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외배변견 인데요ㅜ

앙 추워 조회수 : 1,825
작성일 : 2021-01-07 17:14:34
똥오줌을 꼭밖에서 싸는개인데

소변 대변보기 위해 아침에 나갔다오긴했는데

넘추워하고 발시렵다고 들면서자기발좀 보래요

오늘진짜춥긴하네요

발발 떨면서 오줌 똥싸긴했는데

지금나가야될지말아야될지

넘오들오들추워해서

강아지들은 오줌참으면 안되겠지요?

중형견이구요
IP : 112.156.xxx.2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여
    '21.1.7 5:18 PM (175.124.xxx.190)

    댕겨오세요~~~^^

    같은 처지입니당 ^^ㅠㅠ


    비가 오나 태풍이 오나 눈이 오나 한파가 오나
    나가야지요.......
    우리 멍이들 방광을 위해서........ㅠㅠ

    실내배변하면
    얼마나 좋을까.............
    ㅠㅠ

    저희도 10살 중형견이예요.


    더 나이들어서
    잘 걷지도 못할때가 오면 어쩌나........
    걱정이예요...


    제발 실내배변좀 해주라............ㅠㅠ

  • 2. ㅇㅇ
    '21.1.7 5:21 PM (1.231.xxx.2)

    에고, 그래서 저희도 실내배변으로 고쳤어요. 수의사샘이 나중에 아플 때 이 버릇 들면 고생한다고 고치라고 해서요. 며칠 안 싸도 괜찮으니 쌀 때까지 나가지 말고 싸면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쉬든 응가든 싸고 나면 칭찬하고 밖에 데리고 나갔어요. 그러나 아프기 전에 떠나서 실내배변으로 바꾼 보람이 없었네요. 마음의 준비 없이 당장 하시기 힘들면 집 앞에 잠깐 나가서 쉬라도 하고 오는 게 어떨까요. 낼도 춥다는데 에고....

  • 3.
    '21.1.7 5:25 PM (175.127.xxx.153)

    실내배변으로 고쳐주세요
    나중에 병원 입원하는 일 생기면 힘들어져요
    참았다가 산책가야만 볼일 보는것도 힘들것 같네요

  • 4. 우리
    '21.1.7 5:38 PM (218.48.xxx.98)

    말티즈는 소변은 집에서 잘싸는데..똥은 꼭 밖에서 싸더라고요..
    이궁....지금도 똥꼬에 똥 지리고 있기만 하고 싸질않네요.급하면 배변판에 싸긴하는데..
    너무 소형견이라 이런 추운날 못데려나갑니다.ㅠㅠㅠ

  • 5. 아메리카노
    '21.1.7 6:26 PM (183.107.xxx.233)

    애견샵 가면 신발 있던데 평소에 신발 신기는거
    반대하지만 이런날은 신기는게 훨 좋지않을까요
    배변하는동안 잠깐이니까요

  • 6. ///
    '21.1.7 9:04 PM (49.161.xxx.66)

    저도 실외견인데 오늘 너무 추워하길래 유모차 끌고 나갔어요.
    유모차에 실어서 녀석이 배변하는 곳에 내려주었더니 볼일 보네요.
    자기가 싼 쉬야를 종이에 묻혀 배변판에 두면 실내에서 배변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한번 실행해보려구요

  • 7. 나이들면
    '21.1.7 9:23 PM (175.223.xxx.6)

    그런 아가들이 방광염에 걸려요.
    하도 참아서요.
    반드시 버릇을 고쳐줘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4948 새벽배송 로켓배송 규제에 불만이 높으니 쿠팡을 까네요? 47 ㅇㅇㅇ 2021/01/17 3,842
1154947 수능원서 안쓰면 대학지원 못하죠? 10 질문 2021/01/17 1,778
1154946 '경이로운 소문' 여지나 작가 돌연 하차→시청률 하락, 다시 한.. 24 그럼그렇차 2021/01/17 6,706
1154945 생오리 로스나 주물럭으로 먹을때 비계 2 오리고기 2021/01/17 1,086
1154944 가족사진 한명만지울수도 있을까요? 9 ㅇㅇ 2021/01/17 2,731
1154943 인스타하면 어떤점이 좋아요? 9 저도해볼려고.. 2021/01/17 2,742
1154942 이윤철 아나운서 너무 재밌어요ㅎㅎ 1 다이아 2021/01/17 2,171
1154941 연말정산 인적공제 질문 드려요 8 연말정산 2021/01/17 1,644
1154940 어제 페이스 조절 실패로 4끼 차렸어요 3 ㅇㅇ 2021/01/17 1,262
1154939 통돌이+건조기 조합은 어떨까요? 21 베베 2021/01/17 6,880
1154938 왜 스트레스가 당뇨를 부르나요? 9 므ㅏㄹ까 2021/01/17 3,465
1154937 얼굴에 실핏줄터진거 피부과가서 제거되나요? 1 .. 2021/01/17 1,106
1154936 "구글·애플·페북 왜 필요해?" 디지털 후진국.. 5 뉴스 2021/01/17 1,749
1154935 보호자없을때 멍뭉이들 노는방법 4 ... 2021/01/17 2,022
1154934 아침부터 우리 냥이때문에 웃었어요. 12 개그냥 2021/01/17 3,615
1154933 유명한 수학프랜차이즈학원(황소) 21 수학 2021/01/17 5,554
1154932 고등아들은 ‘김영철의 동네한바퀴’를 너무 좋아해요^^ 13 좋은주말 2021/01/17 4,776
1154931 하이마트에서 전자제품샀을때 사은품주나요? 4 모모 2021/01/17 1,185
1154930 화장이 떠서 고민인 분들 들어와 보세요 3 ㅇㅇㅇ 2021/01/17 2,997
1154929 스타들을 예능에 소모하는듯~ 11 기다리자 2021/01/17 2,984
1154928 장준하 아들 윤서인에 법적대응 예고 16 ㅇㅇㅇ 2021/01/17 4,186
1154927 제목이 궁금합니다 3 규방가사 2021/01/17 544
1154926 삼계탕 닭 내장 10 삼계탕 2021/01/17 1,139
1154925 마음 그릇이 커지고 싶습니다 ㅠㅜ 방법 좀 알려주세요 35 ㅠㅜ 2021/01/17 7,350
1154924 이 친구랑 계속 친해야 하나 고민돼요. 3 약은친구 2021/01/17 2,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