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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경찰서 경찰 욕 좀 하겠습니다.

ㅇㅇ 조회수 : 2,671
작성일 : 2021-01-07 17:57:40

세번이나 학대신고 대충 뭉갠 경찰들, 그때 그때 신고받은 담당이 달라서 그렇게 됐다고 대충 뭉개는데.

이것들 신원파악 해야 합니다.

나이가 몇인지 결혼은 했는지 자식은 있는지.

16개월 된 애 몸무게가 10키로가 안 되는데.

경찰하면서 멍하고 아토피도 구분 못 하는 것들.

이것들이야말로 싸그리 조사해서 파면해야 합니다.

IP : 112.161.xxx.16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7 5:59 PM (211.243.xxx.3)

    어른도 팔다리 멍하나 생길정도면 쿵. 하고 아프게 부딪혀야하는데 그 작은아기의 멍투성이 몸을보고도 혐의없음이란 결론이 어떻게나는지. 몰라서 그런게 아닐겁니다. 분명 다알고도 그렇게밖에 결론못내는 이유가 있다고봐요. 정말 몰라서 그랬으면 바보천치 인증이니 경찰할 자격 더더욱 없고요.

  • 2. 아마
    '21.1.7 6:03 PM (64.134.xxx.69) - 삭제된댓글

    자기애들도 때리면서 키우는지도 모르죠.
    애들은 다 맞으면서 큰다?

  • 3. 아마
    '21.1.7 6:03 PM (64.134.xxx.69)

    자기애들도 때리면서 키우는지도 모르죠.
    애들은 다 맞으면서 큰다?
    그런 소리하는 인간들도 많죠.

  • 4. ...
    '21.1.7 6:25 PM (112.214.xxx.223)

    경찰이 고정으로 근무하는것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발령받아 서울 순환근무하는데

    양천 경찰서만의 문제겠어요?????

  • 5. 날날마눌
    '21.1.7 6:29 PM (39.7.xxx.45)

    http://m.kmib.co.kr/view.asp?arcid=0015389958&code=61121111&cp=du

  • 6. 날날마눌
    '21.1.7 6:30 PM (39.7.xxx.45)

    경찰은 몸사릴수밖에 없는 구조
    아무도 보호해주지않으니 누가 적극적으로
    나설까요?

  • 7. 와..C
    '21.1.7 6:45 PM (183.101.xxx.21) - 삭제된댓글

    이 와중에 경찰 감싸기가 나오나???
    자기 새끼가 그렇게 쳐 참하게 죽었어도

    몸사릴수밖에 없는구조다
    경찰은 아무도 아무도 보호해주지 않는다

    지금 조폭 때려 잡으랬어요?
    조막막한 아기 그 목숨하나 살리는일이 이렇게나
    몸사릴일이에요?

  • 8. 와..C
    '21.1.7 6:46 PM (183.101.xxx.21)

    이 와중에 경찰 감싸기가 나오나???
    자기 새끼가 그렇게 쳐 참하게 죽었어도

    몸사릴수밖에 없는구조다
    경찰은 아무도 보호해주지 않는다

    지금 조폭 때려 잡으랬어요?
    조막막한 아기 그 목숨하나 살리는일이 이렇게나
    몸사릴일이에요?

  • 9. 몸사릴 수
    '21.1.7 6:48 PM (119.71.xxx.160)

    밖에 없는 경찰이면

    경찰자체를 둘 필요가 없죠

    뭐하러 세금들이면서 경찰을 뽑아요?

  • 10. 경찰답답
    '21.1.7 7:08 PM (223.38.xxx.165)

    무능력해보임

  • 11. 게다가
    '21.1.7 7:09 PM (223.38.xxx.165)

    서장이 이사태 책임져야지 대기발령이 뭐임?
    걍 잠잠해지면 딴데 꽂아주겠죠ㅋ

  • 12.
    '21.1.7 7:33 PM (210.99.xxx.244)

    욕먹어도 싸죠 공범이죠

  • 13. 날날마눌
    '21.1.7 7:40 PM (39.7.xxx.45)

    무슨 경찰감싸기라는건지
    경찰이 자기일을 하려면
    보호해주고 도와주는 시스템이 아니라는 얘기죠

    애가 작은데도 보호못하는게 아니라
    그 부모한테 고소당해도 경찰을 보호안해주니까요

  • 14. ...
    '21.1.7 7:50 PM (183.101.xxx.21)

    그래서 님이 하고 싶은말은

    대한민국은 계모.입양모 학대로 인한 살인이 계속 일어날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건 뭐 개선할 생각도 의지도 없고 그저 관할서 두둔하기 바쁘니

    어른으로서 부끄러운줄 아세요

  • 15. 저는
    '21.1.7 8:04 PM (112.161.xxx.15)

    울나라 경찰 신뢰 안합니다.
    살인사건 정도는 아니지만 여러번 끔찍한 일을 겪어서 신고했을때마다 대충 대충...때우더군요.
    그러면서 하도 사건이 많아 힘들다는 신세타령까지..
    시골로 갈수록 무능력,무기력함은 더 합니다.
    살인사건이 터져야 그제서야 좀 긴장을 하는가 봅니다.

  • 16. ㅇㅇ
    '21.1.7 8:08 PM (175.223.xxx.169) - 삭제된댓글

    양모지인이 아가를 차에 혼자 방치해둔다고 아동학대신고 했을때 부모한테 그런적 있냐고 물어보기만 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부모는 아니라고 하고

    그때 주변cctv하나라도 확보해서 확인했더라면 이런일 없었어요

    그냥 귀찮았던거예요 일하기 싫었던거고

  • 17. 저기요
    '21.1.7 8:10 PM (122.37.xxx.124)

    부모에게 고소당했다면 그러녀니 하고 이해는 하죠
    그게 아니고
    3차례 신고에도 내사종결했다잖아요 부모말만 듣고
    상태가 저지경인데

  • 18. ㅇㅇ
    '21.1.7 8:13 PM (175.223.xxx.169) - 삭제된댓글

    신고들어오면 현장에서 확인해보는게 기본 아니예요?

    그냥 가해자한테 가서 물어본게 다예요

    어쩔수 없긴 뭐가 어쩔수 없는지 지들이 증거 모아서 제시했으면

    어떤가해자가 신고할수 있었겠어요

    마지막 신고 들어왔을때는 아동보호기관에 전화만 띡하고 말았던데

    이런식으로 일처리 하면 어떤범인을 잡겠어요

    하는 일이 없는데

  • 19. ㅇㅇ
    '21.1.7 8:16 PM (175.223.xxx.80) - 삭제된댓글

    신고들어오면 현장에서 확인해보는게 기본 아니예요?

    그냥 가해자한테 가서 물어본게 다예요

    어쩔수 없긴 뭐가 어쩔수 없는지 지들이 증거 모아서 제시했으면

    어떤가해자가 고소 할수 있었겠어요

    마지막 신고 들어왔을때는 아동보호기관에 전화만 띡하고 말았던데

    이런식으로 일처리 하면 어떤범인을 잡겠어요

    하는 일이 없는데

  • 20. 어휴~~
    '21.1.7 9:14 PM (61.47.xxx.33) - 삭제된댓글

    경찰이 기관사람들하고 같이갔는데.. 기관에서 문제없다고하니
    경찰이 어쩌겠어요./. 문제인건알겠지만.그런부분도 있더군요

  • 21. 흠흠
    '21.1.8 12:08 AM (125.176.xxx.33)

    교통사고 났는데 cctv요청했는데 안찍혔다고 하더니
    직접 확인해 보겠다고 하고 보니
    적나라하게 잘 나왔더라구요
    보지도 않은거죠
    양천 교통경찰계도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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