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에서는 기본급은 많이 안주려하고 복지비용이 있고 보너스가 매년 20% 나오니 그거 넣어서 토털금액 생각하라네요.
근데 보너스는 개런티가 아니고 실적 나쁘면 안줄수도 있자나요. 사측에서는 20년간 한번도 20% 안나온적 없다네요.
저는 보너스보다 기본급을 최대한 올리고자 하는 입장이구요.
그간 이직 시 매번 이런식으로 기본급 낮게, 보너스외 기타수당 많이 이렇게 하는 경우를 봐와서...
기본급을 조금이라도 더 올리는게 낫겟죠?
근데 사측에 괜히 미움 살까바 걱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