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춥다고 과외취소하면

ㅇㅇ 조회수 : 5,911
작성일 : 2021-01-07 12:14:53
미끄럽고 한파로 과외 취소하면
부모님들이 수긍할까요...

걱정되네요
제시간에 도착할지
길이 미끄러운데요..
IP : 211.36.xxx.24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21.1.7 12:16 PM (39.7.xxx.135)

    이해할거같아요.
    다음 기회로 잡아달라고.

  • 2. T
    '21.1.7 12:16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미끄럽다고 직장 출근 안하나요?
    늦게 도착할까 걱정되면 더 일찍 나가면 되죠.
    저도 같은 일 하는 사람입니다.

  • 3.
    '21.1.7 12:16 PM (118.235.xxx.33)

    안되죠. 그 시간까지 계산하고 나가셔야죠

  • 4. ..
    '21.1.7 12:16 PM (39.123.xxx.94)

    프로라면..일찍 출발해야겠죠

  • 5. ...
    '21.1.7 12:16 PM (175.192.xxx.178)

    저도 싫을듯합니다.

  • 6. ...
    '21.1.7 12:18 PM (121.132.xxx.12)

    아침 10시 과외 아니면... 취소 노노!!

    미리미리 일찍 출발~
    직장인들도 한시간 이상 일찍 출발했어요.

  • 7. .....
    '21.1.7 12:19 PM (222.99.xxx.169)

    과외가 한밤중이고 선생님 집이 제설안되는 깊은 시골이라면 이해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골목길 아니고는 다 제설돼서 괜찮을텐데요.

  • 8. 저라면
    '21.1.7 12:20 PM (14.52.xxx.225)

    이해합니다.

  • 9.
    '21.1.7 12:20 PM (175.127.xxx.239) - 삭제된댓글

    학생집에서 먼저 오지말라하는것도 아니면 프로정신 부족..

  • 10. ...
    '21.1.7 12:22 PM (211.218.xxx.194)

    과외를 하루에 딱 한집만 하는 것도 아니고
    미리미리 출발하는 것은 최초 한집만 가능한것 아닌가요?

  • 11. ..
    '21.1.7 12:26 PM (211.36.xxx.179) - 삭제된댓글

    저는 이해가능 오늘 한파도 심한데 오며가며 너무 고생이죠
    차사고날수도 있고 대중교통이라도 걷다 미끄러질수도 있고

  • 12. ...
    '21.1.7 12:26 PM (116.121.xxx.143)

    오늘 우리 선생님 취소하셨네요
    이해하려고요

  • 13. sandy
    '21.1.7 12:29 PM (121.134.xxx.167)

    저는 이해가능 오늘 한파도 심한데 오며가며 너무 고생이죠
    22222

  • 14. ......
    '21.1.7 12:30 PM (182.229.xxx.26)

    수업을 여러 학생 하는 경우는 오늘같은 날 줄줄이 지각하고 엉망이 되는 사태가... 다른 날짜로 변경할 수 있는 경우는 변경하고, 이동시간 여유있게 잡아서 스케줄을 조정해야할 필요가 있어요. ㅠㅠ

  • 15. .....
    '21.1.7 12:32 PM (49.1.xxx.154) - 삭제된댓글

    미리 전화해서 양해 구하신다면
    저도 이해해요
    한집만 가는게 아니라 여러집 가신다면
    줄줄이 지각할거고
    아이들도 다음 스케줄이 있을수도 있는데
    아이들 스케줄에도 문제가 생길수 있잖아요
    다음에 보강만 해주신다면 이해해요
    오늘 회사에도 늦은 사람들 많았어요

  • 16.
    '21.1.7 12:33 PM (119.149.xxx.71)

    전 이해해요
    오다가다 사고라도 나면 우째요

  • 17. ...
    '21.1.7 12:34 PM (223.62.xxx.4)

    반대로 아이가 가야하는 입장에서 취소하는 건 어떨까요?
    선생님댁이 아파트가 아니고 1차선 오르막길 중턱에 있어요.

  • 18. 9090
    '21.1.7 12:36 PM (121.165.xxx.46)

    가르치러 가는거면 가셔야해요
    꼭요. 살살 미리 출발하시고

  • 19.
    '21.1.7 12:38 PM (219.240.xxx.26)

    이해는 하지만 싫을듯요. 직장이라 생각하면태풍 불어도 가잖아요.

  • 20. ㅋㅋ
    '21.1.7 12:39 PM (211.209.xxx.126) - 삭제된댓글

    가셔야죠 핑계좋네요

  • 21. ...
    '21.1.7 12:45 PM (14.50.xxx.75)

    링걸 꽂은 채로 학교로 출근하시던 선생님이 기억이 납니다...

  • 22. 스케쥴
    '21.1.7 12:46 PM (116.39.xxx.186)

    과외라는게 하루 한 집만 수업하는게 아닐텐데요
    평소 이동거리가 10분~20분이었다면
    오늘 이동거리는 두 배로 늘어날 수 있어요.
    무리하게 수업다니다가는 마지막 수업이 너무 늦어지지 않을까요?
    첫수업을 한시간,두시간이라도 앞당기고 스케쥴 조절해보다가 안되면 할 수 없이 취소하는 방법도 있겠지요.

  • 23. ㅇㅇ
    '21.1.7 12:46 PM (14.49.xxx.199)

    1. 가르치는 아이가 공부를 못하던지 (가르치는대로 따르지않음)
    2. 돈이 급해 가르치는게 아니라 소일거리 삼아 가르치는 분이던지
    일것 같아요

    추위는 핑계죠

  • 24. .....
    '21.1.7 12:47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취소한다고 하면 어쩔수는 없지만, 싫습니다.
    고등되니...시간표대로 수업듣고, 연휴날 쉬면 보충잡을 시간도 없어요 ㅡㅡ

  • 25. 이렇게
    '21.1.7 12:55 PM (59.5.xxx.100)

    부장님~ 오늘 추워서 하루 쉴 게요~
    안 돼죠.

  • 26. ..
    '21.1.7 12:57 PM (49.170.xxx.206)

    위에 어느 님이 물어보시니 댓글 다는데, 천재지변/ 한파나 폭우로 학원이나 학생이 방문하는 1:1 수업 못가면, 혹은 아이가 아파서 못가면 환불이나 보강해주는 곳 없던대요?
    개인적인 친분으로 먼저 보강 해준다는 선생님들이 계시기는 했지만 원칙적으로는 다들 보강 불가였어요.
    그러니 이 경우도 가급적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 27. 노노
    '21.1.7 1:15 PM (211.209.xxx.126)

    안될일이죠

  • 28. dma
    '21.1.7 1:28 PM (122.38.xxx.57)

    다리 삔 상태에서 가파른 오르막에 있는 아파트 과외 갔어요
    어쩔 수 없이 5분 늦었지만

  • 29. ....
    '21.1.7 2:01 PM (1.237.xxx.189)

    여러 아이면 시간 체크 조절해서 두어군데라도 가야죠
    그거 나중에 땜빵하려면 바쁠건데요

  • 30. 냥냥이
    '21.1.7 2:55 PM (59.12.xxx.33) - 삭제된댓글

    전 좀전에 위험하니 수업쉬시라고 했어요. 오늘은 추위가 문제가 아니라 사고위험때문이잖아요. 배달시키지 말자는데엔 동의하는 분들 많던데 이 글에선 또 다른 분위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5959 주식샀어요 80만원으로 9 .. 2021/01/07 6,762
1155958 꿈의 예지력 1 죽음 2021/01/07 2,384
1155957 빌라 전세자금대출 받아보신분 계세요? 9 ㅐㅐㅐㅐ 2021/01/07 2,096
1155956 쌍수 했는데 붓기 빠지는데 얼만큼 걸리나요 15 쌍수 2021/01/07 7,223
1155955 다이슨 에어랩 컴플리트 롱 살까요? 일반 컴플리트 살까요? 3 ........ 2021/01/07 2,800
1155954 김택환인지뭔지는 문대통령 왜 검찰조사받으라는거죠 8 ㄱㅂㄴ 2021/01/07 1,491
1155953 수도가 얼었다 녹았다 다시 얼었는데 5 ㅡㅜ 2021/01/07 2,091
1155952 개인 ‘빚투’ 20조 육박… 실물경제 괴리된 ‘유동성 함정’ 우.. 19 .. 2021/01/07 3,699
1155951 밖에 나가보신 분 계셔요? 18 날씨궁금 2021/01/07 5,747
1155950 집값 폭등때 무주택자 기분이 이런건가봐요 27 ㅁㅁ 2021/01/07 6,355
1155949 호박고지떡 질문있습니다 1 ^ ^ 2021/01/07 1,763
1155948 코로나 라이브 현재 127명 15 ... 2021/01/07 4,903
1155947 애플 파란색인데 지금 사면 되겠죠? 2 주린이 2021/01/07 2,038
1155946 눈다래끼 약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나요? 10 .... 2021/01/07 5,469
1155945 조국 왜 죽어라 죽어라 한줄 알겠어요 72 ㅇㅇㅇㅇ 2021/01/07 7,732
1155944 진보 지지자들 이거 보세요! 14 ... 2021/01/07 1,864
1155943 서울시내랑 고속도로 상황 이제 관찮은가요? 4 장거리 2021/01/07 1,723
1155942 대세 상승장에선 남들에게 주식조심하란 말도 자제해야해요. 9 .... 2021/01/07 2,659
1155941 주식시장 활황도 정부 비난에 쓰다니 ㅎㅎ 8 .. 2021/01/07 1,953
1155940 개 싫어하던 남편 22 감자맘 2021/01/07 5,602
1155939 서울 이제 운전할 만 한가요? 9 .... 2021/01/07 2,905
1155938 주식 맛만 봤는데 저랑 안맞아요 16 ... 2021/01/07 5,272
1155937 구옥사시는 님들 한겨울 보일러관리 방법 어떻게 되세요? 7 문라잇 2021/01/07 1,977
1155936 전기 히터 안샀으면 어쩔 뻔 했나 싶어요 8 ㅇㅇㅇ 2021/01/07 3,582
1155935 나쓰메 소세키 마음 읽어보셨나요? 10 소세키 2021/01/07 2,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