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예비 대학생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아이 조회수 : 2,139
작성일 : 2021-01-07 17:03:57
우리 아이는 매일 폐인처럼 

자고

게임하고

놀고

쇼핑하고

먹고

이 생활도 하루이틀이지..

정말 공부 한 자도 안하고 

청소도 대충하고..

물론 그 동안 힘들게 공부한건 알겠는데..

SKY 예정자들은 공부도 미리하고 그런다는것 같던데..

전혀 영양가 있는 행동을 할 의도가 없어 보입니다..

뭐 그냥 지켜보는 수 밖에 물론 없겠지만..

다른집 아이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토익이라도 인강으로 공부 했으면 좋겠구만..



IP : 114.206.xxx.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7 5:05 PM (210.99.xxx.244)

    대학생도 폐인처럼 1년째 살고있어요 고3은 졸업전까지 쉬어야죠 고생했으니 ^^

  • 2. . ..
    '21.1.7 5:11 PM (58.127.xxx.137)

    쇼핑이라도 하는군요ㅜ
    우리집에 아침에 자고 밤새게임하는 아이 있습니다
    아 ~
    애가 스트레스 덜받으니
    붓기?는 좀 빠졌군요

  • 3. ...아
    '21.1.7 5:13 PM (218.146.xxx.159)

    공부 열심히 했던 애들은 그려러니 하겠는데..우리 아들은 왜 또 놀지?? ㅋㅋㅋ
    수시 다 떨어지고 정시 남았는데 천하 태평 아후..
    사주에~~~~~S 대 라고 했는데~~~~~~~~~~~~~ㅋㅋㅋㅋ 아놔..진짜 !!!!!
    어디 가려고 그러나 모르겠어요~~~~~

  • 4.
    '21.1.7 5:17 PM (117.53.xxx.198) - 삭제된댓글

    집에 오니 지금껏 자고있네요
    밤낮이 바뀌어서 생활하고있어요
    속터져요

  • 5. 운전면허
    '21.1.7 5:20 PM (220.73.xxx.22)

    고등학교때도 딱히 열심히 하지 않았지만
    코로나로 친구들도 못 만나고
    집에서 먹고 자고 먹고자고
    폐인 될까봐 차사주고 노트북 휴대폰 사주면서
    꼬셔놨어요
    운전면허 컴활 공부 한다고 들어 앉았는데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 6. 울아이
    '21.1.7 5:21 PM (180.226.xxx.225)

    운전면허 1종 따는 중이고
    살빼고 있고
    게임하고 운동하고 집에서 영화보고 놀아요.
    입시 끝나고 입학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누리는
    인생에 처음이자 마지막 자유가 아닐까 싶어요.
    타지로 대학 가야하고 남자아이라 부모랑 함께 살 날이 이제 끝나는거 같아요.
    기숙사 생활하게 되고 군대가고 졸업 취직하면...
    외동인데 이제 한달이상 같이 살날이 없을거 같아요.

  • 7. 내일 졸업
    '21.1.7 5:26 PM (203.142.xxx.241)

    하는 고3.. 수시합격해놨는데 조금 아쉬워서 반수하기로 약속은 했거든요. 밤낮바뀌어서 열심히 놀고 있네요. 제가 보다못해 한번 승질내서 15일까지만 놀고 그담에는 운전면허라도 따기로 약속은 했네요.

  • 8. ㅇㅇ
    '21.1.7 5:34 PM (175.119.xxx.134)

    12월까지는 빈둥거리다 1월부터 컴퓨터 자격증 딴다고 아주 쬐금 공부하는척해요
    아이는 운전면허 따고싶어하는데 아빠가 코로나 무서우니 잠잠해지면 따라해서 못하고있네요

  • 9. 울 딸내미
    '21.1.7 5:35 PM (122.32.xxx.208)

    늦게 자고 낮12시쯤 일어나요 점심 먹고 홈트 합니다
    수시 접수후 10키로 빼서 53키로 되었어요 헬스 다니고 pt20회 받았네요
    지금은 코로나가 심해져 헬스 쉬고 있고요
    일주일에 3일 초등학교 복도 벽화 그리기 알바다녀요
    미대 디자인과 진학이라 겸사겸사 알바하는데 좀
    힘들지만 재미있고 알바비도 넉넉히 주고요
    영어회화 인강 듣겠다고 했는데 시작전이네요
    대학 입학전에 쌍수 하기모 했고요
    추가로 운전면허 따면 좋겠어요
    다른건 몰라도 잠 만큼은 알바 가는날 외에는 푹 재우고
    있어요

  • 10. ...
    '21.1.7 6:05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SKY 예정자인데도 밤낮 바뀌어 게임하고 사네요
    운동에 토플 공부한다고 계획만...
    다른집 고3들은 친구들은 만나나요?

  • 11. 여기
    '21.1.7 8:20 PM (119.193.xxx.141)

    SKY예정자도 게임만 하고 있어요ᆢ
    PT,운전면허 계획했었는데 코로나로 다 못하고
    게임만 해서 그런지 다크써클 다시 장난 아니예요 ㅜ

  • 12.
    '21.1.7 8:39 PM (49.1.xxx.95)

    은근 자랑하는 듯한.. 유치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5469 초심님이 어제 경주월성내려 가심 4 ㄱㅂ 2021/01/10 1,408
1155468 정인이가 죽을때까지 내버려둔 양부모 할머니 할아버지 17 악마들 2021/01/10 7,303
1155467 유치원 학예회야 말로 아동학대라고 생각해요 16 애엄마 2021/01/10 3,888
1155466 한강뷰 아파트 사시는 분들 습도 어떤가요? 10 .. 2021/01/10 4,841
1155465 “수요시위 안해도 되는 세상…” 윤미향 향해, 국민의힘 “또 위.. 21 또입터네요 2021/01/10 1,662
1155464 새벽2,3시까지 게임하는데.. 9 ㄴㄴ 2021/01/10 2,468
1155463 70대 중반의 엄마를 보며 슬픈 마음이 들어요 50 엉마 2021/01/10 20,936
1155462 대리석바닥 슬리퍼 추천 부탁드려요. 4 조조 2021/01/10 1,679
1155461 원전마피아. 라는걸 이해못했는데 14 ㄱㄴㄷ 2021/01/10 1,862
1155460 밥물요정님 어깨고치기 5 겨울 2021/01/10 2,919
1155459 아 진짜 키 작은 걸 어쩌라구요~~~~ 17 Ccdd 2021/01/10 6,290
1155458 "월급 발설하면 해고, 밤 9시 이후도 영업".. 9 뉴스 2021/01/10 4,974
1155457 밤마다 위가 아파요 12 .. 2021/01/10 4,394
1155456 "자치분권 기대해"의 본질 1 간단 2021/01/10 485
1155455 정인이죽인 양부양모교회사람들 알바많은듯.. 4 2021/01/10 1,892
1155454 부산에 뇌경색 재활병원? 6 ㅣㅣ 2021/01/10 2,823
1155453 물을 안마시면 주름이 더 자글자글하나요? 3 gma 2021/01/10 4,257
1155452 워싱턴 포스트 항체 치료제 확대뉴스 7 항체치료제 2021/01/10 1,439
1155451 주식투자...많이 공부하시고 적당히 지혜롭게 하세요. 20 ... 2021/01/10 6,530
1155450 트위터에서 쫓겨난 트럼프가 간곳 13 어메이징us.. 2021/01/10 6,977
1155449 리바이스ㆍ지프가 품질이 참 좋네요 4 아들옷 2021/01/10 2,958
1155448 김치찌개에 된장 넣으시나요? 15 ... 2021/01/10 9,594
1155447 변호사, 판사, 검사 연봉 ㆍㆍ 2021/01/10 1,334
1155446 미국상황 16 종료 2021/01/10 4,113
1155445 고운손발 원하시면 보세요 11 관리비법 2021/01/10 8,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