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취재 중인 황 하나 씨의 마약 투약의혹 사건의 전모가 하나씩 추가로 드러 나고 있습니다.
최근 마약 관련 수사를 받던 중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중태에 빠진 황 씨의 지인이, 국내 최대 규모의 마약 조직의 일원 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106204612750
저 마약왕 전세계는 그 필리핀 불법도박사이트 만들면서 한 청년을 잔혹하게 죽인 필리핀 사탕수수 살인범 박왕열.
박왕열은 필리핀 경찰에 잡혔지만 돈주고 도주해서 지금 어딨는지 모르고 마약을 한국으로 판매한대요..ㅎ
그것이 알고 싶다 마약왕 전세계가 바로 그 사람.
이 사람이 보낸 마약을 수도권 마약판매총책인 킹덤 바티칸이 판다는데 자살 시도 후 중태에 빠진 오모씨와 자살한 황하나 남친도 바티칸 측근이었다고...
한국 마약계에 아주 한획을 긋네요.
오모씨 수사한 것도 바티칸 잡으려고 한거래요.
그나저나 커뮤에서 오모씨 자살할 이유 없다고 측근들이 그런다능데.... 다 같은 마약밥 먹고 사는 동기들인지..어찌 알고 쉴드를 친건지.
황하나 지인 남모씨 그알에 나온 마약왕 전세계 라인이래요..
.. 조회수 : 6,607
작성일 : 2021-01-07 00:26:37
IP : 125.187.xxx.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7 12:30 AM (61.72.xxx.76)마약의 세계는다 얽히고 섥혀있네요
그럼 야권의 배우 닮은 전의원 딸이 외쿡에서 들고온 그것도
그런 건가요????
이거 파면 엄청나겠네요2. ..
'21.1.7 12:34 AM (125.187.xxx.25)https://news.v.daum.net/v/20210106204612750
기사 링크.. 마약판매책쪽 애들은 역시 의리가 없네요. 어서 다 불어라..ㅎㅎ3. 약국
'21.1.7 1:04 AM (175.208.xxx.35)탑 박봄 등등 약국 출신들 마약 사건 나왔을 때
그알에서 취재한 내용이 있어요.
원래 마약사건은 작정하고 달려들면 줄줄이 사탕처럼 완전 연결되어 있어서 거덜이 난데요.
근데 501때 어중간하게 수사하고 덮었죠.
황화나 중심으로 뒤집으면 연예계 및 마약계 기타등등 아마 거덜 날 거예요.
왜 안하는지 모르겠어요.4. 개인이
'21.1.7 5:51 AM (121.162.xxx.174)대량의 마약을 들여와 유통하려했다 는
불가능하다 봅니다
상식적으로 나 이거 미큭서 가져왔엉 하고 친구 주겠어요?
아님 당근마켓에 팔겠어요
따님 가져오신 양은 개인이 소비하는 양이 아니죠
말하자면 독점판매가 가장 큰 메리트인 물건을 개인에 대량으로 들여오면
저들이 그냥 둘까요?과연?5. ..
'21.1.7 6:55 AM (58.122.xxx.199)마약이야말로 본수사와 함께 주변 수사도 해야하는 거 같은데...
이번엔 또 무엇으로 빠져 나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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