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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여대생. 어떤 운동시키면 좋을까요?

질문 조회수 : 1,836
작성일 : 2021-01-07 21:38:31
중고등시절 체력안되서 학원도 못보내고 키웠네요



이제



입시도 끝나고 운동시키고 싶은데



당분간은 방콕신세겠죠



컴터랑 핸드폰만 보고 사네요 ㅠㅠ







코로나 괜찮아지면



어떤 운동시킬까요







항상 비실비실 힘없는 아이모습







걱정 좀 안하고 살아봤으면 좋겠어요


IP : 49.172.xxx.9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7 9:39 PM (49.166.xxx.56)

    Pt받게하면 좋은데요 시절이ㅡ이래서

  • 2. ....
    '21.1.7 9:42 PM (125.177.xxx.82)

    필라테스요~

  • 3.
    '21.1.7 9:43 PM (223.38.xxx.22)

    일단 유투브로 요가, 필라테스요.

  • 4.
    '21.1.7 9:45 PM (116.125.xxx.188)

    무조건 필라테스

  • 5. 원글
    '21.1.7 10:15 PM (49.172.xxx.92)

    감사합니다
    필라테스 엄청 비싸던데
    주 몇회로
    기간을 어느정도 잡아야할까요?
    일대삼도 괜찮나요
    일대일로 해야하나요

  • 6. ㅇㅇ
    '21.1.7 10:24 PM (110.11.xxx.242)

    좋아하는 운동을 찾으면 좋겠네요.

    수영: 평형이 고비, 평형에 자신이 붙으면 수영 좋아하게 될 확률 높아요. 혼자 물을 오가는 느낌은 혼자 독서를 하거나 음악을 연주하는 느낌과 비슷해요. 그 느낌 좋아하는 분들 추천

    요가: 수영과 비슷한 느낌있어요. 둘다 경쟁지향적이지 않은 승부욕보다 자기 만족을 즐기는 분께 추천

    필라테스: 혼자하는 재미도 승부욕의 재미도 없죠. 대신 내 몸에 대한 명확한 목표에 다가가는 느낌. 목표지향적인 분 추천.

    테니스: 승부지향적인 분이나 에너지 넘치는 분 추천. 무엇보다 공이 라켓 중앙에 맞을때 뻥~소리 너무 시원해요. 전 테니스파는 아니었지만 그 소리땜에 못끊었네요.

    크로스핏: 강한 근력 운동의 조합. 아무 생각이 안납니다. 독하고 짜릿하게 운동하게 온몸의 근육이 느껴집니다. 시작했을때 3개월 전출할만큼 중독적

    발레: 1시간 내내 근육은 긴장시키는 운동. 운동량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목이 길어지고 등근육 딱 잡히고 다리 금새 딴딴해지죠. 춤과 발레음악 좋아한다면 내 몸도 우아할 수 있구나 느끼고 싶다면 추천.

    재즈댄스: 제대로 된 곳이면 한시간이 스트레칭이에요. 그리고 30분 춤배우죠. 재미납니다. 어릴때 하면 좋아요, 나이들면 관절 아파서 못해요.

  • 7.
    '21.1.7 10:54 PM (125.129.xxx.100)

    권투 시켰어요.

  • 8. ㅇㅇ
    '21.1.7 11:51 PM (118.235.xxx.219)

    운동하고오면 고기잘먹이고 잘쉬어야해요
    약골이라 운동후에 안먹고자면 살쫙쫙빠져요

  • 9. 복싱
    '21.1.8 1:49 AM (125.142.xxx.121)

    험한세상에 호신도 되고 체력단련된답니다

  • 10. 운동
    '21.1.12 11:23 PM (222.121.xxx.16)

    저도 아이땜에 도움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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