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떡사준친구들에게 대학어디붙었다고 얘기해줘야되나요?

시크릿 조회수 : 3,318
작성일 : 2021-01-06 23:04:26
수능전에 떡을 친구들이 기프트콘이랑 택배등으로 사줘서
고맙다인사하고 그랬어요
어디붙었나 궁금해도 일부러 물어보진않을거같고
물론 별관심없을수도있구요
근데 떡받고 아무말안하고있기도그렇고
이제 수시끝난거 다알텐데
제가 카톡으로라도 먼저 얘기해줘야하는건가요?
거리가 멀어서 자주만나지는 않는 친구들이예요
IP : 119.70.xxx.20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주면
    '21.1.6 11:05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좋지요.
    좋은 소식을 전해주는 거니 서로에게 얼마나 반가운 연락이겠어요^^

    축하합니다!!

  • 2. .....
    '21.1.6 11:06 PM (175.117.xxx.77)

    직장 동료들한테 답례로 한턱 쏘면서 얘기했어요.

  • 3. ㅇㅇ
    '21.1.6 11:06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쉽사리 묻기 힘든거라 전 먼저 말했어요

  • 4.
    '21.1.6 11:08 PM (119.70.xxx.204)

    네 아무래도 제가 먼저 얘기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5. 당연하죠
    '21.1.6 11:08 PM (125.177.xxx.11)

    떡 사준 사람 정성을 생각하면 다 끝난 마당에 어느학교붙었다고 고마웠다고 말해주셔야죠

  • 6. 묻진
    '21.1.6 11:12 PM (211.248.xxx.147)

    어느대학 갔는지는 이야기 안해도 올해 진학하는지....합격여부만 알려주시면 감사하죠. 소식은 궁금한데 물어보지도 못하고 있는지라.

  • 7. 그냥
    '21.1.6 11:17 PM (180.70.xxx.42)

    소위 잘하는 학교든 못하는 학교든 학교이름은 말씀하시지마시고 그냥 덕분에 원하는곳 합격했다 고맙다 정도로만 인사하세요.
    저도 그런 문자받았는데 학교명은 그리 궁금하지않고 내 일처럼 다행이다싶고 기분좋더라구요

  • 8. ..
    '21.1.6 11:33 PM (116.41.xxx.30) - 삭제된댓글

    근데 이도저도 안 됐을 때는요?

  • 9. 거리가 멀어도
    '21.1.7 1:01 AM (1.237.xxx.156)

    떡이 온 방법은 있었잖아요

  • 10. 마리
    '21.1.7 2:12 AM (1.237.xxx.219)

    일부러 챙겨줬는데 말해야하지 않을까요? 작년에 떨어졌을때 한 3월쯤 전화해서 고마웠다고. 한 해 더 열심히 해보기로 했다 했구요 올해는 응원해줘서 고맙다. 학교 붙었다 얘기했어요. 기뻐해줘서 진심 고마웠어요

  • 11. ..
    '21.1.7 4:51 AM (86.130.xxx.240)

    저도 아이의 합격을 기원한 친구들에게는 결과 일러줬어요.

  • 12. 저는
    '21.1.7 7:40 AM (222.233.xxx.36)

    챙겨주고 같이 걱정해주신 분들께 가벼운 커피쿠폰과 함께 결과를 알렸어요. 같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이런이런 결과가 있었다 감사하다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1510 수면영양제는 어디서 처방 받나요? 3 멜라토닉 2021/02/03 1,118
1161509 다 커서 유학가는 학생들... 14 초코칩 2021/02/03 4,273
1161508 작은 가게 운영중인데요.. 12 2021/02/03 3,984
1161507 날 이해해주는사람,시간과 돈을 아끼지않는사람 중 10 연애 2021/02/03 1,991
1161506 송윤아 크림 써보신분요 ㅇㅇ 2021/02/03 1,550
1161505 '여론조사 왜곡·공표' 조해진 항소심도 선고유예..의원직 유지 2 ㄱㅂ 2021/02/03 599
1161504 왜구 해저터널을 만들게 된다면 5 왜구금지 2021/02/03 836
1161503 이런 사람들이 괜히 싫은데 제가 성격파탄인지 18 ........ 2021/02/03 2,804
1161502 초3 공포책같은거 보여줘도 되나요?? 4 ,, 2021/02/03 577
1161501 60대 엄마 리프팅 시술해도 될까요? 10 MilkyB.. 2021/02/03 2,826
1161500 세상에 공짜가 어딨나.. 7 쯔쯧.. 2021/02/03 1,894
1161499 예비고1인데 덜렁되는데 아이패드 사줘도 될까요? 5 궁금이 2021/02/03 903
1161498 결혼해서 살아 보니 남편감으로는 65 ㅇㅇ 2021/02/03 48,497
1161497 우리나라 사람들 추워도 산책은 꾸준히 하네요 17 ㅇㅇ 2021/02/03 3,803
1161496 아파트 상속세는 공시지가? 실거래가? 5 질문 2021/02/03 2,898
1161495 혹시 수면영양제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1 불면증 2021/02/03 885
1161494 시아버님의 희망 4 .. 2021/02/03 2,475
1161493 저는 남편한테 세뇌를 쭉~~시켜왔어요. 19 음.. 2021/02/03 6,591
1161492 제로 웨이스트 7 둥글레 2021/02/03 1,381
1161491 꿈에서도 전생을 보나요 3 apehg 2021/02/03 1,514
1161490 영화 세자매 좋네요. 6 바람 2021/02/03 2,328
1161489 아들이 의사인데 엄마인 저를 늘 환자취급하네요. 30 아들이 2021/02/03 7,556
1161488 첫댓글이 맘에 안드는건 7 ... 2021/02/03 832
1161487 김영춘 "해저터널? 일본이 공사비 댄다는 이유가 뭐겠나.. 7 한일전 2021/02/03 1,781
1161486 아이가 공부가 될 녀석이란걸 언제쯤 아시나요? 14 고민 2021/02/03 3,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