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장암 변이가늘어지고 복통

근심 조회수 : 4,489
작성일 : 2021-01-07 10:06:25
증세가 심한데 증상이 느꺼지면 3기인가요?

변비는 없었는데 최근 배변습과의 변화가 생겼어요

대장내시경은 예약이 꽉차 1월말에 예약해두었구요

근데 증상이 암이랑 똑같아서 더 빨리 병원가야할까요?

그외 피로감 복부팽만감 방귀가 자주 나오고 냄새가 너무

역해요 초반에 피로감은 없었나요?
IP : 220.86.xxx.1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7 10:11 AM (112.145.xxx.70)

    걍 배변장애같은데요.

  • 2.
    '21.1.7 10:29 AM (124.49.xxx.182)

    대부분 배변장애예요. 너무 걱정마세요 저는 유산균먹고 좋아졌어요 겨울이라 안걸으니 더 장이 힘드네요

  • 3.
    '21.1.7 10:34 AM (211.206.xxx.160)

    대장암은 증상 가지고는 몰라요.
    변에 피가 섞여도 치질일 수 있고,
    하루에 몇 번씩 화장실을 가도 과민성 대장증후군일 수 있거든요.
    아무 증상 없는데 대장암일수도 있구요.
    내시경을 해봐야 알 수 있으니까 많이 걱정되시면 조금 작은 규모의 병원에 가시더라도
    좀 더 일찍 잡아보세요.
    저 같은 경우는 큰병원에서 한달 기다려야 해서 동네 작은 병원에서 내시경을 해서 악성종양 발견했어요.
    그 뒤로 일사천리로 대학병원 예약과 검사, 수술이 이어져서
    원래 큰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받아야 할 그 즈음에 수술을 했어요. 더 늦어졌음 큰일날뻔했어요.
    3기 진단받았거든요.
    처음엔 배변습관이 바뀌어서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렸는데
    그걸 동네 의원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진단을 해서 그냥 약 먹으면서 몇 개월을 흘려 보낸거죠.
    나중에는 먹기만 하면 배가 아플 정도가 되서 내시경을 받은 거였어요.
    저는 배변 습관이 바뀐 뒤로 거의 8개월을 보낸 거라서,
    원글님이 최근에 배변습관이 바뀐거라면 만의 만의 하나 암이라 하더라도
    많이 진행된 건 아닐겁니다.
    하지만 통증이 있다는게 조금 걸리니까 최대한 빨리 내시경을 받아보시는게 좋겟어요.
    너무 걱정은 마세요. 10의 9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더라고요.

  • 4. ......
    '21.1.7 10:38 AM (211.250.xxx.45)

    3기 아무 증상없으셨대요

    평생 그런적없는데 입맛없고 살빠지고요
    스트레스인줄 아신거죠

  • 5. 플랜
    '21.1.7 11:05 AM (125.191.xxx.49)

    살이 갑자기 많이 빠지더라구요
    친정엄마경우는 그랬어요
    입맛없고 더부룩하고..

  • 6.
    '21.1.7 11:31 AM (222.96.xxx.44)

    냄새 심한것도 증상중에 하나이긴 했어요ㆍㅠ
    그래도 아닐 확률이 많으니 넘 걱정마셔요

  • 7. ..
    '21.1.7 1:33 PM (114.205.xxx.145)

    1월말에 내시경 받으세요.
    거의 다 배변장애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0977 수도가 얼었다 녹았다 다시 얼었는데 5 ㅡㅜ 2021/01/07 2,125
1150976 개인 ‘빚투’ 20조 육박… 실물경제 괴리된 ‘유동성 함정’ 우.. 19 .. 2021/01/07 3,749
1150975 밖에 나가보신 분 계셔요? 18 날씨궁금 2021/01/07 5,792
1150974 집값 폭등때 무주택자 기분이 이런건가봐요 27 ㅁㅁ 2021/01/07 6,405
1150973 호박고지떡 질문있습니다 1 ^ ^ 2021/01/07 1,799
1150972 코로나 라이브 현재 127명 15 ... 2021/01/07 4,929
1150971 애플 파란색인데 지금 사면 되겠죠? 2 주린이 2021/01/07 2,083
1150970 눈다래끼 약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나요? 10 .... 2021/01/07 5,623
1150969 조국 왜 죽어라 죽어라 한줄 알겠어요 72 ㅇㅇㅇㅇ 2021/01/07 7,760
1150968 진보 지지자들 이거 보세요! 14 ... 2021/01/07 1,922
1150967 서울시내랑 고속도로 상황 이제 관찮은가요? 4 장거리 2021/01/07 1,743
1150966 대세 상승장에선 남들에게 주식조심하란 말도 자제해야해요. 9 .... 2021/01/07 2,691
1150965 주식시장 활황도 정부 비난에 쓰다니 ㅎㅎ 8 .. 2021/01/07 1,988
1150964 개 싫어하던 남편 22 감자맘 2021/01/07 5,653
1150963 서울 이제 운전할 만 한가요? 9 .... 2021/01/07 2,950
1150962 주식 맛만 봤는데 저랑 안맞아요 16 ... 2021/01/07 5,310
1150961 구옥사시는 님들 한겨울 보일러관리 방법 어떻게 되세요? 7 문라잇 2021/01/07 2,078
1150960 전기 히터 안샀으면 어쩔 뻔 했나 싶어요 8 ㅇㅇㅇ 2021/01/07 3,644
1150959 나쓰메 소세키 마음 읽어보셨나요? 10 소세키 2021/01/07 2,567
1150958 이재명 꾸짖는 정세균 총리 30 얼마나 빡쳤.. 2021/01/07 4,133
1150957 거침 없는 코스피, 2% 올라 3030선도 넘어..반도체·배터리.. 4 ..... 2021/01/07 2,233
1150956 물어보살에 위탁아 나온 방송을 봤는데.. 3 ㅇㅇ 2021/01/07 2,791
1150955 오랫동안 안신은 등산화가 곰팡이가 피었는데 13 등산화 2021/01/07 3,400
1150954 아이 펀드 62%수익률..해지할까요? 6 ... 2021/01/07 3,346
1150953 에어프라이어, 쿠진아트 제품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에어 2021/01/07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