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세 상승장에선 남들에게 주식조심하란 말도 자제해야해요.

.... 조회수 : 2,690
작성일 : 2021-01-07 13:04:07
남 말듣다가 상승분 못 챙기고  먼 산만 바라보면?
그냥 본인이 판단하도록 두시고.
상증장에서 "주도주" 들고 계신분은 대세 따라가면 됩니다.


IP : 112.140.xxx.5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1.1.7 1:06 PM (121.165.xxx.46)

    주식 부동산
    남의 말 믿으면 안되고
    자신의 직관력으로 해야지요.
    넘 어려운것

  • 2. 매도고민
    '21.1.7 1:07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들고 있는건 주도주라는 확신이 있는데..
    손에 들어오는 수익이 아니다보니 매도하고픈 욕망이 꿈틀꿈틀.
    수익율은 50% 넘었고 내일 장은 불확실하고.. ㅠㅠ
    현차, 엘화, 삼전, SDI, 카카오 있어요.
    다음주 적금만기로 현금도 대기 중이지요.

  • 3. ......
    '21.1.7 1:08 PM (112.140.xxx.54)

    특히나 82에서의 부동산은..... 익히 아시는 바와같고
    주식글 최근에
    에헴 기침하며 가르치려드는 분들 계시던데
    모든 투자는 본인이 판단하는겁니다.

  • 4. 그렇죠
    '21.1.7 1:16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오늘도 아마 들썩들썩할겁니다
    지금이라도 들어가?? 하면서요 ㅋ

  • 5.
    '21.1.7 1:16 PM (58.228.xxx.186)

    누가 모르나요?.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뭐든 본인 책임 본인 판단에 하는거죠~
    근데 가르치려 든다기 보다는..
    지금 시작하는 초보들도 많고 하니
    묻는 글에 답도 하고 하는거죠...
    오래 해온 사람으로서 조언도 해줄 수 있고..

    뭐 댓글 달지 말고 입 닫고 있으라는 건가요?..

    어제 주식 처음 하신다는분 글에
    몇가지 종목 1주식 사보시라고 종목 알려드렸는데..
    뭐 사셨을까 궁금해지네요~

  • 6. 지금
    '21.1.7 1:23 PM (223.62.xxx.58) - 삭제된댓글

    주식장은 개미 군단이라 우루루 소문 조심하세요.

  • 7. ..
    '21.1.7 1:50 PM (116.40.xxx.49)

    현금비중보유하면 주도주 살짝들어가는거죠. 떨어지면 또 사고..

  • 8. .....
    '21.1.7 1:51 PM (110.8.xxx.13)

    개별 주식 투자 안하고 펀드 투자만 하는 사람입니다. 전액 매도하다시피 했습니다. 연금 펀드만 남겨두었네요.

    2007년과 2018년 장 겪어보신 분들은, 이제는 조심해야한다는 글들이 고맙게 느껴지실 겁니다. 특히 2007년, 중국 h 투자하셨던 분들, 10년 이상 비자발적 장기 투자자되신 분들 꽤 계시지요.

    하여튼 이제서야 주식 투자하겠다는 분들은 덜 오른 주식 그리고 실적이 좋은 주식 사셔야한다, 전문가들이 입을 모으니 잘 생각하셔야겠습니다.

  • 9. .....
    '21.1.7 1:54 PM (110.8.xxx.13) - 삭제된댓글

    십 몇 년 주식 시장을 지켜보니, 상대적으로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는 기다리다보면 꼭 오더라구요. 조바심에 휩슬려 동참(?)하는 것이 아주 위험하구요.

  • 10. ......
    '21.1.7 1:58 PM (110.8.xxx.13)

    십 몇 년 주식 시장을 지켜보니, 상대적으로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는 기다리다보면 꼭 오더라구요. 그 기회까지 못기다리고, 조바심에 휩슬려 동참(?)하는 것이 아주 위험하구요.

  • 11. 알다가도모르겠음
    '21.1.7 2:15 PM (175.208.xxx.235)

    이렇게 주식이 활황인데, 제 주위에는 아직도 물려있다는 사람들도 있고
    이제야 원금 회복했다는 사람도 있으니 주알못인 전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 12. 그렇죠
    '21.1.7 5:21 PM (175.195.xxx.178)

    제가 주식 좀 하는데요.
    주변에서 자꾸 물어 보기도 하고.
    작년엔 제가 주변에 투자하라고 권하기도 하고.
    그런데 최근 연말연초에 이리 미친 장이 될 지 몰라..많이 오른 것 같으니 기다리라 했다가 제대로 미안해 죽겠네요.
    저도 좀 일찍 현금화했으니 기회가 줄어 속쓰린데
    아끼는 이웃이 수익 기회를 잃어 더 속상해요.
    전 지금도 조정 가능성 있다 보긴 하는데.... 모를 땐 기본으로, 교과서로 하라 얘기합니다.
    분할 매수~~따박따박~~하라고요.

  • 13. .....
    '21.1.7 6:31 PM (112.140.xxx.54)

    윗님 맞아요.
    주식은 아무도 모르니 누가 물어보면 그저
    교과서적으로 답변으로 하면 됩니다.
    개인주관 예측해서 답변하면 서로가 곤란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203 벌어서 교회에 다 상납하는 친구 21 믿음? 2021/01/19 5,950
1156202 간단한 재봉틀 있나요? 3 ........ 2021/01/19 1,304
1156201 회수권 아시는분 40 추억의 2021/01/19 2,972
1156200 오늘의 집에 나오는 깨끗한 집들 있잖아요 17 ........ 2021/01/19 7,176
1156199 이자율이요, 2 이자요, 2021/01/19 1,093
1156198 어제 쿠엔틴 타라티노의 헤이트풀 8 을 봤어요 13 ㅇㅇㅇ 2021/01/19 2,004
1156197 지적장애인 형수돈 꿀꺽한 시동생 2 무섭네요 2021/01/19 2,846
1156196 저희 아이들만 이렇게 매일 생활습관 엉망이고 공부하기 싫어하는거.. 3 2021/01/19 2,311
1156195 김어준 턱스크 신고당함 7 ..: 2021/01/19 2,673
1156194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5 ..... 2021/01/19 1,681
1156193 오늘 기아차 시간외 상잔량 900억이였데요 3 2021/01/19 3,549
1156192 시어머니가 남편의 목욕을 시켜주는 게 102 baby 2021/01/19 25,657
1156191 재테크와 삶의 질... 뭐가 더 중요할까요? 22 00 2021/01/19 5,838
1156190 아버지와 아들이 얼마나 유치한지ᆢ 9 맛있긴 하지.. 2021/01/19 2,325
1156189 [단독]삼부토건, '이낙연 테마주 주가조작설' 유튜브 운영자 고.. 9 잘한다~ 2021/01/19 2,305
1156188 출산선물로 속싸개하려는데 4 .. 2021/01/19 1,156
1156187 등산바지.. 얼마짜리 정도 입으면 괜찮을까요? 10 등산바지 2021/01/19 2,063
1156186 자동차보험말고 운전자보험 추가로 가입해야할까요? 5 ㅇㅇ 2021/01/19 2,071
1156185 많이 먹어도 스트레스 받으면 살빠지기도 하나요? 1 2021/01/19 1,325
1156184 기아차 애플이랑 손잡기로 13 행복한생각 2021/01/19 5,505
1156183 그 표절작기상 뻔뻔한걸 넘어서 이상해요. 12 ... 2021/01/19 3,709
1156182 쇄골아랫부분을 부딪쳤는데 2 .. 2021/01/19 987
1156181 고3수학 과외 여쭤봐요 3 고민고3 2021/01/19 1,742
1156180 우리나라 음식물 쓰레기 어디 사용되나요 8 ㅇㅇ 2021/01/19 2,076
1156179 작년 말 취업해서 두 달 일한 경우 연말정산 1 tmi 2021/01/19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