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은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네요

... 조회수 : 2,869
작성일 : 2021-01-07 09:54:45
남동생 안깨우면 학교고 회사고 출근 못하고 아침밥도 꼭 먹어야 하는 놈이고 음식투정도 대박이라 엄마가 진짜 고생하고 저희도 동생 깨운다고 아침마다 고생했는데 장가가면 어떻게 사나 했는데
올케가 더 대박이라 낮12시에 일어난다고 그래서 졸업후 취업하면 잘려서 오후 알바만 했다는데ㅎㅎㅎㅎ
아침밥은 커녕 깨우는건 있을수 없는일이고
오늘 눈오고
출근했냐 톡 오길래 여긴 부산이라 눈안온다고
너는 출근했냐니 새벽 5시에 출근했다네요
이놈아 엄마랑 살때 좀 그러고 살지
IP : 223.33.xxx.2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1222
    '21.1.7 10:00 AM (182.228.xxx.37)

    ㅎㅎㅎ
    진리입니다

  • 2. ,.
    '21.1.7 10:07 AM (121.165.xxx.16)

    ㅋㅋ
    그래도 다행이네요

  • 3. ㅎㅎㅎ
    '21.1.7 10:21 A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더한 여자를 만났군요 ㅋㅋ

  • 4. 하하
    '21.1.7 10:21 AM (61.74.xxx.169)

    인간은 환경에 정말 적응을 잘해요!!!

  • 5. 더 대박은
    '21.1.7 10:44 AM (223.33.xxx.197)

    올케가 요리를 하나도 못해서 퇴근해서 지가 밥해서 먹어요 ㅋ
    동생도 설거지도 못했는데 이제 살림선수라고 ㅋ

  • 6. 000
    '21.1.7 11:01 AM (203.237.xxx.202) - 삭제된댓글

    울 남편이 그래요.
    결혼 전 매일 일하시는 시엄니가 집에 전화해서 일어나라.
    학교가야지, 출근해야지.

    결혼 후,
    전 제가 안깨우거든요
    신혼때, 엄마! 쟤는 나 안깨워져.. 이러면서 고자질하더라구요. 참내...

    이젠
    알아서 스스로 시간맞춰 재깍재깍 일어나서
    출근합니다.

  • 7. 000
    '21.1.7 11:03 AM (203.237.xxx.202) - 삭제된댓글

    울 남편이 그래요.
    결혼 전 매일 일하시는 시엄니가 집에 전화해서 일어나라.
    학교가야지, 출근해야지.

    결혼 후,
    전 제가 안깨우거든요.
    자기가 알아서 각자 일어나서 준비해서 출근하자 주의고
    그걸 제가 왜 일일이 깨워요.
    혼때, 엄마! 쟤는 나 안깨워줘.. 이러면서 고자질하더라구요. 참내...

    이젠
    알아서 스스로 시간맞춰 재깍재깍 일어나서 출근합니다.

  • 8. 000
    '21.1.7 11:04 AM (203.237.xxx.202)

    울 남편이 그래요.
    결혼 전 매일 일하시는 시엄니가 집에 전화해서 일어나라.
    학교가야지, 출근해야지.

    결혼 후,
    전 제가 안깨우거든요.
    자기가 알아서 각자 일어나서 준비해서 출근하자 주의고
    그걸 제가 왜 일일이 깨워요.
    신혼때, 엄마! 쟤는 나 안깨워줘.. 이러면서 고자질하더라구요. 참내...

    이젠
    알아서 스스로 시간맞춰 재깍재깍 일어나서 출근합니다.

    진짜 누울자리 보고 자리 뻗는거 맞아요.

  • 9. ..
    '21.1.7 12:36 PM (211.58.xxx.158)

    그래도 올케한테 매력이 있으니 결혼했겠죠
    남동생이 너무 사랑하나봐요

  • 10. 결혼할땐
    '21.1.7 12:51 PM (27.160.xxx.110)

    사랑했겠죠. 사랑 안했음 못할조건 결혼이라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206 자율전공.자유전공 2 재수생맘 2021/01/08 777
1156205 안철수측, 국민의힘에 '당대당 통합' 제안 15 역시 2021/01/08 1,227
1156204 주식초보인데 딸계좌로 매수시 2 엠버 2021/01/08 1,402
1156203 언젠가부터 회사 일이 저한테 다 오네요 6 ooooo 2021/01/08 1,581
1156202 독재의 DNA는 참으로 끈질깁니다 (feat.이수진 의원) 6 ... 2021/01/08 694
1156201 여자들 대부분 150대거나 160초반대 키 23 ... 2021/01/08 5,246
1156200 강아지 사료말고 밥 먹이시는분들 있으세요? 15 ... 2021/01/08 1,543
1156199 혈압약 얼마부터 먹나요? 11 .. 2021/01/08 1,862
1156198 아파트값 오르고 주식 오르고 부자나라 징조네요. 12 ++ 2021/01/08 3,141
1156197 갤럽, 문 대통령 부정평가 55% 최고치 18 갤럽조사 2021/01/08 964
1156196 이수정 "보궐 얼마 안 남아 의심돼…피해자 나서야&qu.. 9 웃ㅅ 2021/01/08 1,307
1156195 넷플릭스 영화 후기 11 ll 2021/01/08 4,495
1156194 국짐당 방역실패 고함에 "조용히 하세요~ 자료 안보입.. 5 ... 2021/01/08 1,568
1156193 안철수 또ㅋㅋㅋㅋㅋ 19 ... 2021/01/08 3,065
1156192 중3 아들 키가 더 안크네요 25 2021/01/08 4,719
1156191 슈퍼에서 산 포장 두부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2 ... 2021/01/08 1,356
1156190 남매싸움 37 ㄱㄱ 2021/01/08 6,018
1156189 주식투자시 7 2021/01/08 2,349
1156188 삼전 지금이라도 살까요 6 ㅡㅡ 2021/01/08 3,549
1156187 열방센터는 뭐야 4 골치아프네 2021/01/08 1,522
1156186 삼성. 2차전지주가 뭐예요? 7 ..... 2021/01/08 2,359
1156185 돈이 없어 주식을 못하네요 10 와우 2021/01/08 3,023
1156184 오늘 날씨 어제보다 더 춥나요? 11 000 2021/01/08 2,606
1156183 지금까지 오늘이 주식 글이 제일 많은 거 같애요 3 ㅇㅇ 2021/01/08 1,066
1156182 주식이 이렇게 핫하던 시절이 예전에도 있었나요? 16 혹시 2021/01/08 3,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