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가 성인이 되서도 자리못잡으면

ㅇㅇ 조회수 : 4,541
작성일 : 2021-01-06 15:35:38
결국 부모가 계속 돈을 대주게 되던데요..

딸은 시집간다고 해도
아들이 대학 안나오고 직장도 오래못다니고
결국 편의점에서 일하는데
집이며 차며 계속 부모가 사주더라고요..
부모가 다행히 100억대 건물주라
매달 월세수입이 4천이 넘는데요..

사교육을 부모가 시키는 이유도 결국
자립시키려고
안그럼 돈을 계속 대주니까요..

IP : 61.101.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1.1.6 3:37 PM (14.138.xxx.241)

    세상은 딸 시집 가서 끝 아니에요 이혼하고 돌아오는 경우도 있어서

  • 2. ....
    '21.1.6 3:52 PM (61.83.xxx.84)

    월세4천이면 편의점 하나 차려주겠네요 무슨걱정이야

  • 3. 자식
    '21.1.6 3:53 PM (183.96.xxx.238)

    부모의 희생은 끝이 없어요
    그래서 무자식이 상팔자인가봐요

  • 4. 그렇죠
    '21.1.6 3:56 PM (222.239.xxx.26)

    태어나게 했으니 물고기 잡는법을 가르쳐주는게
    맞다고 봐요.

  • 5. ...
    '21.1.6 4:09 PM (211.36.xxx.60)

    맞아요
    자리 못 잡으면 명퇴 못하고 생활비 대주네요
    우리 딸이 아직 자리 못 잡을 줄 몰랐어요

  • 6.
    '21.1.6 4:09 PM (218.236.xxx.25) - 삭제된댓글

    근데 부모를 좀 봐야해요.
    자식을 독립하게 안두는 부모도 있어요.
    자식을 늘 자기 그늘안에 두고 쥐락펴락 하고 싶어하는 부모요.
    넌 일 안해도 된다, 먹고 살 돈은 내가 준다 하면서 자식이 자기 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부모가 있거든요.
    이유는 그냥 모든 걸 내 뜻대로 하고 싶은 컨트롤 프릭이라서요. 내 말 안들으면 넌 돈 하나도 없다 하면서 컨트롤 하고요
    그래놓고 늘 자식이 독립못했다고 자식 탓하고.
    자식은 그런 상황에서 늘 살았으니 그게 당연한 거고.

  • 7. ㅇㅇ
    '21.1.6 4:10 PM (61.80.xxx.63) - 삭제된댓글

    부모가 자식이 능력이 없으니 노후 걱정하면서 ..노후준비까지 해놓더라구요 ..잘 아는 지인임 ..

  • 8. 블루그린
    '21.1.6 4:16 PM (118.39.xxx.92)

    ? 다 아는 얘기. 시간당 돈 더벌라고 전문직 시키잖아요 아님 잘못하면 최저시급 받으니

  • 9. ...
    '21.1.6 4:24 PM (211.218.xxx.194)

    100억가진 부모는 자식들이 자리잡아도 차사주고 생활비 대줍니다.

  • 10. 아들녀석
    '21.1.6 4:28 PM (121.133.xxx.137)

    삼수 거쳐서 겨우 평생 먹고 살 직업 가질
    전공을 했는데
    국가고시 계속 떨어져서 결국 또
    삼수의 길로 들어섰네요
    인생 기니 그깟 몇년 더 투자한다고
    안될것도 없는데
    남편이 세상 끝난듯 편의점을 내주네
    배달을 시키네 ㅈㄹ을 떨어서
    그게 더 힘드네요 에휴
    삼수 끝에 그 대학 들어갔을땐
    더 이상 소원이 없다고 그리 난리치며 좋아하더니
    인간이 저리 욕심이 끝이 없네요

  • 11. ...
    '21.1.6 4:35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100억대 건물주가 아니어도 그러던데요.
    지인 시집이 신도시 토지보상 받아서 부자인데
    평생 부모님 주변에서 생활비 받으면서 사는데
    라이온스 회장도 하고 좋은차 끌고 다녀요.
    진짜 부러운 팔자예요.

  • 12. 아니
    '21.1.6 5:36 PM (218.48.xxx.98)

    부모가 돈이 없단 모르지만...쓰고도 남게 많은데...자식좀 계속 해줌 안되나요?
    저같아도 계속 해주고 싶을거 같은데...
    자식 태어나게했음 책임져야죠 부모가...여러모로..
    죽을때 돈가져갈거도 아니고..있음 내자식 편히 살게 해주죠 부모라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4483 공수처 출범못할거 같네요 18 ㄱㄴ 2021/01/07 5,232
1154482 한국에서도 국회 난입이 있었죠. 1 ***** 2021/01/07 1,089
1154481 길냥이집에 핫팩넣어줄때요 6 냥냥이 2021/01/07 3,332
1154480 중학생이 되는 손녀 옷 구입할 때 메이커는? 21 손녀 2021/01/07 5,674
1154479 자차로 운전할 수 없어 대중교통 출퇴근해야겠네요.. 2 폭설2 2021/01/07 2,906
1154478 오늘 자차 운행 전에 본네트 두세번 쾅쾅 두드려 주세요 6 ... 2021/01/07 4,673
1154477 고도비만인 대학생 아들 ..가정의학과 비만치료 효과있을까요? 26 주니 2021/01/07 6,588
1154476 바람소리 넘 무섭네요 7 ㅡㅡ 2021/01/07 4,181
1154475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에 올러온 영상들과 유아들 6 .. 2021/01/07 2,892
1154474 미국 난리네요 41 .. 2021/01/07 32,735
1154473 악몽을 꾸다..(정인 세월호) 1 오늘을열심히.. 2021/01/07 1,313
1154472 이직시에 연봉협상요 00 2021/01/07 1,096
1154471 장 담그기 고수님? 2 메주 2021/01/07 1,447
1154470 여행가방 계모 변호사 정인이 사건 변호까지 3 ㅡㄷ 2021/01/07 1,964
1154469 코로나 감염자 65%가 "후유증 앓아"..5명.. 1 뉴스 2021/01/07 2,426
1154468 코로나로 망하는 자영업자들을 굳이 구제해줘야되나요? 22 ... 2021/01/07 7,475
1154467 카드 포인트 조회해서 이체받으세요. 34 ㅇㅇ 2021/01/07 9,100
1154466 10년 연구한 노하우 도둑질해 가게 연 전직원 27 .. 2021/01/07 6,694
1154465 정인이말고 다른 아이는 학대정황이 없나요? 7 ... 2021/01/07 3,094
1154464 만명이 들어도 아까운 아름다운 음악 3 ㅇㅇ 2021/01/07 2,281
1154463 키즈대상 북미권 화상영어 추천해주세요 유아영어 2021/01/07 866
1154462 미비포유 여배우 얼굴 8 ㅡㅡ 2021/01/07 4,436
1154461 저 밑에 성가 제목찾는 글을 보고 2 개똥이 2021/01/07 1,148
1154460 염화칼슘 조금 덜 뿌릴 수 있어요. 7 88 2021/01/07 3,281
1154459 이낙연대표 이번에 사면하자는거 26 ㅇㅇ 2021/01/07 2,694