가 없죠42. ㅇㅇ
'21.1.8 7:57 AM (175.207.xxx.116)그냥
의대에서 과고 출신 안 뽑으면 되는 거 아닌지..43. ㅉㅉㅉ
'21.1.8 8:13 AM (125.130.xxx.23)병원봉사야~
무지하다라니, 그 또한 단세포적이라는 생각이 안드니?
사회가 병들고 곪은 데가 많으니 그런 생각하는 유저들도 많은 것 아니겠나.44. 진로님
'21.1.8 8:17 AM (125.130.xxx.23)먼저 의대를 작정하고 과학고를 가니 그게 문제죠.
45. 경기과고
'21.1.8 8:38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설명회가면 의대진학 절대 안된다고 엄청 강조해요. 지원금 뱉어내고 상도 회수하고 원서도 안써준다고까지 하는데 이련 애들이 있는거보면 실제로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영재고는학비며 기숙사비 나라세금으로 운영되지만
소수의 천재를 제외하고는 대다수가 만들어진 영재라 경제적인 이유로 거기 들어가는 애들은 거의 없어
학비 뱉어내는거 정도는 우습죠.
의대진학 원천 차단할수 있는 방법은 대학에서 영재고 과고애들 안뽑으면 되는데 그걸 안하는거예요.46. 경기과고
'21.1.8 8:44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설명회가면 의대진학 절대 안된다고 엄청 강조해요. 지원금 뱉어내고 상도 회수하고 원서도 안써준다고까지 하는데 이련 애들이 있는거보면 실제로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애들 탓하지 말란 분들
영재고는학비며 기숙사비 나라세금으로 지원받아 나라에 필요한 과학인재를 키우기위한 곳이라고 얼마나 강조하는지 아세요.
그거 잘 알면서도 얼굴에 철판깔고 남들 몰래 편법으로 제도 이용한 애들인데 어떻게 비난을 안할수가 있어요.
학비반납정도는 너무 약해요.
소수의 천재를 제외하고는 대다수가 만들어진 영재라 경제적인 이유로 거기 들어가는 애들은 거의 없으니
학비 뱉어내는거 정도는 우습죠.
의대진학 원천 차단할수 있는 방법은 대학에서 영재고 과고애들 안뽑으면 되는데 그걸 안하는거예요47. 경기과고
'21.1.8 8:49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설명회가면 의대진학 절대 안된다고 엄청 강조해요. 지원금 뱉어내고 상도 회수하고 원서도 안써준다고까지 하는데 이련 애들이 있는거보면 실제로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애들 탓하지 말란 분들
영재고는학비며 기숙사비 나라세금으로 지원받아 나라에 필요한 과학인재를 키우기위한 곳이라고 얼마나 강조하는지 아세요.
그거 다 감수하고 들어가는건데
얼굴에 철판깔고 남들 몰래 편법으로 제도 이용한걸 어떻게 비난을 안할수가 있어요.
학비반납 정도는 너무 약해요.
소수의 천재를 제외하고는 대다수가 만들어진 영재라 경제적인 이유로 거기 들어가는 애들은 거의 없으니
학비 뱉어내는거 정도는 우습죠.
의대진학 원천 차단할수 있는 방법은 대학에서 영재고 과고애들 안뽑으면 되는데 그걸 안하는거예요48. 경기과고
'21.1.8 8:50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설명회가면 의대진학 절대 안된다고 엄청 강조해요. 지원금 뱉어내고 상도 회수하고 원서도 안써준다고까지 하는데 이련 애들이 있는거보면 실제로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애들 탓하지 말란 분들
영재고는학비며 기숙사비 나라세금으로 지원받아 나라에 필요한 과학인재를 키우기위한 곳이라고 얼마나 강조하는지 아세요.
그거 다 감수하고 서약서쓰고 들어가는건데
얼굴에 철판깔고 남들 몰래 편법으로 제도 이용한걸 어떻게 비난을 안할수가 있어요.
학비반납 정도는 너무 약해요.
소수의 천재를 제외하고는 대다수가 만들어진 영재라 경제적인 이유로 거기 들어가는 애들은 거의 없으니
학비 뱉어내는거 정도는 우습죠.
의대진학 원천 차단할수 있는 방법은 대학에서 영재고 과고애들 안뽑으면 되는데 그걸 안하는거예요49. 철저히 조사!!
'21.1.8 9:08 AM (119.69.xxx.110)과고 가는 애들은 의무적으로 이공계 대학을 가고, 취업도 이공계로만 10년이상 직업을 가져야 하는 것으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 이후에야 다시 시험쳐서 의사가 되던 말던.222222222250. 세금 다 뱉어야 하고
'21.1.8 9:43 AM (58.150.xxx.20)조사 해야쥬!
저도 그 프로보면서 화가 나서 체널 돌렸는데 여기까지 생각은 못했었네요
조사해라!51. 중구리
'21.1.8 9:51 AM (220.78.xxx.60)1. 원칙을 어긴 사람
입학시 이미 서약서를 쓰고 들어가기때문에 의대 들어가면서 비용은 다 반납했을 거에요. 근데 돈과 상관없이, 사람이 마음을 바꿀 수도 있고 약속을 어길 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의대를 노린(의도적인) 자기가 한 약속을 어긴 사람은 성공헀다고 인터뷰할 대상도 인터뷰당할 상황도 아닌거죠.
방송국은 기본을 놓쳤고(과장하면 불법저지르고 성공한 사업가?!? 인터뷰한 꼴) 이 아이는 공부만 잘했지 자신의 행동이 부끄러운 부정이라는 걸 모르네요..
2. 대학입학이 성공인 사회....이게 제일 씁쓸합니다.
대학입학은 성공이나 실적이 아니라 성공이나 실적을 위한 기회에 불과하고, 뭔가를 이룬 사람 이루다가 실패한 경험을 한 사람.. 이루고 놓쳐온 경험치를 인터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는데 실망스러워요.
입학하면 무얼 입증하나요? 아이가 논문을 썼나요 사람을 구했나요...
의대생들 뻑하면 자기들은 공부잘해서(대학시험 한번 통과한 덕으로) 합격률이 거의 전체 다인 의사고시 통과한다고 하는 헛소리는 대학입시를 실적으로 보는 사회의 눈때문일 거에요.
그 기준이면 법대생, 로스쿨 졸업자는 공부잘하다가 왜 변호사시험에 낙방할까요
사람의 지적 능력과 실적이 청년기에 모두 결정될까요...
대학입시 잘 간 아이를 인터뷰한 건, 조금 부끄럽네요. 학원 입시 설명회에서는 가능합니다. 학원의 실적은 입학으로 끝나니까요. 이 방송이 입시 설명회였던 걸까요???52. 과고입학시
'21.1.8 10:01 AM (211.243.xxx.172)의도나 규정은 알겠는데..
현재 코로나사태를 보면서
의료분야도 첨단 과학기술 생명공학분야중 한 파트입니다.
AI가 가장 광범위하게 적용되어
인류를 더 편하게 해줄 분야도 의학분야이구요
의대가 지나치게 인기가 있으니
이공계에서 가장 똑똑한 인지집단인 과고출신을
의대를 제외한 과학기술분야로만 지원하게해야한다는 것도 또한
문제가 있다고 보이구요.
현재 과고입시 규정이 계속 바뀌어왔기에
요즘은 어떤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결론은 진짜 똑똑한 인재가 의료분야에도 많이 투입되어야
코로나와같은 바이러스백신개발이나 재난수준의 위기의 인류를
구할 수 있지 않을까싶네요53. 영재교
'21.1.8 10:40 AM (125.132.xxx.38)영재고에서 의대 가는곳 세금만 뱉어내면 안되죠 그 사람때문에 영재교를 못간 아이들 기회까지 뺏은거 아닌가요? 미래의 과학 기술에 기여할 어이들 기회까지 뺏은거니 영재교 시설, 연구등등
기회비용까지 청구해야죠54. 과학교 입학시님
'21.1.8 10:45 AM (125.132.xxx.38)그런애들이 의대가서 가장 돈많이 버는 과에 가서 미래의 의학과는 전혀 다른 개인의 재산 불릴 생각만 하는것이 문제지요.
같은 서울대 의대 나와 약장사하는 여에스더와 질본의 정은경청장님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사시잖아요55. 진정들하세요.
'21.1.8 10:58 AM (116.123.xxx.217)영재교 졸업후 의대진학 정말 안되는 행동이죠.
영과고에서 의대진학율이 높아지자 이젠 각서쓰고 들어가죠
방송에 나왔던학생은 몇년전 졸업생이에요.
그학생이 입학할당시엔 각서 없었어요.
실제 그때는 반에서 한두명 의대진학할정도로 의대많이들 갔어요.
그래서 영재교에서 강력하게 조취를 취해서
지금은 영재교에서 의대갈려는 학생이 예전처럼 많지 않습니다.
솔직히 영재교들어갈 실력이면 일반고와 자사고 쉽게가고 영재교에서 의대합격했음 일반,자사고에서도 의대갈 실력이 되었을겁니다.
영재교를 선택한데는 그들만 아는 무엇가가 있었겠지요.
요즘 의대목표인학생들은 영과고 패쓰하는 분위기 입니다.
저희아이가 현중2 영재교 준비하고 있어서 잘압니다.
아참 그리고 위에 무슨 영재교 준비하는데 몇억드는거 말도 안된다 하신분요.
대치동에서 어릴때부터 준비하면 몇억들어요.
혼자공부하는 애들 제외하고요.
저는 지금 딱 1년째 준비하는데 5천들어갔어요.
이렇게까지 공부 시켜야 하나 회의감들때 많아요
하지만 아이가 원하니 부모로써 안된다할수도없고
특정학원에서 연간 영재교 보내는 합격률이 전국50% 넘기다보니
울며 겨자먹기로 보내고56. ...
'21.1.8 11:08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위에 217님
뭘 좀 제대로 알고 댓글 다세요
그 학생이 대학입학할 당시랑
이번에 대학21학번 입학하는 영재교출신 애들
각서쓰고 들어갔어도 의대 입학인원 엄청 많습니다
각서라는게 의대지원하면 공대 지원 안하겠다
지원금 몇푼 안되는데 다 토해내고 말지
이정도 입니다
한과영만 유일하게 엄격하게 의대지원 금지하고
다른 영재교들 각서 무용지물입니다
그리고 1년째 준비하는데 학원비 5천?
합격생중에는 그렇게 엄청난돈 안쓴 아이들이 더 많네요57. 부패한엘리트
'21.1.8 11:42 AM (118.39.xxx.238)이기적 엘리트 전형을 보는듯. 진짜 이공계 남아 과학 연구하는 사람들이 학문에 대한 열정이 있는 순수한 사람들임. 이런 사람들한테 세금이 가야지..
58. 유퀴즈
'21.1.8 11:48 AM (211.114.xxx.15)관심 없는 남편이 아침에 이이야길 했더니 극강의 이기주의라고
그로인해 피해보는 다른애가 있을건데 누릴거 누리고 챙겨가는 전형적인 이기주의 라고 해서
우와 보지도 않고 관심 없는 사람이 이런말을 하는구나 했어요
더불어 유퀴즈 제작팀도 검증이나 알아보지도 않고 뭐하는거냐하더라고요
보통의 사람이 아는글 저들은 모른건지 모릍척인지59. 중구리
'21.1.8 12:15 PM (220.78.xxx.60)공부잘하는 애들이 의료분야, 코로나 등등에서 역할을 담당해야한다구요?
아니요, 그 일은 기초학문(예를 들면 바이러스 연구)부터 응용까지 태반을 이공계에서 하는 거에요.
생명과학과, 약학과, 화공과, 컴공과(생체, 유전자 빅데이터, 3차원 구조 시뮬레이션) 등등 이공계 분야에서 기저 원리와 상호작용 물질들 확인하고, 표적 선정하고, 수많은 약물 후보군/접근법 개발해서 시험관부터 동물실험까지 하고, 데이터분석하고 전세계 연구진과 공유하고 토론하며 더 발전시키고, 그렇게 진행되는거에요.
의사들이 하는 건 이 사람들이 90%이상(시간과 비용으로 따지면 99%) 한 것들, 자기 손에서 확인하고, 이 약물들과 병행 가능하거나 선행/수행되어야 할 처치, 조합, 프로토콜(어떤 환자는 제외, 어떤 환자는 대상) 설정을 하는 거구요.
요새 의사들이 나와서 임상 적용한다고 발표하고 회사만들고 하니까 의사들이 하는 거 같지만 아니라고요.
그러니까 의료강국을 위해 똑똑한 애들 의대지원 막는거 안된다는 주장은
똑똑한 애들이 무엇을 해야 하나/의사는 거기에 어떤 기여를 하고 있나 보고서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영재고는 이공계 아이들에게 서약을 받는 것이고요,
서약의 요지는 의대 지원을 했을 경우 돈을 반납하겠다가 아니라
영재고 오는 취지를 이해하여 의대 지원이 아니라 이공계 전공자로 노력하겠다는 거죠.
돈을 반납하는 것은 제재에 불과하고, 왜 하는지 무슨 서약인지를 이해해야 하는데
돈냈으니 되었다는 사고방식은.
불법을 저지르고 벌금내었으니 되었다는 것과 무엇이 얼마나 다를지요.60. ㅇㅇ
'21.1.8 2:11 PM (175.207.xxx.116)과고입학시
'21.1.8 10:01 AM (211.243.xxx.172)
의도나 규정은 알겠는데..
현재 코로나사태를 보면서
의료분야도 첨단 과학기술 생명공학분야중 한 파트입니다.
AI가 가장 광범위하게 적용되어
인류를 더 편하게 해줄 분야도 의학분야이구요
의대가 지나치게 인기가 있으니
이공계에서 가장 똑똑한 인지집단인 과고출신을
의대를 제외한 과학기술분야로만 지원하게해야한다는 것도 또한
문제가 있다고 보이구요.
현재 과고입시 규정이 계속 바뀌어왔기에
요즘은 어떤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결론은 진짜 똑똑한 인재가 의료분야에도 많이 투입되어야
코로나와같은 바이러스백신개발이나 재난수준의 위기의 인류를
구할 수 있지 않을까싶네요
ㅡㅡㅡㅡ
잘 알지도 못하면서 ㅎㅎ61. 의대
'21.1.8 2:22 PM (175.123.xxx.24)지금도 영재고, 과고...특히 영재고에서 의대 진학합니다.
형식으로야 각서쓰고 추천서 안써주고 한다지만, 매년 의대 진학하죠.
학교에서도 막지 않습니다.
지원금 몇 천...그거 아까워서 포기할 정도의 부모들 아니구요,
교사 추천서 안써줘도 주변의 교수들 추천서 받아내서 추천서 냅니다.
의대도 과학이라고요? 그렇다면 직업의사와 연구의학자를 구분해서 관리해야죠.
직업 의사가 되는 것으로 국민 세금으로 지원되는 영재고, 과과를 이용한다?
그만큼 순수과학을 하려는 다른 사람들의 기회를 뺏는거죠.
그것도 모르고 본4씩이나 되는 나이에 방송 나와서 자랑하는 꼴이라니....
영재고, 과고에서 의대 진학하는 것을 막을 보다 더 강력한 규제가 필요해요.
거기서 의대 진학하니 사교육 열풍이 더 쎄지죠.62. ..
'21.1.8 3:08 PM (180.69.xxx.35)저도 유퀴즈에 그 의대생 보다가 헐 싶어서 채널 돌렸어요
뭐 저런놈이 당당하게 공중파에 나와서 자랑질인지
대놓고 의대가려고 준비해왔으면서 굳이 과학고 간거보면
과학고라는 간판이 필요했던거라 머리쓴거보고 소름끼치더라고요63. 범법 행위를
'21.1.8 4:20 PM (125.184.xxx.67)한것도 아닌데 비난이 항상 과도한게 문제.
64. 125님
'21.1.8 4:31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학교교칙을 어긴거나 마찬가진데 범법 행위를 한것도 아니라니.
하여튼 원칙을 지키지 않고 편법쓰는 사람들이 문제예요.65. 125님
'21.1.8 4:33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학교교칙을 어긴거나 마찬가진데 범법 행위를 한것도 아니라니.
하여튼 원칙을 지키지 않고 편법쓰는 사람들이 문제예요.
저 위에 중구리님 댓글 구구절절 동감하고요
과고영재고는 국책사업의 하나이고 국가 세금으로 운영되는곳인데
기본적인 원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비판하는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66. 이런거
'21.1.8 4:56 PM (58.150.xxx.20)청원 넣을 수 없을까요? 진짜 그 나이부터 그렇게 얍실하게 살아서야....
67. 범법 행위
'21.1.8 5:33 PM (125.184.xxx.67)했으면 벌금 내거나 감옥 가야죠.
이게 감옥 갈 일이에요? 범법의 뜻 몰라요?
비난이 과하다고요.
과고에서 의대 간게 하루 이틀인 일줄 아시나. 카이스트에서도 옵니다.
솔직히 걍 배아파서 까는 거잖아요.68. 유퀴즈는
'21.1.8 5:59 PM (1.246.xxx.87)정말 좋아하는 프로인데
왜 이런 섭외를 했을까요?
설령 영재고 출신이 아니더라도
의대 6개 붙은 것 자체가 무슨 대단한 의미가 있다고.
공부과정에 드라마틱한 스토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광고감독과 절에서 자란 할머니는 참 좋은 얘기였는데..?69. 글쎄
'21.1.8 6:41 PM (218.239.xxx.173)절에서 자란 할머니 얘기도 좋고
의대 다 붙고 좋은 의사 되겠단 얘기도 좋아보였는데...
과고에서 의대 많이 가잖아요?70. ㅎ
'21.1.8 6:48 PM (223.39.xxx.229) - 삭제된댓글논점 파악못하는 125님 찔리는게 있나요.
범죄자만 욕하면 되면 양심과 도덕
학칙준수같은 일상예절과 생활규범들은 개나 줘버려인가요.
의대할애비를 준다해도 싫은 사람인데 배아파서 그런다니 기도 안차고요
남들이 잘못된거 지적할땐 살아남기위해
악착같이 방어하며 타인을 공격하기전에
인간다움이란 뭔가 한번이라도 생각하며
살길 바래요.
저 아이가 나쁜건 온갖 편법이용해 다른 사람의 기회 뺏고도 잘못이란 생각 1도 없이 자랑스럽게 인터뷰까지 한거예요.71. ㅎ
'21.1.8 6:57 PM (223.39.xxx.229) - 삭제된댓글논점 파악못하는 분들 남들도 그렇게 다 가는데 뭐가 잘못이냐구요.
네 그렇게 정당한 과정 무시하고 편법과 기회주의로 내아이만 잘되면 되고
나만 잘살면 되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교육과 사회가 이지경이고 점점 더 살기 힘들어졌다는 생각은 안드나요.
벞죄자만 아니면 양심과 도덕,학칙준수같은 예절과 규범들은 개나 줘버려도 되나요.
입학할때부터 절대 안된다고 못박고 있는 행위를 위반해놓고 자랑스럽게 나와서 인터뷰하는건 대담한건지 모자라는건지.
의대할애비를 준다해도 싫은 사람인데 배아파서 그런다니 기도 안차고요
남들이 잘못된거 지적할땐 살아남기위해
악착같이 방어만하며 타인을 공격하기전에
인간다움이란 뭔가 한번이라도 생각하며
살길 바래요.72. ㅎ
'21.1.8 7:02 PM (223.39.xxx.229) - 삭제된댓글논점 파악못하는 분들 남들도 그렇게 다 가는데 뭐가 잘못이냐구요.
네 그렇게 정당한 과정 무시하고 편법과 기회주의로 내아이만 잘되면 되고
나만 잘살면 되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교육과 사회가 이지경이고 점점 더 살기 힘들어졌다는 생각은 안드나요.
벞죄자만 아니면 양심과 도덕,학칙준수같은 예절과 규범들은 개나 줘버려도 되나요.
입학할때부터 절대 안된다고 못박고 있는 행위를 위반해놓고 자랑스럽게 나와서 인터뷰하는건 대담한건지 모자라는건지.
의대할애비를 준다해도 싫은 사람인데 배아파서 그런다니 기도 안차요.73. 의대가고싶음
'21.1.8 7:49 PM (219.251.xxx.213)자사고나 일반고 가라 제발.
74. 지인
'21.1.8 7:58 PM (14.4.xxx.98)아이 모영재고 전교권인데, 학교에서 니가 의대로 빠져줘야 밑애애들이 공대합격할수 있다고 설득했다 들었어요 ..학교에서 막긴 뮐 막는다는건지..
75. 중구리
'21.1.8 7:59 PM (220.78.xxx.60)부럽습니다. 그런데 부럽다고 비난하는게 아니에요. 두 개는 다른 겁니다.
부러운 사람 까는 사람도 있겠지만, 부러워서 까는거면 사람들이 그 논리에 동감하고 함께 할까요?
부러운 이유와 비난받을 이유가 다른 겁니다. 지금 그래서 비난받고 있는 거구요.
부러운 사람이라고 무조건 비난할 이유도, 무조건 비난하지 않을 이유도 없는 거지요.
똑똑한 아이니까, 사실은 더 잘 알겁니다. 다만 알려고 하지 않고 보려고 하지 않는 것일 뿐이에요.
스스로 최면에 취해서 밖에서도 그래도된다고 주변에서도 우쭈쭈하니까 더더욱 그렇게 살아왔겠죠.
이 학생이, 학교 입학 서약을 어기고 돈으로 풀어낸 학생이,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지킬까요?
설마 법이 아니니 안지켜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사람을 존중하고, 약자를 보호하는 것, 어른을 공경하고 동물을 보살피고...그런것이 법인가요?
법정에서 무죄판단 받으면, 마약을 Kg 단위로 들고온 홍정욱의 딸은 비난해서는 안되는 건가요?
이 의대생이 부디 지금의 논란을 지켜보며, 자기를 돌아보고 태도를 복기하며 좀더 좋은 사람, 좋더 좋은 의사가 되기를 바라고요,
성과와 실적에 방점을 찍으면 원칙이 상관없는 사람을 부각시키는 방송은, 무엇이 중요한가에 대한 시청자 의견에 귀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76. ***
'21.1.8 8:17 PM (125.141.xxx.184)제작진이나 그 학생이나 다 생각이 없는 성과주의자들
본인이 의대 6개 붙은 게 자랑스러우면 학원 입시설명회나 가지 섭외 온다고 불쑥 나오는 애나
이런게 나가면 어떨까 생각도 없는 제작진
카걸로 그렇게 욕 먹었으면 되지 갈수록.......
제작진은 시청자도 그 학생에게도 다 사죄해야 함77. ....
'21.1.8 8:42 PM (59.28.xxx.149)과고가서 엉뚱한 진로 가는 애들.
과고 학비만 회수하니 그런거죠. 패널티가 약하다는 겁니다.
그깟 학비. 돌려주고 의대가면 몇배는 이익일테니깐요.
양심적 병역 거부자 문제 처리 하듯이,
의사되는 것 몇배의 패널티를 적용하면
정말 과고 가고 싶은 애만 갈겁니다.78. ...
'21.1.8 9:28 PM (1.244.xxx.48)절에서 자란 할머니 얘기도 좋고
의대 다 붙고 좋은 의사 되겠단 얘기도 좋아보였는데...
과고에서 의대 많이 가잖아요? 22222
예전 김연아선수 한참 힘든 시절 스케이트배우는. 또래 학생 부모들이 그렇게 김연아 속된말로 깠다죠 . 질투인가....79. 음
'21.1.8 9:40 PM (14.4.xxx.139) - 삭제된댓글저 학생16학번이던데 그때까지는? 과영고ㅡ> 의대 피크였고.
지금은 너무 강화되고 제약. 제재가 심해서 사실상 어려워요.
앞으론 더 힘들테고ㅡ 그리고 그게 정상이고 학교 취지에 부합하는것이고요.
단. 요즘 입시 현실과 이공계 고학력자들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학생이 학교나 선.후배에 대한 배려가 없어서 화나네요?
의대 합격이 티비에 나올일인가? ㅉㅊ80. 이젠
'21.1.8 10:09 PM (58.121.xxx.201)놀랍지도 않아요
그런 학생들 주위에서 너무 많이봐서81. 암튼
'21.1.8 10:27 PM (125.189.xxx.41)잘못된건 논외로치고 전 다양한 계층이
골고루 나오는건 좋다고 생각됩니다..
유퀴즈 팬인데..82. 원글
'21.1.9 2:52 PM (218.147.xxx.237)절에서 자란 할머니 얘기도 좋고
의대 다 붙고 좋은 의사 되겠단 얘기도 좋아보였는데...
과고에서 의대 많이 가잖아요? 22222
예전 김연아선수 한참 힘든 시절 스케이트배우는. 또래 학생 부모들이 그렇게 김연아 속된말로 깠다죠 . 질투인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아 정신차리세요
법적으로 깔수없는건 알지만 본인이 의사되는데
기꺼이 세금쓰고 세상을 요만큼이라도 이롭게하는데
관심없는 오만한 엘리트는 사회에 독이에요
3000장 외우는 머리로 나만 잘살자 그건 쪽팔리는거에요
세상을 위해 헌신하라는게 아니라
90퍼센트만큼의 부를 나를 위해 쌓았으면
10퍼라도 세상을 생각해야죠
갸는 깊이도 없고 이기주의의 전형이었어요
골고루 나오는 취지에 맞지도 않아요
걔가 이미 이슈가됐던 인물도 아니고 그 좋은 머리로 좋은걸 발명한 놈도 아니고 누구의 삶에도 감흥을 준 것도 아닌데 ;;;
유퀴즈 팬은 저도 마찬가진데 실망이에요83. 조민
'21.1.9 5:45 PM (211.54.xxx.11)장학금은 괜춘?
둘다 잘못했다 하면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