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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모 아직도 정신 못 차렸네요

... 조회수 : 6,861
작성일 : 2021-01-06 22:25:14
[단독] 정인이 양모 “뼈 부러질 만큼 때린 적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398317



“말을 듣지 않을 때 손찌검을 한 적은 있지만 뼈가 부러질 만큼 때린 적은 없다” “택시에서 심폐소생술을 하다 장기 손상이 왔을 수 있다"






지금이라도 혐의 인정하고 죗값 치루면
그래도 인간이길 선택하는건데

결국 인간이길 포기하는구나..





잊지않겠다

본인입으로 가슴으로 낳았다는 입양된 2살 아기 학대 살인자 장.하.영.

내가 너 지옥까지 쫒아가 널 갈기갈기 찢어 놓을거다


IP : 183.101.xxx.2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1.1.6 10:38 PM (175.112.xxx.243)

    콜벤인가 그 때 오셨던 아저씨 인터뷰도 있고
    거기 블랙박스도 있을꺼고
    저런 거짓말을 혀가 뱀이 따로 없네요

    뭔들 거짓말 아닌게 있을까 싶어요

  • 2. 아마도
    '21.1.6 10:5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년은 영원히 정신 못 차릴거에요.
    반성도 영원히 하지 않을거고요.

    우리가 처단만 잘 하면 되요. 벌만 받으라고 하세요

  • 3. 말도
    '21.1.6 11:00 PM (59.10.xxx.178)

    안되는 소리죠
    CPR하다 장기손상되었음
    가슴뼈 다 으스러 져야죠
    정인이 엑스레이 뉴스에도 나왔는데 양쪽 팔 어깨 뼈 다 엉망이였지 갈비뼈 그런건 이상 없었어요
    왜 저리도 사람이 참......

  • 4. ..
    '21.1.6 11:05 PM (125.177.xxx.88) - 삭제된댓글

    갈비뼈도 다 골절이긴 해요.

  • 5. 미친
    '21.1.6 11:06 PM (59.8.xxx.87)

    인성도 사패인데
    머리도 돌대가리인듯

  • 6. 바락하네
    '21.1.6 11:15 PM (112.161.xxx.15)

    지금 얼마나 당신이 유명해진줄 알기나 하는지?
    얼마나 국민적 분노가 일고 있는지 알기나 하는지?

  • 7. 개독
    '21.1.6 11:16 PM (211.196.xxx.107)

    아주 구속영장 심사할때도

    하나님 말고는 인간을 심판하지 못한다고 자기 풀어달라고 당당히 헛소리하던 미친 ㄴ

    여하튼 목사 딸이라 그런지 개독중에서도 아주 악질 개독인듯요

  • 8.
    '21.1.6 11:20 PM (219.240.xxx.130)

    택시기사는 뭔호구로보나 심폐소생은 무슨

  • 9. ....
    '21.1.7 12:10 AM (39.7.xxx.40)

    저도 그년이 그 핑계댈줄 알았어요. 차안에서 Cpr
    근데 갈비뼈는 몇주전 몇개월전에 부러진것들이죠.

  • 10. ..
    '21.1.7 12:21 AM (86.130.xxx.240)

    의사들이 바본줄 아나봐요. 방금난 상처랑 오랜전 골절이랑 구분도 못하게요? 정말 멍청한 여자네요

  • 11. 고유정같은
    '21.1.7 1:10 AM (118.235.xxx.126)

    미친ㄴ이 또있을까했는데 이ㄴ은 고문도 그런고문이 없게 말도 못하는 애기를 이렇게 해놨으니 더 미친ㄴ같네요ㅠ 어쩌다 이런ㄴ한테 입양을 허가해줬냐구요 ㅠ 저 ㄴㄴ들은 사형시키고 홀트고 경찰이고 구내염 의사고 죄다 처벌받고 제정신으로 못살기를 바랍니다

  • 12. 화가난다
    '21.1.7 1:17 AM (175.208.xxx.35) - 삭제된댓글

    아무리 양모가 변명해도 안통할 거에요.
    입 열수록 인성 바닥인 것만 들어날 뿐.
    우리나라는 증거 중심의 법이라서 정인이의 주검이 이미 모든 정황을 말하고 있는데 자기 죄만 더하고 있네요.
    정말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욕은 그 인간같지 않은 양모에게 다 쏟아 붙고 싶어요.
    살면서 이렇게 화가 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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