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노라면 13남매 보셨나요?

눈이와 조회수 : 5,338
작성일 : 2021-01-07 00:14:00
아빠 43,엄마 41살인데 큰 딸이 22살이에요
남해에서 특별한 직업없이 지내는데 큰 딸이 막내 업고
밥하고 일하고 너무 불쌍해요 ㅜㅜ
IP : 182.214.xxx.1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1.1.7 12:23 AM (14.138.xxx.241)

    살림밑천 그 이야기 생각났어요 우리가 뭐라할 일은 아니죠 더 낳을지도 모르구요

  • 2. ..
    '21.1.7 12:40 AM (218.39.xxx.19)

    개도 서너마리 키우고 진심 욕나왔어요. 한창 멋부리고 놀 나이에 아기들쳐업고 아빠생일상 차리는 큰 딸 너무 안쓰러웠어요. 그거 좋다고 받아먹는 부모라니. 하

  • 3. 그러니까
    '21.1.7 1:00 AM (222.110.xxx.248)

    22살짜리 꽃같은 나이 딸 생일상 받고 좋다 하는 사람들이니까
    13을 낳지
    요즘 누가 13을 낳아요?

    그래도 그 딸은 행복하다 할지 모르죠.

  • 4. 어휴
    '21.1.7 2:05 AM (117.53.xxx.35)

    아동 학대이고 방임인데

  • 5. ...
    '21.1.7 4:21 AM (58.122.xxx.168)

    큰딸 제발 도망쳐요ㅠㅠㅠ

  • 6.
    '21.1.7 5:34 AM (115.23.xxx.156)

    어휴 큰딸 불쌍해요

  • 7. ..
    '21.1.7 9:57 AM (125.177.xxx.201)

    저정도되면 도망가야 함.

  • 8. 쩝..
    '21.1.7 1:38 PM (210.94.xxx.89)

    그런데 아이 더 낳을 수 있다는 얘기 하고 있고 그냥 그 부모는 그렇게 사는 게 정상 일 수도 있는 거겠죠.

    애는 낳아만 두면, 애들 끼리 큰다고 그럴 수도 있는 거겠죠.
    22살짜리가 1살짜리 동생 업고 일하는데 참..

  • 9. 그냥
    '21.1.7 10:56 PM (211.38.xxx.101)

    애들이 불쌍했어요.특히 큰딸요. 그냥 돼지 우리 같았어요.직업도 없이 제대로 키우지 못할거면 왜 저리 많이 낳아서 애들 고생을 시키는지..
    큰 딸은 이쁘게 꾸미고 싶을때고 친구들도 보고싶을건데
    서울에서 남해까지 이사를오니 친구도 곁에 없을테고..
    하루 일과가 시급치 다듬고.동생 업어서 키우고 집안 청소 다 하고...보는 제가 화가 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045 내 생애 가장 스트레스가 심했던 경험은 뭐였나요? 43 ㅡㅡ 2021/02/02 10,217
1161044 나경원딸 성적 대폭 정정은 강사 재량이라네여 37 ㄱㄴㄷ 2021/02/02 3,288
1161043 북한원전건설 문건 전문 보기와 이탄희가 쏘아올린 탄핵소추안과 1.. 4 청와대공개 2021/02/02 866
1161042 클린턴정부의 대북원전 5 ㅇㅇㅇ 2021/02/02 633
1161041 옷구입시 어떤걸 젤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9 ㅣㅣ 2021/02/02 2,431
1161040 음주단속현장 차 돌려 줄행랑, 사고 낸 40대 집유 5 뉴스 2021/02/02 1,333
1161039 남편이 비듬이 심해요 14 .. 2021/02/02 3,725
1161038 요가수련 2일차~ 12 ~~ 2021/02/02 1,895
1161037 침구류 어디서 구입하시나요? 3 82님들 2021/02/02 1,812
1161036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2월2일(화) 6 ... 2021/02/02 825
1161035 코로나검사수를 확 줄인 일본 14 ㅇㅇㅇ 2021/02/02 3,087
1161034 아이키우며 식겁한 사건 몇가지 10 .. 2021/02/02 4,944
1161033 이재명 재난소득, 결국 경기도민 빚..14년간 갚는다 35 ㅇㅇㅇ 2021/02/02 5,620
1161032 자존감도 신경정신과 가면 나아질까요 (긴 글) 7 ㅇㅇ 2021/02/02 2,337
1161031 골프장 회원권 구입한 남편 11 배신감 2021/02/02 5,044
1161030 통일교와 日정부의 '40년 숙원사업‘ 15 .. 2021/02/02 2,680
1161029 요즘 젊은 부부들은 싱글 침대 두 개 쓰나봐요. 21 00 2021/02/02 15,628
1161028 이직하고싶은데 공공기관이 다 지방에 있어서 15 ㅇㅇ 2021/02/02 3,338
1161027 친정에 문제가 있어 걱정이 되니 4 잠을 2021/02/02 3,202
1161026 BTS, 비틀스·퀸과 '역대 최고 10대 그룹' 올라 17 ㅇㅇ 2021/02/02 3,570
1161025 안방 천장에서 우우웅 구구궁 하는 진동음 19 .. 2021/02/02 7,944
1161024 앞발로 눈가리고 자는 강쥐 4 이시간 2021/02/02 2,811
1161023 아카이브k 라는 프로 기획력이 대단하네요 3 ㅇㅇㅇ 2021/02/02 2,685
1161022 지하철, 버스에 서둘러 내리거나 타지 않기 4 발끼임사고 2021/02/02 2,804
1161021 예전 수도공고라는 학교 아세요? 17 학교 2021/02/02 9,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