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인이 이야기에요..그알 PD의 취재후기

.... 조회수 : 7,768
작성일 : 2021-01-07 18:13:30
제가 들었던 에피소드 중에 가장 당황스러웠던 건 양모가 아이를 데리고 카페나 식당을 갈 거잖아요. 가면 사장님이나 종업원이 '어서 오세요' 이렇게 인사를 하면 '안녕하세요. 저 우리 아이 입양했어요'라고 먼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말을 했다고 해요. 그런 걸 봤을 때 조금 입양한 이유가 뭘까라는 걸 조금 같이 한번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우리 아이 입양했어요. 저는 입양한 사람이에요'라는 이야기를 먼저 했다는 그런 이야기를 저희가 여러 차례 들었었습니다


정말 싸이코패스가 아닌지 의심되는 여자네요ㅠㅜ
애를 무슨 자기 장난감으로 생각한건지...
원본 이철희의 정치쇼...들어보세요


http://naver.me/5MUatztw
IP : 180.230.xxx.16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7 6:13 PM (180.230.xxx.161)

    http://naver.me/5MUatztw

  • 2. 정싱과
    '21.1.7 6:15 PM (175.199.xxx.119)

    진료했다던데 양모 무슨 병인가요? 입양 훨씬전에 치료했다던뎅ㅅ

  • 3. ㅇㅇ
    '21.1.7 6:16 PM (175.207.xxx.116)

    나 매우 깨인 사람이야.. 이건가요?

  • 4. ..
    '21.1.7 6:16 PM (180.230.xxx.161)

    그건 그냥 임금관련 소송에서 스트레스성(?)으로 정신과 진료받고 진단서 첨부하고 하려고 받은거라네요
    그러니까 이번 사건에 우울증..등 정신질환으로 감형이나 이런건 받을수없겠죠

  • 5. 허허
    '21.1.7 6:23 PM (125.177.xxx.11) - 삭제된댓글

    안녕하세요? 저 우리 아이 입양했어요
    미친거 아니에요?
    동네에서 저런 아줌마는 왕따 당하던데
    친구가 있었으려나

  • 6. ......
    '21.1.7 6:26 PM (121.130.xxx.100)

    패션입양 했네요.
    자신들의 이미지를 포장하기 위한 도구로 아기를 이용.

  • 7. 정인이
    '21.1.7 6:27 PM (210.104.xxx.83)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차마 못 공개한 사진들도있다네요.수사하는 수사관들도 너무 잔인해서 울었다는데 그미친년 뭔짓을한건지.그래놓고 죽은이유를 모르겠다고하고있고.

  • 8. ......
    '21.1.7 6:31 PM (121.130.xxx.100)

    정인이 사망하던날 갔던 병원 의사가 그랬죠.
    씨티찍은걸 딱 보는 순간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었다고.
    사진이 그동안 아이가 어떤 일을 당했는지 다 말해주고 있는데
    온 몸의 뼈가 각기 다 다른 시기에 부러진 거라는데.
    어디서 끝까지 반성 안하고
    사망하던날 택시에서 자신이 애 살리려고심폐소생술 하다가 뼈가 부러진거라며 거짓말인지.
    악마같은ㄴ 사형도 과분해요.

  • 9. ....
    '21.1.7 6:59 PM (182.225.xxx.221)

    세상 버려진 애완동물입양한거보다도 못하네요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입양 한건가요 저 미친년이...
    아 또 가슴이 쿵쾅대네요...

  • 10. ..
    '21.1.7 7:38 PM (58.120.xxx.237)

    그 교회분들 탄원서는 어찌되는건가요? 교회 다니면 든든하겠어요. 무슨 죄를 지어도 교인이면 탄원서 내주니...

  • 11. ...
    '21.1.7 8:00 PM (124.58.xxx.134) - 삭제된댓글

    지 남편도 그냥 행정직 직원인데 피디라고 하고 지동생도 그냥 법대 나온건데 변호사라고 하고 다녔어요 허세 심하고 겉으로 보여지는 부분에 집착한거죠 입양한 멋진 내모습에 취한거죠

  • 12.
    '21.1.7 8:03 PM (112.154.xxx.225)

    나 이런사람이야~인정받고 보여지는 심리가 강한 ㅆㄴ인거겠죠.
    그냥 싸이코에요.
    둘이 완전 천생연분.
    가면쓰고 사는게 당연한 개독부부.

  • 13. ..
    '21.1.7 8:06 PM (222.106.xxx.79)

    거대한 세력과의
    길고 질긴 싸움에 나가떨어지지않길
    포항 안동 노답지역에 개독이라니

  • 14. 자랑하려고
    '21.1.7 11:37 PM (217.149.xxx.139)

    나 이런 여자야! 입양도 하는 좋은 여자야!
    딱 자기과시용이죠.

    자기 친아들은 얼굴 절대 공개안하면서
    입양한 애들은 공개하는 사람 있잖아요.

  • 15. 악마네
    '21.1.8 8:58 AM (116.39.xxx.162)

    고유정이랑 똑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308 현대차 주식이요 2 ㅇㅇ 2021/01/08 2,804
1156307 WHO 사무총장, 문대통령에 서한.."韓, 효과적 바이.. 7 뉴스 2021/01/08 1,503
1156306 날씨도 얼어죽을것 같고, 수도도 얼고 주식얘기뿐이네요.. 2 0000 2021/01/08 1,262
1156305 오늘 강아지 산책 다녀오셨나요? 16 ... 2021/01/08 2,206
1156304 주식.. 지금은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네요. 7 돈이 2021/01/08 4,432
1156303 아이가 수학숙제 ㅋㄷ앱으로 다 베낀걸 알았어요 1 song 2021/01/08 1,542
1156302 소아응급 의사가 밝힌 ‘정인아 미안해’가 야속한 이유 3 .. 2021/01/08 2,189
1156301 이런걸 어떻게 생각했지?? 도입된다면 진짜 최고네요!.jpg 1 방송대로스쿨.. 2021/01/08 852
1156300 약산성 샴푸는 별로 인가요? 5 샴푸중 2021/01/08 1,496
1156299 한 집단에서 키 작고 못 생긴 남자가 5 ㅇㅇ 2021/01/08 2,020
1156298 여행 못가고 집에 있고 돈은 남으니 주식은 계속 갈것 같아요 4 ㅇㅇ 2021/01/08 1,813
1156297 대입 정시... 루미에르가 뭔가요? 2 대학가자 2021/01/08 1,537
1156296 드뎌 주식 난리통이 끝났네요 5 주식 2021/01/08 5,072
1156295 정 총리 “文 대통령 30%대 지지율, 뼈아프게 반성” 16 반성 2021/01/08 1,806
1156294 2.5단계 유지인건 알겠는데 5인 이상 집합금지 유효한가요? 2 ... 2021/01/08 1,140
1156293 주식게시판 따로 만들어주세요. 15 ... 2021/01/08 2,463
1156292 주식 어떻게 사는건가요? 4 .. 2021/01/08 1,885
1156291 보일러실 밑에 물이 얼어있으면 계량기 깨진걸까요? 1 ㅇㅇ 2021/01/08 844
1156290 이 정도면 동파되지는않겠죠 nora 2021/01/08 690
1156289 장 종료전인데도 주문이 안되네요 6 ... 2021/01/08 1,830
1156288 얼죽아 여러분 오늘도 아이스 먹었나요 ? 4 2021/01/08 1,152
1156287 14개월 아기의 이해 안되는 행동 8 ㅁㄴ 2021/01/08 2,318
1156286 삼성 전자 월요일에 살까요? 11 더 사도될까.. 2021/01/08 3,512
1156285 주식 1 어렵다 2021/01/08 997
1156284 잘 삭혀진 맛있는 가자미식해 1 겨울 2021/01/08 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