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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13남매 보셨나요?

눈이와 조회수 : 5,346
작성일 : 2021-01-07 00:14:00
아빠 43,엄마 41살인데 큰 딸이 22살이에요
남해에서 특별한 직업없이 지내는데 큰 딸이 막내 업고
밥하고 일하고 너무 불쌍해요 ㅜㅜ
IP : 182.214.xxx.1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1.1.7 12:23 AM (14.138.xxx.241)

    살림밑천 그 이야기 생각났어요 우리가 뭐라할 일은 아니죠 더 낳을지도 모르구요

  • 2. ..
    '21.1.7 12:40 AM (218.39.xxx.19)

    개도 서너마리 키우고 진심 욕나왔어요. 한창 멋부리고 놀 나이에 아기들쳐업고 아빠생일상 차리는 큰 딸 너무 안쓰러웠어요. 그거 좋다고 받아먹는 부모라니. 하

  • 3. 그러니까
    '21.1.7 1:00 AM (222.110.xxx.248)

    22살짜리 꽃같은 나이 딸 생일상 받고 좋다 하는 사람들이니까
    13을 낳지
    요즘 누가 13을 낳아요?

    그래도 그 딸은 행복하다 할지 모르죠.

  • 4. 어휴
    '21.1.7 2:05 AM (117.53.xxx.35)

    아동 학대이고 방임인데

  • 5. ...
    '21.1.7 4:21 AM (58.122.xxx.168)

    큰딸 제발 도망쳐요ㅠㅠㅠ

  • 6.
    '21.1.7 5:34 AM (115.23.xxx.156)

    어휴 큰딸 불쌍해요

  • 7. ..
    '21.1.7 9:57 AM (125.177.xxx.201)

    저정도되면 도망가야 함.

  • 8. 쩝..
    '21.1.7 1:38 PM (210.94.xxx.89)

    그런데 아이 더 낳을 수 있다는 얘기 하고 있고 그냥 그 부모는 그렇게 사는 게 정상 일 수도 있는 거겠죠.

    애는 낳아만 두면, 애들 끼리 큰다고 그럴 수도 있는 거겠죠.
    22살짜리가 1살짜리 동생 업고 일하는데 참..

  • 9. 그냥
    '21.1.7 10:56 PM (211.38.xxx.101)

    애들이 불쌍했어요.특히 큰딸요. 그냥 돼지 우리 같았어요.직업도 없이 제대로 키우지 못할거면 왜 저리 많이 낳아서 애들 고생을 시키는지..
    큰 딸은 이쁘게 꾸미고 싶을때고 친구들도 보고싶을건데
    서울에서 남해까지 이사를오니 친구도 곁에 없을테고..
    하루 일과가 시급치 다듬고.동생 업어서 키우고 집안 청소 다 하고...보는 제가 화가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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