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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배변견 인데요ㅜ

앙 추워 조회수 : 1,826
작성일 : 2021-01-07 17:14:34
똥오줌을 꼭밖에서 싸는개인데

소변 대변보기 위해 아침에 나갔다오긴했는데

넘추워하고 발시렵다고 들면서자기발좀 보래요

오늘진짜춥긴하네요

발발 떨면서 오줌 똥싸긴했는데

지금나가야될지말아야될지

넘오들오들추워해서

강아지들은 오줌참으면 안되겠지요?

중형견이구요
IP : 112.156.xxx.2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여
    '21.1.7 5:18 PM (175.124.xxx.190)

    댕겨오세요~~~^^

    같은 처지입니당 ^^ㅠㅠ


    비가 오나 태풍이 오나 눈이 오나 한파가 오나
    나가야지요.......
    우리 멍이들 방광을 위해서........ㅠㅠ

    실내배변하면
    얼마나 좋을까.............
    ㅠㅠ

    저희도 10살 중형견이예요.


    더 나이들어서
    잘 걷지도 못할때가 오면 어쩌나........
    걱정이예요...


    제발 실내배변좀 해주라............ㅠㅠ

  • 2. ㅇㅇ
    '21.1.7 5:21 PM (1.231.xxx.2)

    에고, 그래서 저희도 실내배변으로 고쳤어요. 수의사샘이 나중에 아플 때 이 버릇 들면 고생한다고 고치라고 해서요. 며칠 안 싸도 괜찮으니 쌀 때까지 나가지 말고 싸면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쉬든 응가든 싸고 나면 칭찬하고 밖에 데리고 나갔어요. 그러나 아프기 전에 떠나서 실내배변으로 바꾼 보람이 없었네요. 마음의 준비 없이 당장 하시기 힘들면 집 앞에 잠깐 나가서 쉬라도 하고 오는 게 어떨까요. 낼도 춥다는데 에고....

  • 3.
    '21.1.7 5:25 PM (175.127.xxx.153)

    실내배변으로 고쳐주세요
    나중에 병원 입원하는 일 생기면 힘들어져요
    참았다가 산책가야만 볼일 보는것도 힘들것 같네요

  • 4. 우리
    '21.1.7 5:38 PM (218.48.xxx.98)

    말티즈는 소변은 집에서 잘싸는데..똥은 꼭 밖에서 싸더라고요..
    이궁....지금도 똥꼬에 똥 지리고 있기만 하고 싸질않네요.급하면 배변판에 싸긴하는데..
    너무 소형견이라 이런 추운날 못데려나갑니다.ㅠㅠㅠ

  • 5. 아메리카노
    '21.1.7 6:26 PM (183.107.xxx.233)

    애견샵 가면 신발 있던데 평소에 신발 신기는거
    반대하지만 이런날은 신기는게 훨 좋지않을까요
    배변하는동안 잠깐이니까요

  • 6. ///
    '21.1.7 9:04 PM (49.161.xxx.66)

    저도 실외견인데 오늘 너무 추워하길래 유모차 끌고 나갔어요.
    유모차에 실어서 녀석이 배변하는 곳에 내려주었더니 볼일 보네요.
    자기가 싼 쉬야를 종이에 묻혀 배변판에 두면 실내에서 배변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한번 실행해보려구요

  • 7. 나이들면
    '21.1.7 9:23 PM (175.223.xxx.6)

    그런 아가들이 방광염에 걸려요.
    하도 참아서요.
    반드시 버릇을 고쳐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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