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왕절개 후 얼마만에 둘째 가질 수 있을까요?

조회수 : 4,143
작성일 : 2021-01-07 16:24:18
한달전에 제왕절개 수술을 했는데요
나이가 좀 있는 편이라서 둘째를 빨리 낳고 싶은데요
몇개월 후에 임신 시도를 하는 게 좋을까요?
시도한다고 임신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고민이 되네요..

IP : 211.207.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몇살
    '21.1.7 4:25 PM (116.125.xxx.188)

    몇살이신지?

  • 2. 아이고
    '21.1.7 4:27 PM (112.148.xxx.5)

    아무리 나이많다고..몸 망가지는건 생각안하세요?

  • 3. ...
    '21.1.7 4:27 PM (112.155.xxx.22)

    자궁 상처 아무는데 최소 6개월~1년 걸린다고 들었는데요
    저도 두아이 제왕절개로 낳았는데요
    터울이 20개월이에요

  • 4. 90년대에
    '21.1.7 4:32 PM (115.164.xxx.252)

    제왕절개로 둘 낳았어요. 15개월 차이에요.
    첫 째는 응급수술이었고 둘째는 미리 예약잡고
    산부인과교수님께 직접 수술받아서 첫째때 엉망으로 꿰매?진게 오히려 차분해 졌어요. 혐 죄송
    어머니 건강만 허락된다면 가능하지 싶은데 저는 둘째를 서른에 낳았네요.

  • 5. 연년생은
    '21.1.7 4:41 PM (125.134.xxx.134)

    비추라던데요 최소한 2년 터울은 있어야한다구요 자연분만도 연년생은
    아는엄마가 연년생 키우는데 산부인과 선생님이 둘째임신 하고 왔을때 한소리 했다구요
    뭐가 그리 급했냐고 ㅎㅎ.
    자궁도 좀 쉬어야죠. 임신 출산 육아 몸도 망가지는데

  • 6. ..
    '21.1.7 4:47 PM (106.101.xxx.152)

    전 18갤 터울로 제왕햇어요 ㅎ
    첫째10갤쯤 둘째 계획해봐야지~ 하고 시도했다 바로 임신된 케이스^^;;;
    한 6갤정도 예상하고 넉넉히 시도하려다가 바로 임신됏었지만...
    저는 타고나길 자궁이 튼튼한건지... 별탈없이 잘 회복했어요^^;;

  • 7. 90년대에
    '21.1.7 4:48 PM (115.164.xxx.252)

    맞아요. 연년생은 절대 낳지마세요. 몸이 회복이 늦고 정말힘들어요.
    저는 너무너무 생리불순인데 어쩌다보니 둘째가 생긴경우라 운명이라 생각했네요.
    계획임신이라면 최소 2년 이상터울은 두세요.

  • 8. 2년 이상
    '21.1.7 5:29 PM (110.9.xxx.145)

    너무 터울 안지면 애들끼리도 많이 싸워요. 엄마 몸회복도 더뎌서 더 힘듬

  • 9. 티니
    '21.1.7 7:20 PM (116.39.xxx.156)

    수술하고 일년은 기다려서 임신하심이.. 몸 돌아오는데 일년은 걸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0939 고용보험 관련 잘 아시는 분~ 5 고용보험 2021/02/01 1,175
1160938 마음에 병이 든 것 같은데요.. 11 봄봄 2021/02/01 4,567
1160937 12년 가사도우미, 문자로 해고 통보 76 ㄴㄴ 2021/02/01 31,417
1160936 배달원들 화물엘레베이터 타라고 하는 아파트 10 ㅇㅇ 2021/02/01 2,758
1160935 어젯밤 가출한 햄찌 돌아왔나요? 5 가출 2021/02/01 2,280
1160934 명절 진짜 각자 원가족과 지냈음 좋겠어요 7 ... 2021/02/01 2,439
1160933 리스가 여자탓이면 바람펴도 된다고 28 ..... 2021/02/01 5,967
1160932 고려대학교 의료원이 의과대학 인가요? 3 병원 2021/02/01 1,685
1160931 나가면 꼭 뭘사게 되네요 19 2021/02/01 4,956
1160930 칼국수 먹으러 왔어요 14 ... 2021/02/01 3,908
1160929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게임이란? 3 sunny 2021/02/01 1,088
1160928 신고가에 판 아파트 한달뒤 거래취소..가격왜곡 불렀다 13 ... 2021/02/01 5,169
1160927 여태껏 엎고 쏟은것 중 최악은 뭐였나요~~ 75 ㅋㅋ 2021/02/01 8,156
1160926 코다리 전문점에서 먹었던 코다리조림이 먹고싶어서요. 5 ㅇㅇ 2021/02/01 2,798
1160925 외국인은 표창장 어찌 생각하는지 17 넘오래끄네 2021/02/01 1,249
1160924 대학병원서 수술받으신 분 19 최근에 2021/02/01 3,088
1160923 코로나 방역하지 말고 감기처럼 생각하고 그냥 살아라 그럼 안되.. 49 코로나종식 2021/02/01 5,458
1160922 트러플오일 소비방법좀요 12 2021/02/01 2,456
1160921 재능이라는것도 완벽하게 신비한것도 아닌것같아요. 8 ㅇㅇ 2021/02/01 1,881
1160920 국가장학금 신청 언제.하나요? 7 ... 2021/02/01 1,660
1160919 여러분~~ 저는 이제 명절에서 해방되었습니다~~ 50 올레~ 2021/02/01 21,333
1160918 염색할때 오일 바르면 미끄덩 할까 두려워요. 9 그게요 2021/02/01 2,461
1160917 오늘 중대본 회의에서 ‘인천형 핀셋지원’이 모범사례로 소개되었.. 4 인천시 박남.. 2021/02/01 1,054
1160916 요즘 시골에 외지인 차량 들어오면 마을분들 난리가 난대요 8 ㅇㅇ 2021/02/01 3,455
1160915 안부카톡 오랜만에 보낸거에 자꾸 읽씹하는 친구 10 카톡 2021/02/01 3,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