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이 되는 손녀 옷 구입할 때 메이커는?

손녀 조회수 : 5,656
작성일 : 2021-01-07 07:03:41
지금까지 애들 옷은 마음껏 사줄 수 있었고, 만족도도 높은데
애들이 자라서 중학생이 되니 메이커는? 옷 종류는? 참으로 난감해서 도움 청합니다.
어디서 사야하지요?
트랜치코트도 입나요?

쓰다보니 중고등학생들을 거의 본적이 없네요. ㅠㅠ
IP : 180.92.xxx.6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7 7:07 AM (121.176.xxx.24)

    돈 이 최고예요
    돈 으로 주세요

  • 2. como
    '21.1.7 7:07 AM (182.230.xxx.93)

    인터넷무신사. 스파오

  • 3. ..
    '21.1.7 7:13 AM (222.237.xxx.88)

    아이 엄마에게 돈으로 주세요.
    그게 실패확률이 적습니다.

  • 4. 중학생들
    '21.1.7 7:17 AM (217.149.xxx.139)

    자기 취향대로 입어요.
    할머니가 사준 옷 안입을거에요.
    돈 주고 니가 사입어라가 제일 좋을거에요.
    아니면 손녀가 고르고 님이 결제하세요. 인터넷으로.

  • 5. 아줌마
    '21.1.7 7:18 AM (223.39.xxx.190) - 삭제된댓글

    중학생 이상은 엄마도 사주기 힘드네요.
    또래들 유행이 있고, 아이의 취향도 있어서
    직접 입어보고 사야 두번 걸음할 일이 없습니다.

  • 6. ....
    '21.1.7 7:20 A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돈으로 주는게 제일 좋아요
    그래도 사서 주고 싶으시다면 나이키가 제일 안전할듯...

  • 7. 저희아이는
    '21.1.7 7:21 AM (1.245.xxx.189) - 삭제된댓글

    돈도 괜찮겠지만 또 할머니가 사주는 재미도 있으니까요
    저희 어머니는 이따금 택배로 보내주셨는데 아이도 저도 즐겁고 감사했어요. 사이즈는 전화로 점포직원 바꿔주시면 직원에게 말해줬고요
    제일 무난한건 뉴발란스 아디다스 나이키 같은 스포츠브랜드였구요(데상트 르꼬끄도 괜찮았는데 일제라해서 이젠 안입고)
    외투 셔츠류는 빈폴 타미힐피거 폴로 등에서
    티셔츠 바지 같은건 게스나 타미힐피거 진 에서 보내주셨어요
    센스가 좋으셨어요^^

  • 8. ㄹㄹ
    '21.1.7 7:25 AM (118.222.xxx.62)

    디스커버리, 아이더(올해 패딩유행)
    남자애들 언더아머, 스파이더
    가서 직원한테 중학생한테 잘 팔리는 디자인 추천받아 사세요
    요새 애들 까다로워요

  • 9. 그리고
    '21.1.7 7:27 AM (1.245.xxx.189) - 삭제된댓글

    저희아이랑 친구들은 중3때 트렌치코트 하프 길이감 입었어요 좀 스포티한 디자인이라면(후드달린) 괜찮더라구요

  • 10. 그리고
    '21.1.7 7:29 AM (1.245.xxx.189) - 삭제된댓글

    저희아이랑 친구들은 중3때 트렌치코트 하프 길이감 입었어요 좀 스포티한 디자인이라면(후드달린) 괜찮더라구요
    진베이지 컬러는 성숙해 보여서 좀 별로였고
    네이비컬러 같은게 나았어요

  • 11. ,,,
    '21.1.7 7:36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이 주로 입는 메이커는
    디스커버리
    내셔널 지오그래피
    휠라

    참고로 노스페이스는 아무도 안 입어요

  • 12. ...
    '21.1.7 7:42 AM (73.140.xxx.179)

    트렌치코트 아니에요. 그거랑 어울릴 옷을 안입어요. 휠라 후드티 같은거 사주세요. 멋쟁이 할머니 되실 수 있음.

  • 13. 중딩때부터
    '21.1.7 7:43 AM (116.40.xxx.49)

    자기옷은 무조선자기가고르고 결제만 제가해요. 조금만 맘에안들어도 안입더라구요.

  • 14. ...
    '21.1.7 7:44 AM (121.146.xxx.230)

    디스커버리
    아이더 김우빈이광고하는 뽀글이양면 패딩

  • 15. ㅇㅇ
    '21.1.7 7:51 AM (211.224.xxx.115)

    애성향따라다른데
    저희아이둘다 저랑같이가서 고르던지 아님 지들이사서입어요 ㅠ 아무리 유명한 브랜드라도 안입 ㅠ 선물받은 버버리트렌치 아직도 옷장에 걸려있어요
    아까워서 버리지도못하고 ㅠ

  • 16. 중딩들
    '21.1.7 7:52 AM (175.117.xxx.202)

    Nerdy, ioi, fila 이런거 좋아하던데요.
    뽀글이에 츄리닝에 슬리퍼ㅡㅡ 한겨울에도 슬리퍼신고 학원가더군요.

  • 17. ㄹㄹ
    '21.1.7 8:07 AM (118.222.xxx.62)

    올해 뽀글이 유행 지났어요

  • 18. ㅎㅎ
    '21.1.7 8:42 AM (175.208.xxx.161)

    위에 브랜드 oioi 요 ^^;;;
    백화점에서 추천받아서 사신다음 교환권 넣어주심 좋아 할 것 같습니다~

  • 19. 그또래
    '21.1.7 9:01 AM (223.62.xxx.93)

    여자아이들 키르시 좋아해요.

  • 20. 예비중3엄마
    '21.1.7 9:20 AM (182.218.xxx.45)

    애들마다 동네마다 유행하는거 달라요.
    트렌치절대안입어요.입는애들 본적없어요.
    울딸만해도 질색팔색

    돈으로 주시던지..가까운동네면 데리고 같이쇼핑추천요.,
    만날순없지만 돈으로주긴싫다 결제는 내가해야겠다하시면

    손녀한테 카톡으로 맘에드는옷 링크해달라하세요.

    중딩들 변덕이 죽끓듯해요
    19년도 중1때 키르시,oioi만 입더니...작년엔 안입었어요.요즘은 초딩도 키르시입는다며ㅜ
    같이 나가서 사준옷도..잘안입어요. 두세개 맘에드는것만 줄창입어요.

    트렌치..혹시 봄에입을 아우터 사주고싶으신거면
    후드집업사주시면되요. 봄가을에 잘입어요.

    윗댓글 슬리퍼 빙고입니다. 어제도 슬리퍼신고 학원가서..저녁에 눈많이내렸는데..발 다 젖어서왔어요

  • 21. 에고
    '21.1.7 10:00 AM (1.245.xxx.189) - 삭제된댓글

    사 주는대로 잘 입어 준 딸한테 고마워 해야겠네요
    그런데 코로나로 집콕 체중이 10킬로나 늘어 대학 새내기라고 좋은 옷 잔뜩 사준 것 죄다 작아져서 트레이닝복만 입는건 안 비밀입니다

  • 22. 순이엄마
    '21.1.7 10:46 AM (222.102.xxx.110)

    우리가 생각하는거랑 애들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다르더군요. 학교에서 애들이 많이 입는거 선호해요.

  • 23. 저는
    '21.1.7 10:51 AM (121.162.xxx.174)

    돈보다는
    아이 스케쥴 맞춰 같이 나가서 사주시라고 하고 싶어요
    이제 이십대후반인 아이들 있는데
    일년에 한두번 양쪽 할머니들이랑 번갈아 나가서 옷 사고 당시 처음 생기던 로드숖도 가고 우동도 먹고
    외국에 있는데 들어오면 꼭 할머니랑 먹었던 우동( 별 거 없는 흔한), ㅍ 먹으러 가자고 해요
    자기들은 그런 조부모 기억 있는게 너무 좋다고하구요

  • 24. 온라인
    '21.1.7 11:03 AM (112.157.xxx.238)

    온라인으로 원하는 디자인 고르면 결제해주심 좋을듯이욮
    오프라인 쇼핑 윗분처럼 하면 좋은데 지금은 때가 때이니 만큼 :)

  • 25. 꿈담아
    '21.1.7 12:10 PM (59.29.xxx.89)

    중딩되는 초6 졸업앞둔 우리딸은 키르시 엄청 좋아해요
    여자아이들 키르시 안좋아하는 애들 없을거에요

  • 26.
    '21.1.7 12:28 PM (116.43.xxx.13)

    사서 보내면 안되요
    그맘때 애들은 엄마도 취향 못맞춰요!!!!

    같이 나가 고르게 하거나 돈으로 주세요

  • 27. ㅎㅎ
    '21.1.7 1:37 PM (112.165.xxx.120)

    그맘때... 엄마가 안사주고 돈 주면 애들이 골라사입던데용 ㅋㅋㅋㅋ
    저도 조카 돈으로 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746 한강뷰 아파트 사시는 분들 습도 어떤가요? 10 .. 2021/01/10 4,816
1156745 “수요시위 안해도 되는 세상…” 윤미향 향해, 국민의힘 “또 위.. 21 또입터네요 2021/01/10 1,628
1156744 새벽2,3시까지 게임하는데.. 9 ㄴㄴ 2021/01/10 2,449
1156743 70대 중반의 엄마를 보며 슬픈 마음이 들어요 50 엉마 2021/01/10 20,893
1156742 대리석바닥 슬리퍼 추천 부탁드려요. 4 조조 2021/01/10 1,652
1156741 원전마피아. 라는걸 이해못했는데 14 ㄱㄴㄷ 2021/01/10 1,837
1156740 밥물요정님 어깨고치기 5 겨울 2021/01/10 2,879
1156739 아 진짜 키 작은 걸 어쩌라구요~~~~ 17 Ccdd 2021/01/10 6,259
1156738 "월급 발설하면 해고, 밤 9시 이후도 영업".. 9 뉴스 2021/01/10 4,946
1156737 밤마다 위가 아파요 12 .. 2021/01/10 4,348
1156736 "자치분권 기대해"의 본질 1 간단 2021/01/10 469
1156735 정인이죽인 양부양모교회사람들 알바많은듯.. 4 2021/01/10 1,870
1156734 부산에 뇌경색 재활병원? 6 ㅣㅣ 2021/01/10 2,750
1156733 물을 안마시면 주름이 더 자글자글하나요? 3 gma 2021/01/10 4,224
1156732 워싱턴 포스트 항체 치료제 확대뉴스 7 항체치료제 2021/01/10 1,398
1156731 주식투자...많이 공부하시고 적당히 지혜롭게 하세요. 20 ... 2021/01/10 6,483
1156730 트위터에서 쫓겨난 트럼프가 간곳 13 어메이징us.. 2021/01/10 6,946
1156729 리바이스ㆍ지프가 품질이 참 좋네요 4 아들옷 2021/01/10 2,918
1156728 김치찌개에 된장 넣으시나요? 15 ... 2021/01/10 9,317
1156727 변호사, 판사, 검사 연봉 ㆍㆍ 2021/01/10 1,308
1156726 미국상황 16 종료 2021/01/10 4,086
1156725 고운손발 원하시면 보세요 11 관리비법 2021/01/10 8,283
1156724 "월성원전 방사능 피폭? 멸치 1g 정도" 카.. 12 ㅇㅇ 2021/01/10 1,768
1156723 어렸을 때 집에서 쫓겨나본 적 있으신 분? 19 .. 2021/01/10 4,767
1156722 세탁건조기가 얼었어요. 간조기안에 뜨거운 물 넣어도 될까요? 4 건조기 2021/01/10 3,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